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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제43회 국제간호사의 날 맞아 국제공동 행동

by KANG.yb posted May 12, 2014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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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국민안전을 위해 간호인력 확충,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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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간호사연대(GNU),“보건의료는 인권이다강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512일 국제 간호사의 날(International Nurses Day)을 맞아 낮 12시부터 서울역 앞에서 국제공동행동의 하나로 OECD 가입국가 평균 1/3 수준에 머물고 있는 간호인력 확충, 환자대비 간호 인력을 규정하는 인력법 제정 촉구 공공의료 강화, 진주의료원 재개원, 건강보험 보장성 대폭 확대, 의료민영화 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001.jpg  

참담한 세월호 침몰 사건은 무분별한 규제 완화가 초래한 참극이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병원에서의 간호 인력은 환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임에도 현재 우리나라 간호 인력은 OECD 국가 평균의 1/3 수준에 불과한 상황이다. 따라서 간호인력을 3배 이상 늘려야 하고 이를 위해 환자대비 간호인력을 법으로 규정하는 인력법을 제정하는 것을 비롯하여 등 간호인력 확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한미정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 이종희 보훈병원지부장, 황세주 경기도립의료원 안산병원지부장이 성명서를 낭독했다.

    

01.jpg  

참가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환자를 돌보는 간호인력 부족은 환자안전을 위협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OECD국가들에 비해 1/2~1/3 수준에 머물고 있는 간호사인력의 현실은 노동강도 강화 밥먹을 시간조차 없는 업무하중 모성보호 침해 야간근무 증가 높은 이직률 간호인력 수급 불균형 등을 초래하고 있고, 이로 인해 환자안전 위협 의료사고 위험 증가 불충분한 간호서비스 제공 간병서비스 부담 증가 충분한 설명 부족 등 환자들에게 피해가 전가되고 있다. 간호사들의 제1 희망사항이 사직인 현실, 간호사 인력이 부족하여 임신순번제를 실시하는 현실, 간호사를 확충하지 못해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과를 폐쇄하거나 충분한 간호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현실이 더 이상 되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근혜정부는 의료민영화정책으로 긴호인력 일자리를 축소하거나 나쁜 일자리를 만들 것이 아니라 환자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좋은 일자리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간호인력 확충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5대 요구를 발표했다.

 

한편, 영국,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캐나다, 남아공 등 14개 국가의 간호사 및 보건의료노동조합들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간호사연대(Global Nurses United)는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는 인권이다(Health Care is a Human Right)”라는 구호 아래 공공의료분야에 대한 민영화 반대, 환자대비 간호인력을 규정하는 간호인력법 제정, 모두를 위한 건강권 보장등을 촉구하는 공동 행동을 진행한다.

 

03.JPG

 

간호노동자들의 권익과 모든이들의 건강할 권리를 확장하기 위해 실질적인 연대 활동을 강조하고 있는 국제간호사연대(GNU)는 지난해 917일 국제연합(UN) 총회 개막일에 맞추어 미국, 호주, 캐나다, 남아공 등 14개 국가에서 공동행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보건의료노조도 진주의료원 재개원 등의 요구를 내걸고 공동행동에 동참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등과 함께 스페인 공공병원사수 투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백의의 물결 운동>의 사례를 참고하여 524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하얀 옷을 입고 행진하는 <의료민영화 저지 백의의 물결운동>을 전개한다.

 

04.JPG     

 

제간호사연대(GNU): 우리나라 보건의료노조를 포함하여 미국,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캐나다,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14개국 30여명의 간호사 및 보건의료노조 대표들이 20136월 미국에 모여 국제 공동행동을 함께할 국제연대조직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 GNU(Global Nurses United) 건설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이들은 진보적인 국제 간호사운동과 보건의료운동을 강화하고, 간호사인력법 확산을 통한 환자안전 확보방안, 환자 보호를 위한 공공의료, 무상의료운동 확대를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3917일 처음으로 국제 공동 행동을 진행한바 있고, 20149월 미국에서 정식 창립대회를 연다.

 

국제간호사의 날(International Nurses Day): 간호사들의 공헌을 기릴 목적으로 지정된 기념일이며, 플로렌스 나이팅게일(1820~1910)의 생일인 512일로 올해는 43회째다. 보건의료노조는 2009년에는 일본의 인력확보 투쟁과 간호사 노동조건을 비교하는 <한일 국제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2010년에는 미국병원 현장과 간호사 업무, 노동조건을 비교하는 <국제 토론회>를 진행했다. 2013년에는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하는 등 매년 간호사의 날을 기리는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국제 공동행동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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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보건의료노조 지도부 합동 수련회 “현장에서 길을 찾고 미래를 준비하자”

    중앙집행위원회, 상무집행위원회, 지역사무처 간부 합동 수련대회 진행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중앙집행위원회, 상무집행위원회, 지역사무처 간부 6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수련회를 개최하고 2015년 ...
    Date2015.02.24 By교선실장 Reply0 Views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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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함준식 속초의료원 지부장 23일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 돌입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요구하며 47일째 강원도청 앞에서 농성을 벌여온 함준식 보건의료노조 속초의료원 지부장이 박승우 속초의료원장 퇴진과 단체협약 해지 철회를 촉구하며 2월 23일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 했다. 또한 속초의료원지부 조합원들은...
    Date2015.02.24 By교선실장 Reply0 Views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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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 대의원 “도급화 중단”촉구하며 분신 사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지회 김재기 대의원이 도급화 철폐를 요구하며 16일 21시 8분 경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본관 앞에서 분신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이 회사 사무직 노동자가 처음 고인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금호타이어 지회는 고인의 차...
    Date2015.02.22 By교선실장 Reply0 Views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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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행동하겠습니다" 팽목항을 울린 5000 진실의 목소리

    팽목항을 가득메운 5000여 명의 시민들(맨 위) 안산에서 진도까지 골반이 무너지는 고통을 견디며 걸은 유가족들의 모습 (아래) 2월 14일 (토) ‘진실규명을 위한 세월호 인양촉구 팽목항 범국민대회’가 진도 팽목항에서 열렸다. 이날 범국민대회는 19박...
    Date2015.02.16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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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7대 집행부 순회간담회-강원] 의료전달체계 개편 등 공세적인 전략으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자

    “우리가 꿈꾸는 산별노조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보건의료노조는 2월 13일 강원지역본부에서 지도부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오후 3시 30분부터 원주연세의료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강원지역본부 간담회에는 유지현 위원장, 정해선 부위원장을 비롯...
    Date2015.02.13 By교선실장 Reply0 Views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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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7대 집행부 순회간담회-전북] 내실은 다지고 사회에 영향력은 키우는 보건의료노조 만들자

    그래! 우리가 꿈꾸는 바로 그 산별노조만들기 프로젝트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 한용문 부위원장, 그리고 중앙간부들은 11일 오후 전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전북지역본부 소속 지부 간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
    Date2015.02.12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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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첫걸음 이렇게” 신임 간부들을 위한 실무교육 진행

    부산지역본부 11일 신임간부 실무교육 진행 보건의료노조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윤영규)는 2월 11일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신임간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5년 보건의료노조 부산지역본부 신임간부 기본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11일 진...
    Date2015.02.12 By교선실장 Reply0 Views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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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진주의료원 주민투표운동 성공을 위한 경남운동본부 원탁회의' 개최

    진주의료원 주민투표추진 경남운동본부는 2/11일 오전 10시 경남운동본부 발족식을 개최하고, 이어 경남노동회관 4층 강당에서 <진주의료원 주민투표운동 성공을 위한 원탁회의>를 진행했다. 2/11 진주의료원 주민투표운동 성공을 위한 원탁회...
    Date2015.02.1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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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진주의료원 강제폐업! 경남도민의 주민투표로 다시 열겠다”

    진주의료원 재개원 주민투표는 법으로 보장하는 경남도민의 권리 도민이 직접 참여하여 불통 도정을 바로잡고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희망의 길 아프고 힘든 서민의 삶에 꼭 필요한 공공병원을 도민의 참여로 다시 여는 새 생명의 길 보건의료노조와 진주...
    Date2015.02.11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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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7대 집행부 순회 간담회-대전충남지역본부] "현장 조합원의 눈높이를 고려한 사업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

    보건의료노조 제7대 집행부는 선거공약으로 제시한 “우리가 꿈꾸는 산별노조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월 21일부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전국순회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2월 10일에는 대전충남지역에서 진행되었다. 오후 2시부터 근로...
    Date2015.02.10 By교선실장 Reply0 Views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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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마인드프리즘지부 기자회견 "우리가 서 있는 현실이 불안하다면 그 어떤 치유도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김미성 조합원은 이번에 마인드프리즘에서 계약해지됐다. 흔히말하는 경영상의 이유였다. 김미성 조합원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몰랐다. 흑자구조라고 들었는데 회사는 적자라고 직원들을 몰아냈다. 김미성 조합원의 직업은 심리치유사다. 마인드프리즘에서 ...
    Date2015.02.05 By선전부장 Reply0 Views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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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시민의 힘, 진주정신으로 주민투표 성사하여 진주의료원 문을 열겠습니다“

    진주의료원 주민투표는 공공의료 살리는 생명투표! 진주의료원 주민투표는 도민건강 지키는 건강투표! 진주의료원 주민투표는 주민들이 주인되는 희망투표! 진주의료원 재개원 주민투표추진 경남운동본부는 2/5일 오전 11시, 진주의료원 앞에서 <진주의...
    Date2015.02.05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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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창립 5주년 기념식 진행

    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는 2월 4일(수) 오후 7시 공군회관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을 진행했다. 최현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미정 보건의료노조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박상근 병원협회장, 김옥수 대한간호협...
    Date2015.02.05 By정책국장 Reply0 Views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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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7대 집행부 순회간담회-인부천지역본부]“현장소통 강화로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자”

    <우리가 꿈꾸는 산별노조 만들기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는 7대 집행부 현장순회 간담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수)에는 인천부천지역본부 현장간부를 만났다. 오전 10시 시작된 인천부천지역본부 임시대의원대회에 이어 11시부터 순회간담회가 진행됐다...
    Date2015.02.05 By선전국장 Reply0 Views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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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불법적 개정규정 중단, 강원도 5개의료원지부 공동농성 돌입

    강원도 5개의료원(속초, 삼척, 강릉, 원주, 영월)이 4일부터 강원도청앞에서 공동농성에 돌입한다.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는 4일 오전 강원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강원도가 추진하고 있는 규정개정은 지역공공의료를 포기하고 비정규직을 확대...
    Date2015.02.04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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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7대 집행부 순회간담회-부산지역본부] 같은 꿈, 하나된 목소리를 내는 보건의료노조, 소통은 가장 큰 무기

    지난 1월 21일 첫 삽을 뜬 보건의료노조 7대 지도부 ‘우리가 꿈꾸는 산별노조 만들기 프로젝트’가 현장의 뜨거운 관심속에서 이어지고 있다. 대구경북, 충북, 경기, 서울, 광주전남, 울산경남에 이어 2월 3일(화)에는 부산지역본부를 찾았다. 이 날 유지현 위...
    Date2015.02.0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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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의료공급자 퍼주기식 보장성 강화안 및 제약회사 배불리기 약가제도 개편 중단하라”

    보건의료노조와 무상의료운동본부는 2/3(화) 오후 1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강보험 보장성 획기적 강화를 촉구하고 약가제도 개악을 규탄'했다. 2/3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참가자들은 “정부가 2015년부터 5년간 진행할 중장...
    Date2015.02.03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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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제7대 집행부 순회 간담회-울산경남지역본부] 중앙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자

    “그래 우리가 꿈꾸는 바로 그 산별노조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제7대 집행부 울산경남지역본부 현장 순회 간담회가 1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창원에서 진행되었다. 간담회에는 유지현 위원장, 박노봉 부위원장(울산경남지역본부 담당)과 ...
    Date2015.01.30 By교선실장 Reply0 Views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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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7대집행부 순회 간담회-광주전남지역본부] "현장과 함께 쟁취하는 한해 만들자"

    보건의료노조 제7대 집행부 첫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그래 우리가 꿈꾸는 바로 그 산별노조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주 전남지역 순회 간담회가 1월 29일 본부 회의실에서 전종덕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하여 소속 지부장 및 전임 간부 20여명...
    Date2015.01.29 By교선실장 Reply0 Views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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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7대 집행부 순회간담회-서울지역본부]“4만 5천 조합원의 마음을 얻는 7대 집행부 되겠다”

    지난 1월 21일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전국순회간담회가 충북지역본부, 경기지역본부에 이어 1월 28일(수)에는 서울지역본부에서 진행되었다. 1/28 서울지역본부 순회간담회@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은 “지난 3년간 의료민...
    Date2015.01.28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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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7대 집행부 순회간담회-경기지역본부] 박근혜 정부 3년, 노동탄압의 시기, 현장과 중앙이 함께 싸워나가겠다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지부에서 준비한 간식, 아침일찍 오는 간담회팀을 위해 파주병원 영양팀에서 직접 삶아준 계란. 점심때는 간담회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간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현장과 중앙을 이...
    Date2015.01.27 By선전부장 Reply0 Views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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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7대 집행부 순회간담회-충북지역본부]“현장에게 ‘더 쉬운 언어’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산별노조 되겠다”

    보건의료노조 7대 집행부는 1/22(목) 전국 순회간담회 두 번째 지역인 보건의료노조 충북지역본부 현장간부들을 만났다. 충북지역본부 순회간담회에는 유지현 위원장을 비롯해 건국대충주병원지부, 청주의료원지부, 충주의료원지부, 충북적십자기관지부, 혈장...
    Date2015.01.23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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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7대 지도부 순회간담회] 대구경북지역본부서 우리가 꿈꾸는 산별노조 프로젝트 싹트다

    보건의료노조 7대 집행부의 1차 순회간담회가 시작됐다. 유지현 위원장은 21일(수)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찾아 순회간담회 시작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보건의료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 소속 영남대의료원지부, 구미차병원지부, 파티마병원지부,...
    Date2015.01.21 By선전부장 Reply0 Views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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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요양서비스 질 강화는 제대로 된 처우개선비 지급에서 시작”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로 최저임금 ‘땜빵’ 지급 최저임금법 위반 요양시설 관리·감독 강화하라! 보건의료노조는 장하나 국회의원, 남인순 국회의원과 함께 1/21(수)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로 최저임금 ’...
    Date2015.01.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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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강원지역 연석회의 “강원도는 지방의료원 불법적 규정개정 즉각 중단하라!”

    1/19(월) 보건의료노조와 강원지역연석회의는 강원도청 앞에서 ‘강원도 지방의료원 일방적, 불법적 규정개정 중단! 강원도의 부당노동행위 중단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1/19(월) 강원지역 연석회의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Date2015.01.20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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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사람에겐 마음이 있다는 마인드프리즘의 가치는 비정규직문제 해결부터"

    상처받은 마음치유 기업 마인드프리즘이 떨친 비정규직 손을 정규직이 맞잡았다. 보건의료노조 마인드프리즘지부 조합원들은 19일 진행되는 계약 종료된 쌍용차 해고노동자 심리치유 활동가 김미성 조합원의 1인 시위에 맞춰, 상처를 보듬자며 점심시간을 활용...
    Date2015.01.19 By선전부장 Reply0 Views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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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공공서비스 파괴하고 교섭권 부정하는 임금 동결 지침 철회 촉구 기자회견

    "헌법 부정 노동기본권 압살 임금 동결지침 철회하라" “전 국민 고용불안 2단계 가짜 정상화 중단하라” “공공서비스 파괴하는 가짜 정상화 정책 중단하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유지현)과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위원장 조상수)는 1월 19일...
    Date2015.01.19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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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속초의료원 정상화!, 공공의료 강화!, 박승우 원장 퇴진 촉구 강원 도청 앞 농성 9일째

    유지현 위원장, 농성장을 방문하고 본조, 본부, 지부 대책회의 진행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17일 오전 강원 도청 앞에서 9일째 철야 농성을 전개하고 있는 속초의료원지부 농성장을 방문하여 본조, 본부, 지부 대책회의를 진행하면서 현재의 상황을 ...
    Date2015.01.17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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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현장과 함께 의료기관평가 인증제 바꿔나간다

    보건의료노조, 의료기관 평가 인증제 대책회의 진행 보건의료노조는 1월 16일 12시부터 회의실에서 최근 진행되고 있는 2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30여명의 현장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관 평가 인증...
    Date2015.01.16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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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진주의료원 재개원 주민투표 추진운동본부 구성한다"

    14만명 서명 목표, 1천명 서명요청권 수임인 모집 “주민투표 안 하겠다는 것은 주민투표법 위반 행위” 진주의료원 주민투표를 추진하기 위한 운동본부가 곧 결성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보건의료노조와 진주의료원 재개원 경남대책위원회는 1월...
    Date2015.01.15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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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천막농성 6일차!> ‘속초의료원 정상화! 박승우 의료원장 퇴진! 촉구’

    보건의료노조 속초의료원지부는 1/9(금) 강원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속초의료원 정상화! 박승우 의료원장 퇴진! 촉구'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으며, 1/14일(수) 6일차 농성을 벌이고 있다. 박승우 원장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불법적으로 응급실을 운...
    Date2015.01.14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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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보건의료노조 임시대의원대회 및 제7대 집행부 출범식 진행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유지현, 이하 '보건의료노조')은 2015년 1월 13일(화) 오후 4시부터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대의원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의료노조 7대 집행부 출범식을 진행했다. 보건의료노조 7...
    Date2015.01.14 By선전부장 Reply0 Views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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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속초의료원 정상화! 일방적 규정개정 및 단체협약 해지 철회! 박승우 원장 퇴진!’ 촉구 무기한 천막농성 돌입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는 1월 9일(금) 오전 11시 강원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속초의료원 정상화! 일방적 규정개정 및 단체협약 해지 철회! 박승우 원장 퇴진!’을 촉구하며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최권종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은 “박근...
    Date2015.01.09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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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부산의료원장은 책임있게 교섭에 임하고, 개악안 즉각 철회하라!"

    부산의료원지부는 1/7일 낮 12시 30분 병원 1층 로비에서 ‘2014년 임단협투쟁 승리를 위한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열고 무책임한 태도로 교섭에 임하고 있는 의료원장을 규탄하며 개악안 철회를 촉구했다. 부산의료원 사측은 2014년에 이어 1/5일 진행된 2015...
    Date2015.01.08 By선전국장 Reply0 Views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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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국립대병원 경영평가 문제점 국회토론회 "수익성 위주 경영평가 하면 공공의료 씨 마른다"

    박근혜 정부의 국립대병원‧공공의료기관 경영평가의 문제점과 대안을 마련하는 국회토론회가 7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 날 토론회에는 전국 국립대병원지부가 소속돼있는 보건의료노조와 공공운수노조를 비롯해 설훈, ...
    Date2015.01.07 By선전부장 Reply0 Views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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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2015년 보건의료노조 시무식, 마석모란공원에서 열려

    보건의료노조는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마석모란공원 전태일 묘역에서 민주노총 12개 가맹, 산하조직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2015년 민주노총 가맹, 산하조직 공동 시무식’에 참가해 2015년 박근혜 정부에 맞선 힘찬 투쟁을 결의 했다. 민주노총 최초의 ...
    Date2015.01.06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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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보건의료노조 서울본부 '마인드프리즘지부' 신규 설립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 마인드프리즘지부가 신규설립 됐다. 마인드프리즘지부는 12월 29일 설립총회를 열고 박세영 지부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지부 운영규정 제정,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이 날 총회에는 김숙영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장, 김형식...
    Date2014.12.30 By선전국장 Reply0 Views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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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2015년. 진주의료원 재개원 위해 운명을 걸겠다

    보건의료노조는 29일(월) 오후 1시 세종시 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5년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위해 운명을 걸겠다"고 밝혔다. 지부는 복지부에 진주의료원 폐업결정이 된지 꼭 2년만인 2015년 2월 26일 전까지 재개원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한...
    Date2014.12.30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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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충남대병원 단협개악시도, 보건의료노조 국립대병원지부 함께 맞섰다

    30일(화) 충남대병원이 복지축소를 강요하는 단체협약 개악안 직원설명회를 병원에서 진행하려하자 충남대병원지부 간부대의원 40여명이 항의하며 선전전을 진행했다. 이 날 선전전에는 유지현 위원장, 최권종 부위원장을 비롯 보건의료노조 소속 국립대병원지...
    Date2014.12.30 By선전부장 Reply0 Views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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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국민대타협기구’를 공적연금 전반을 논의하는 합의기구로 구성하라!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는 12/29일 새누리당 앞에서 간부결의대회를 열고 “12/29일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원내대표 연석회의를 통해 공무원연금 특위 구성과 ‘국민대타협기구’구성 결의안을 국회에서 일방적으로 통과시켰다”며 규탄...
    Date2014.12.30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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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의료기관 인수합병, 영리병원 규제완화 등 의료민영화정책 중단하라”

    보건의료노조와 의료민영화저지를 위한 범국본은 12/29일 새누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기관 인수합병, 영리병원 규제완화 등 의료민영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와 새누리당을 규탄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12월 9일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은...
    Date2014.12.29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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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공공보건의료지원체계 근간 흔드는 낙하산 인사 절대안돼!

    국립중앙의료원지부(지부장 김문자)는 24일(수) 낮 12시 의료원 본관 로비에서 교섭경과 보고대회를 진행했다. 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지원본부장에 정석구 전 남원의료원장 낙하산 임명을 반대하며 29일간 로비농성을 진행해왔다. 앞서 의료원 ...
    Date2014.12.2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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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양산부산대병원은 폭언·폭행 전문의를 중징계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

    보건의료노조 부산본부 및 부산, 양산지역노동시민사회단체는 22일 오전 10시 양산부산대병원 앞에서 지난 15일 발생한 양산부산대과병원 내 수술실에서 발생한 전문의의 간호사 폭언․폭행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는 폭언․폭행 가...
    Date2014.12.22 By선전국장 Reply1 Views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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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진주의료원 서부청사 활용계획안, 부실,허위,왜곡의 계획안 보건복지부 승인, 왜?

    경상남도가 진주의료원 용도변경 승인을 보건복지부에 요청하며 제출한 ‘진주의료원 건물 및 의료장비 활용계획안(이하 계획안)이 부실‧허위 투성임에도 복지부가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채 부실승인한 사실이 확인됐다. 보건의료노조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11월 ...
    Date2014.12.18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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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전국 지방의료원지부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공공의료 강화 우리모두의 몫”

    진주의료원을 경상남도 서부청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승인한 보건복지부를 규탄하며 보건의료노조 소속 지방의료원지부장들이 문형표 장관 퇴진, 진주의료원 재개원, 공공의료 강화라는 한목소리를 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방의료원지부장들과 함께 15...
    Date2014.12.16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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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국립대병원노동자 "공공병원 예산, 환자볼모로 단체협약 개악과 가짜 정상화 협박마라"

    국립대병원노동자들이 광역거점 공공의료기관인 국립대병원에 공공성을 무시하는 가짜정상화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소속 국립대병원노동자들은 15일(월) 오후 2시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교육부 정문 앞에서 “의료공...
    Date2014.12.16 By선전부장 Reply0 Views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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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UNI 글로벌 유니온 세계 총회 "노조 조직강화를 위한 당신의 참여! 돌파!"

    12월 7일부터 전세계 2,00여명 노조 대표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 집결 4년마다 열리는 유니 글로벌 유니온(UNI-Global Union) 세계 총회가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전세계 150개국 2,000여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
    Date2014.12.15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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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진주의료원 용도변경 철회촉구 농성돌입! 경남도민 269명 주민감사 청구한 보조금관리법 위반 철저히 감사하라!

    보건의료노조는 12월 11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의료원 용도변경 승인 철회 촉구 무기한 농성 돌입을 선포'했다. 이어 진주시민대책위는 경남도민 269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감사 청구서를 복지부에 접수하고 ‘보조금관리에관한법...
    Date2014.12.12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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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5천여명의 속초,고성,양양 주민이 속초의료원 정상화 원한다”

    속초의료원 정상화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속초고성양양 시민대책위원회는 12/10(수) 강원도청 앞에서 ‘속초의료원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속초,고성,양양 주민 5천여명이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촉구하며 서명에 동참했음을 밝히고 서명지를 강원도에 ...
    Date2014.12.10 By선전국장 Reply0 Views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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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국회 "공공의료 무시 복지부의 행정폭거 책임 묻겠다"

    보건복지부가 경상남도의 ‘은밀한’제안을 받아들였다. 진주의료원 강제 폐업 이후 건물과 부지를 서부청사로 활용하겠다는 도의 입장을 복지부가 수용한 것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공공병원 부지를 공공병원과 상관없는 건물로 활용할 수 없다. ...
    Date2014.12.09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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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진주의료원 서부청사 활용 계획 승인한 보건복지부 규탄한다

    보건의료노조는 8일(월) 오전 11시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진주의료원 경남 서부청사 활용을 승인한 보건복지부를 규탄하고 향후 투쟁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보건의료노조는 기자회견에서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진주의료원...
    Date2014.12.08 By선전부장 Reply0 Views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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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말로만 공공의료 하던 복지부, 이제 대놓고 공공의료 배신한다"

    김용익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이 "진주의료원과 공공의료를 위한 두번째 단식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김용익 의원은 5일(금)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저는 박근혜 정부의 보건복지부와 공공의료정책에 사망선고를 내린다"며 "문형표 복지...
    Date2014.12.05 By선전부장 Reply0 Views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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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민생파탄법이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인가?"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4일(목) 오전 9시 30분 국회 앞에서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 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참여연대, 전교조, 전국유통상인연합회, 문화연대 등 의료를 비롯한 이번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 당사...
    Date2014.12.0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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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국립대병원 공공성 무시하는 경영평가 중단하라"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철회를 위한 국립대병원지부 공동투쟁이 닻을 올렸다. 보건의료노조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소속 국립대병원지부 300여명은 12월 2일 오후2시부터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국립대병원 경영평가 반대! 공공기관 가짜 ...
    Date2014.12.0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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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박승우 속초의료원장은 강원지방노동위원회 판결사항 이행하고 불법 파견 중단하라"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강원지방노동위원회는 12월 1일 판결문을 통하여 박승우 원장이 7월31일 진행한 전환배치에 대해서 즉각 원직 복귀 할 것과 부당노동행위를 한 사실을 게시판에 게재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러나 박승우 원장은 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이 ...
    Date2014.12.03 By선전국장 Reply0 Views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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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동강병원지부 미화팀 중식결의대회 열어 “지노위 조정안 거부하고 노사관계 파탄낸 사측 규탄”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안외택) 동강병원지부 미화팀이 12/2일 병원 앞에서 ‘중식 결의대회’를 열고 “지노위 조정안 거부하고 노사관계 파탄낸 사측을 규탄”하며 힘찬 투쟁을 결의했다. 지난 11/18(화)까지 진행된 7차례 교섭에서 사측이 배...
    Date2014.12.02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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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공공의료 반대하고 민간의료보험활성화 주장한 성상철 전 병원협회장의 건보공단 이사장 임명 즉각 철회하라!

    보건의료노조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12/2일 오전 10시30분 국민건강보험공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병원협회장 성상철, 건보공단 이사장 기습 임명 규탄 및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12/2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무상의료실현을 위...
    Date2014.12.02 By선전국장 Reply0 Views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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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충남 4개의료원지부 11/28 '총파업 투쟁승리를 위한 동시다발 중식 결의대회' 및 중식선전전

    11/20 충남지노위에 조정신청을 접수하고 공동투쟁에 돌입한 충남지역 4개 의료원지부(천안의료원지부,홍성의료원지부, 공주의료원지부,서산의료원지부)는 11/28일(금)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동시다발 중식 결의대회> 및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2014년 임...
    Date2014.11.28 By선전국장 Reply0 Views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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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보건의료노조 7대 지도부 유지현-최권종-한미정 후보 당선

    보건의료노조 7대 지도부 선거에 단독출마한 유지현 위원장-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 한미정 사무처장 후보가 현장조합원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다. 이들 당선자들의 임기는 2015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28일 보건의료노조 사무...
    Date2014.11.28 By선전부장 Reply0 Views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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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민의를 거스른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즉각 폐기하라!”

    보건의료노조와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은 11/27(목)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상정한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을 규탄하고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박석운 범국본 상임대표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국가가 공공의 역할을 포...
    Date2014.11.27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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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국립중앙의료원지부 "낙하산인사 반대" 로비농성돌입

    국립중앙의료원지부(지부장 김문자)가 26일(수)부터 낙하산인사를 반대하며 로비농성에 돌입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남원의료원의 공공성을 훼손하며 남원지역주민의 불신을 산 정석구 전 남원의료원장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본부장으로 낙...
    Date2014.11.26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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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돈벌이 강요, 공공성 훼손! 국립대병원 경영평가 폐기하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배재정·윤관석·정진후 의원과 보건의료노조,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11/25(화)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돈벌이 강요! 의료공공성 훼손! 국립대병원 경영평가 폐기!>를 촉구했다. 기자회견 참가...
    Date2014.11.26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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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충남지역 4개 의료원지부 12/10 총파업 돌입!

    충남지역 4개 의료원지부(천안의료원지부, 홍성의료원지부, 공주의료원지부, 서산의료원지부)가 11/20(목) 충남지노위에 임단협 조정신청을 접수하고 공동투쟁에 돌입했다. 4개 의료원지부는 10/1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통상임금 등의 요구안에 대해 노사 성실...
    Date2014.11.25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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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7대 지도부 선거 유세-서울] 조합원이 정책이다, 현장이 미래다

    보건의료노조 7대 지도부 선거 전국유세가 24일 서울지역본부를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유지현 위원장후보, 최권종 수석부위원장후보, 한미정 사무처장후보는 22일,23일, 24일 3일간 서울지역본부 소속 지부 조합원들을 만났으며 24일 오후 5시 30...
    Date2014.11.25 By선전부장 Reply0 Views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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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진주의료원 폐쇄 후 서부청사 활용하려는 경남도에 주민감사청구한다"

    경남도가 진주의료원을 폐쇄하고 도청 서부청사로 활용하려는 것과 관련해 경남 시민사회단체가 보조금법 등을 위반했다며 정부에 주민감사를 청구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의료민영화 저지와 진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경남·진주시민 대책위원회와 보건의료...
    Date2014.11.25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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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국립중앙의료원 낙하산 인사, 이번엔 ‘친박’너머 ‘친문’인가?

    보건복지부가 정석구 전 남원의료원장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지원본부장으로 선임하기 위해 ‘꼼수’와 ‘편법’을 동원해 밀어붙이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11월 25일(화) 오전 10시 국립중앙의료원 본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
    Date2014.11.25 By선전부장 Reply0 Views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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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7대 지도부선거 합동유세-광주전남]“희망과 대안을 만들기 위한 이 길에 함께해달라”

    선거운동 10일차인 11월 21일(금)에는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 후보,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후보, 한미정 사무처장 후보, 전종덕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후보가 전남대병원에서 광주전남지역본부 합동유세를 벌였다. 유지현 위원장 후보@보건의료노조 ...
    Date2014.11.22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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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7대 지도부 선거유세- 광주전남] "노동의 가치를 실현하는 산별노조 만들겠다"

    7기 보건의료노조 지도부 선거 유세 10일차인 11/21(금)에는 후보들이 광주전남지역본부 소속 조합원들을 직접 만났다. 호남권재활병원지부, 목포의료원지부, 순천의료원지부, 성가롤로병원지부,보훈병원지부 광주지회, 전남대병원지부, 보성아산병원지부, 근...
    Date2014.11.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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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7대 지도부선거 합동유세- 경기] “현장에서 길을 찾는 산별노조 되겠다”

    7기 보건의료노조 지도부 선거운동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선거운동 9일차인 11월 20일(목)에는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 후보,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후보, 한미정 사무처장 후보, 백소영 경기지역본부장 후보가 아주대병원에서 경기지역본부 합동유세를 ...
    Date2014.11.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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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대한산업보건협회 특별감사를 고용노동부에 촉구한다"

    서울고용노동청 앞 기자회견(위), 협회 임시총회 장소에서 조합원 투쟁 결의대회 진행(아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유지현)은 고용노동부에 대한산업보건협회(이하 협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
    Date2014.11.20 By선전부장 Reply0 Views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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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7대 지도부 선거유세- 경기] "현장과 하나되는 산별노조"

    보건의료노조 7기 지도부 선거유세 9일차인 11/20(목)에는 보건의료노조 경기지역본부 산하 조합원들을 후보들이 직접 만났으며, 이날 순회는 백소영 보건의료노조 경기지역본부장 후보와 함께했다. 일산백병원지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지부, SRC 삼육재활...
    Date2014.11.20 By선전국장 Reply0 Views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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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정석구 전 남원의료원장으로 내정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지원본부장 밀실 낙하산 인사 반대한다!

    보건의료노조는 11/19(수)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지원본부장 인사위원회에서 인사권자인 원장이 공석인 상태에서 특별채용 형식으로 공공의료지원본부장 인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확인되어 국립중앙의료원 내 회의장 앞에서 연좌 항의농성을 벌였다. 공공의료...
    Date2014.11.20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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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7대 지도부 선거유세- 울산경남] '산별노조의 힘으로 전쟁터가 아닌 일터로!'

    보건의료노조 7기 지도부 선거유세 8일차인 11/19(수)에는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지역본부 소속 지부 조합원들을 만났다. 조합원들은 후보들을 만나자 중소병원의 어려움, 공공병원의 어려움 등 현장에서 일하며 겪는 어려움들을 토로하며 산별노조의 힘으로만...
    Date2014.11.19 By선전국장 Reply0 Views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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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7기 지도부선거 합동유세-대구경북] “우리가 함께 꿈꾸는 산별노조,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7기 보건의료노조 지도부 선거 후보인 유지현 위원장 후보,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후보, 한미정 사무처장 후보는 11월 18일(화) 대구시지병원 강당에서 보건의료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 합동유세를 벌였다. 유지현 위원장 후보는 “6년전 사무처장 후보로 인사하...
    Date2014.11.19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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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박근혜 정부의 멈추지 않는 의료민영화 폭주를 규탄한다”

    보건의료노조와 의료민영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11/18(화)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원격의료, 병원 인수합병, 부대사업 추가 확대 등 의료민영화 정책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
    Date2014.11.18 By선전국장 Reply0 Views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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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7대 지도부 선거유세- 대구경북] '산별노조와 함께 희망을 만들어갑시다'

    7기 보건의료노조 지도부 선거 유세 7일차에는 대구경북지역본부 산하 지부 조합원들을 만났다. 상주적십자병원지부,구미차병원지부,대구경북혈액원지부, 영남대의료원지부, 보훈병원지부대구지회 조합원들은 환한 미소로 유지현 위원장 후보, 최권종 수석부...
    Date2014.11.18 By선전국장 Reply0 Views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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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7기 지도부선거 합동유세-대전충남] "16년 전 산별노조의 꿈을 잊지 않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산별노조 만들어가겠다"

    보건의료노조 7기 지도부의 세 번째 합동유세가 11월 17일(월) 대전충남 저녁 6시 홍성의료원 별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대전충남지역본부 산하 지부 순회와 간담회를 하며 조합원들을 만난 유지현 위원장,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한미정 사무처장 후...
    Date2014.11.18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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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한양대의료원지부 총파업 4일차인 11/17일 타결!

    11/14(금) 총파업 돌입 이후 주말동안 총파업을 벌이며, 주말에도 쉬지않고 교섭을 통해 임금, 근로조건, 통상임금 등에 관한 심의를 진행하며 4일 동안 총파업을 벌여온 한양대의료원지부가 11/17(월) 오후 6시 잠정합의했다. 주요 잠정합의 내용은 △임금 총...
    Date2014.11.17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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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7대 지도부 선거유세- 대전충남] "곱게 마주잡아주신 그 손, 고맙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제 7대 지도부선거 6일차, 후보들은 대전충남지역본부 소속 지부 조합원들과 만났다. 대전충남지역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4개 지방의료원 중 천안, 공주의료원을 방문해 조합원들을 만났다. 대전산재병원, 대전보훈병원, 충남대병원지부 등 광역거...
    Date2014.11.17 By선전부장 Reply0 Views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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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7대 지도부 선거유세- 전북] '함께 고민하고, 함께 보건의료노조의 미래를 만들어갑시다'

    7기 보건의료노조 지도부 선거 유세 5일차인 11/14(금)에는 전북지역본부 소속 조합원들을 직접 만났다. 유지현 위원장 후보가 한양대의료원지부 파업 및 교섭으로 인해 전북지역본부 현장순회에 함께하지 못했으며,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후보, 한미정 사무처...
    Date2014.11.14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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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7기 지도부선거 합동유세-인부천]“인력문제, 의료공급체계 바로세우기, 간부육성 등 현장과 함께하는 정책 펴 나갈 것”

    보건의료노조 7기 지도부 두 번째 합동유세가 11월 13일(목) 오후 6시 30분 민주노총 인천본부 강당에서 원종인 인부천지역본부 선거관리위원장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인천부천지역본부 산하 지부 순회와 간담회를 하며 조합원들을 만난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Date2014.11.14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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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7기 지도부선거 합동유세-부산] 더 크고 강한 산별노조라는 우산이 되겠다

    7기 지도부 후보 합동연설회 모습.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후보, 유지현 위원장 후보, 한미정 사무처장 후보(왼쪽부터) 7기 지도부 선거 첫 합동유세가 12일(수) 저녁 6시 30분 부산에서 진행됐다. 부산지역본부 소속 사업장을 돌며 조합원들과 만난 ...
    Date2014.11.13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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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7대 지도부 선거유세-인부천]'여러분의 따뜻한 생명의 손길인 노동의 가치가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7기 지도부 선거 후보 유세 4일차인 11월 13일(목) 인천부천지역본부 현장순회가 이어졌다. 신천연합병원지부, 인천성모병원지부, 세종병원지부, 부천성모병원지부, 인천사랑병원지부, 부평세림병원지부, 인천혈액원지부 현장순회, 인천지역지부 간병사 순...
    Date2014.11.13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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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7대 지도부 선거유세-부산] '현장 곳곳의 조합원을 만나며 보건의료노조의 미래와 희망을 발견합니다'

    보건의료노조 7기 지도부 선거 유세 3일차인 11/12일(수)에는 대남병원지부장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부산대병원지부, 부산대치과병원지부, 양산 부산대병원지부, 동남권 원자력병원지부, 부산백병원지부,적십자부산기관지부,남부혈약검사센터지부,기장고려요양...
    Date2014.11.12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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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7대 지도부 선거유세-충북] 현장의 작고 소중한 목소리, 귀담아듣겠습니다!

    보건의료노조 7대 지도부 선거유세 이틀째인 11/11(화) 후보자들은 첫 유세일정으로 청주의료원지부 조합원들을 만나 청주의료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괄간호서비스 시범병동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시간을 가졌다. 후보자를 직접 본 조합원들은 ...
    Date2014.11.11 By선전국장 Reply0 Views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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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7대 지도부 선거유세-강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선거유세, 강원에서 시작

    보건의료노조 7대 지도부 선거 유세가 10일(월) 시작됐습니다. 유지현 위원장후보, 최권종 수석부위원장후보, 한미정 사무총장후보는 첫날 순회지역인 강원지역본부 소속 지부를 순회하며 조합원들을 만났습니다. 매 번 삭발에 염색한번 제대로 할 틈없이 살아...
    Date2014.11.10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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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44주년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14 전국노동자대회

    11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1박2일동안 여의도와 대학로 등에서 <44주년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14 전국노동자대회>가 개최됐다. 8일에는 여의도문화마당에서 오후 7시부터 전야제가 열렸고, 9일에는 오후 2시부터 청계천에서 대규모 거리행진을 시작해 ...
    Date2014.11.09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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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전남대병원 유방암 임시건강진단 명령 촉구" 결의대회 열어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전종덕) 소속 조합원 100여명은 광전지역본부 조합원 하루교육 7일차 교육을 마치고 광주노동청 앞으로 이동해 <전남대병원 유방암 임시건강진단 명령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지난해 11월 전남...
    Date2014.11.07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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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11/15 속초의료원 정상화! 경영혁신대책 폐기! 속초의료원장 퇴진!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예정

    속초의료원지부는 11/6일 오후 5시부터 속초의료원 로비에서 조합원 총회 및 석식집회를 열고 10/20일 국정감사에서 응급실 당직표 조작 및 간호사 근무표 조작, 공문수신 부정, 환자진료 거부 등의 질의에 대해 위증을 하고 모르쇠로 일관한 박승우 속초의료...
    Date2014.11.07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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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악명높은 투기자본 모아놓고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2014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포럼이 11월 6일(목) 오전 8시부터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한, 명백한 정부행사다. 사모펀드 대명사인 맥킨지와 국제적 투기벤처캐피탈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
    Date2014.11.06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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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포괄간호서비스 인력기준 법적으로 강화해야"

    11/4일(화) 오후 2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당에서는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결과 및 정책 도입방안> 토론회가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평가 결과’(김현정 고려대 교수)와 ‘간호인력 배치기준 및 향후 도입방안’(안형식 고려대) 교...
    Date2014.11.05 By선전국장 Reply0 Views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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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생명과 안전을 위한 국민대회 진행, 의료민영화 저지투쟁 정점찍어

    생명과 안전을 위한 국민대회가 11월 1일 오후 4시 청계광장에서 진행됐다. 이 날 국민대회에는 2014년 한 해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해 모이고 함께 싸워온 시민 2000여 명이 모였다. 이 날 국민대회 참가자들은 "정부의 의료민영화 ...
    Date2014.11.02 By선전부장 Reply0 Views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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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연금을 연금답게, 국민을 이롭게!"

    11월 1일(토) 오후 1시 공적연금 개악 저지를 반대하는 전국의 공무원, 교직원들이 여의도광장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이 날 궐기대회를 기점으로 '공적연금 개악저지를 위한 공동투쟁 본부'를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로 명칭을 변경...
    Date2014.11.02 By선전부장 Reply0 Views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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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보건의료노조, PSI에 에볼라퇴치기금 전달

    로자 파바넬리 PSI 사무총장 국제공공노련(PSI) 사무총장 로자 파바넬리가 한국을 찾았다. 로자는 오는 10월 30일(목)부터 31일(금) 양일에 걸쳐 “국제공공노련 아시아·태평양 지역 노동기본권 포럼(PSI-Asia Pacific Regional Forum on Trade Union Right...
    Date2014.10.30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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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완력으로 관철한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자화자찬 규탄한다“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은 애초 부채문제 해결을 이유로 시작됐지만 결국 노동조합 탄압만으로 귀결됐다. 그러나 정부는 10/30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의 ‘성과’를 자화자찬하는 <공공기관 정상화의 날> 행사를 ...
    Date2014.10.30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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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영암군민 생명권 및 직원의 생존권 위협, 영암병원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영암군내 유일의 응급의료기관을 반납하고 응급실 폐쇄와 함께 응급환자 야간진료까지 중단을 예고한 가운데, 수개월째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영암병원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0월 29일 오후 2시 영암병원(전남 영...
    Date2014.10.30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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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이화의료원지부 임단협투쟁승리 파업전야제

    실질임금 쟁취! 의료민영화 저지! 비정규직 정규직화! 2014년 임단협승리를 위한 이화의료원지부 파업전야제가 29일(수) 저녁 6시부터 목동 이화의료원 본관 로비에서 열렸다. 지부는 지난 4월 사측에 2014년 임금교섭 공문을 발송했다. 교섭이 다섯차례 진...
    Date2014.10.30 By선전부장 Reply0 Views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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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의료원의 어려움보다 더 어려운 우리 삶을 지키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

    2014년 임금 및 단체협약 쟁취! 통상임금 정상화! 비정규직 정규직화! 의료민영화 반대! CMC 교섭경과 보고대회 및 총력투쟁 결의대회가 10/29(수) 오후 6시 서울성모병원 행정동 앞에서 진행됐다. 10/29 결의대회@보건의료노조 정해선 보건의료노조 부...
    Date2014.10.30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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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단 한 번도 병원발전 생각해보지 않은 경영진이, 혁신을 말한다?

    한국원자력의학원지부는 28일(화) 저녁 6시부터 본관 로비에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지부는 미래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는 원자력의학원 혁신방안 폐기, 기만적인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반대, 병원 측의 단체협약 개악안 철회, 민주...
    Date2014.10.29 By선전부장 Reply0 Views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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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2014 산별현장교섭 승리를 위한 10/29 동시 파업전야제, 10/30 공동파업 조직화에 총력매진!

    2014 산별현장교섭 승리를 위한 파업돌입을 앞두고 현장에서는 집중교섭을 진행하며 내일 동시 파업전야제와 10/30일 공동 파업돌입 준비를 위한 마지막 현장 조직 점검에 총력매진하고 있다. 현장 간부들은 매일 조출선전전을 시작으로 중식 간담회, 이브닝,...
    Date2014.10.28 By선전국장 Reply0 Views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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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제 15주기 김상숙 열사 추모제 진행

    제 15주기 김상숙 열사 추모제가 25일(토) 오전 11시 용인가족공원에서 진행됐다. 이 날 추모제에는 유지현 위원장, 정해선 부위원장, 한미정 부위원장, 박노봉 사무처장과 본조 사무처 간부들, 유숙경 인천부천지역본부장, 이근선 세종병...
    Date2014.10.27 By선전부장 Reply0 Views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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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공무원연금제도 개선 국민포럼, 공무원노동자들 들러리세우나

    공적연금 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는 24일(금)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정부의 일방적인 국민포럼 개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공투본에 따르면 안전행정부는 지난 22일(수) 오후 공투본에 '공무원연금제도 개선 국민포럼' 참석을 요청하...
    Date2014.10.24 By선전부장 Reply0 Views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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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후보, 병원과 정권의 대변자 추천을 반대한다”

    보건의료노조와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10/24(금) 오전 9시 30분 민주노총 13층 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후보에 병원과 정권의 대변자 추천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10/24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국민건강...
    Date2014.10.24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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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전남대병원 유방암 발병에 따른 임시건강진단 촉구” 기자회견

    10/23일 오전 11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는 보건의료노조 주최로 <전남대병원 유방암 임시건강진단 관련 직무유기 노동청 규탄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10/23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참가자들은 지난해 11월 전남대병원의 집단 유방암 발병에 따...
    Date2014.10.23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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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근로기준법 개악안 반대 지역 기자회견 이어져

    노동시간연장, 휴일수당삭제를 골자로 하는 새누리당 권선동의원의 근로기준법 개악안 반대 목소리가 크다. 지난 10월 7일(화) 권선동 의원은 현행 근로기준법 56조에 명시된 '연장근로와 야간근로 또는 휴일근로에 통상임금 50% 지급' 조항을 삭제해 휴일노동...
    Date2014.10.21 By선전부장 Reply0 Views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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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No Image

    보건의료노조 영암병원지부 설립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 영암병원지부(지부장 박성권)가 설립됐다. 지부는 지난 10월 1일 삼선의료재단 영암병원 노동조합을 설립한 뒤 14일 조직변경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가입 조합원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전체 조...
    Date2014.10.21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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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박승우 속초의료원장 퇴진 촉구” 강원지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개최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강원지역 연석회의는 10/21(화) 오전 10시30분 강원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파괴 시나리오 책임자 처벌! 응급실 근무표 조작 진상규명! 속초의료원 정상화! 박승우 원장 퇴진>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10월 20일 국회 보...
    Date2014.10.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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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천막농성, 단체복입기, 집중선전전 등 산별현장교섭 승리를 위한 4차 총파업 조직에 박차!

    보건의료노조는 9/29일 5차 중집, 지부장, 전임자 연석회의를 통해 2014년 산별현장교섭 승리를 위해 10월 한달간 집중교섭을 진행하고, 타결되지 않을시 10/29(수) 동시파업 전야제, 10/30(목) <2014 산별현장교섭 승리를 위한 4차 총파업 >을 벌이기로 결의...
    Date2014.10.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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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조합원들이 직접 역사의 현장을 뛴다" 경기지역본부 신규 조합원 교육

    조합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인터뷰 진행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백소영)은 지난 10월 14일 아주대의료원지부 등 지역본부 소속 지부들의 신규 조합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신규조합원 교육을 진행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백...
    Date2014.10.20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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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사진] 2014 보건의료노조 가을문화제&인왕산등반대회

    보건의료노조의 가을축제가 지난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진행됐습니다. 18일에는 경복궁, 덕수궁길을 따라 걸으며 우리의 역사를 가족과 함께 공부했습니다. 저녁에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촉구 촛불대회에 모였습니다. 19일에는 인왕산에 올랐습니다. '함께...
    Date2014.10.20 By선전부장 Reply0 Views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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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보건의료노동자 1만 8,263명 참가 실태조사 결과 (2) 노동시간, 노동조건

    보건의료노동자 1만 8,263명 참가 실태조사 결과 (2) 노동시간, 노동조건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유지현)은 2014년도 산별중앙교섭 및 지부 현장교섭 준비와 보건의료노동자들의 노동조건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14년 보건의료...
    Date2014.10.17 By선전국장 Reply0 Views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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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안전행정부, 17일 공무원연금 개악안 공식발표, 공투본 항의기자회견 열어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17일(금) 공무원연금개혁내용을 담은 정부안을 공식발표했다. 연금개악저지공동투쟁본부는 일제히 반발했다. 안전행정부의 공적연금 개악안 발표 이후 공투본이 안전행정부 장관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 장관은 "당정협의안...
    Date2014.10.17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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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속초시민대책위 “박승우 속초의료원장은 응급실 근무표 허위작성과 불법노동행위 책임지고 사퇴하라”

    속초의료원 정상화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속초고성양양 시민대책위원회는 10/16일(목) 오전 11시 속초의료원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속초의료원 응급실 근무표 허위작성과 노조파괴 시나리오에 따른 불법노동행위를 책임지고...
    Date2014.10.16 By선전국장 Reply0 Views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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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2주간 집중교섭 제안, 타결되지 않을시 29일 총파업전야제, 30일 공동총파업 돌입 선포”

    10/15일 오후 5시30분 이화의료원 로비에서는 ‘2014임단협 승리! 실질임금 쟁취!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이화의료원지부 2014 임단협 교섭경과 보고대회’가 진행됐다. 곽상준 이화의료원부지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보고대회는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8차례에 ...
    Date2014.10.16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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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10/13 국감에서 이인영 의원 “전남대병원 노동자들의 건강권보장 위해 임시건강진단명령 촉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인영 의원은 10월 13일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전남대병원 노동자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임시건강진단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러한 촉구에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단협이나 특수건강진단에 의...
    Date2014.10.15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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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광화문농성에 1박2일동안 보건의료노조 간부 10여명 참여

    10월 14일(화), 세월호 참사 182일, 국회본청앞 농성 95일, 광화문광장 농성 93일. 청와대 앞 농성 54일... 참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홍성에서 올라오신 두 분의 엄마들은 순수 농사 지은 쌀로 떡을 해왔고,...
    Date2014.10.15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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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병원을, 환자를 사랑했다 그래서 참았다. 그런데 이제 참을 수가 없다"

    한양대의료원지부 총력투쟁 결의대회가 14일(화) 저녁 6시부터 한양대의료원 서울병원 본관 로비에서 진행됐다. 이 날 한양대의료원지부는 실질임금 쟁취, 비정규직 정규직화, 적정인력 충원, 근로조건 개선, 의료민영화 저지 등을 촉구했다. 사측이 조합원들...
    Date2014.10.1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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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진주의료원 재개원 국회 결의 1년 됐지만, 보건복지부는 '제자리'

    보건의료노조와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위한 진주시민대책위원회는 13일(월) 세종정부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주의료원 재개원 방안 마련 국정조사 보고서 성실 이행을 촉구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국정감사가 시작된 날, 1년...
    Date2014.10.13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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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장하나 의원 국감에서 속초의료원 노조파괴 시나리오 폭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장하나의원은 10월 13일(월) 지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속초의료원의 노조파괴 시나리오를 폭로했다. 속초의료원은 강원도 소속의 공공병원으로 2012년 박승우 의료원장 취임후 계속해서 노사갈등이 빚어져 왔던 곳이고 올해 7월에는 노동...
    Date2014.10.13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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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속초의료원장 응급실 근무표 허위작성 및 처방전 조작등 의료법 위반’ 김미희 의원 국감에서 밝혀!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10/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정감사 과정에서 파악한 결과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는 속초의료원(원장 박승우)이 응급실 근무표를 허위로 작성하고 처방전을 조작하는 등 의료법 위반하면서 ...
    Date2014.10.13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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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보건의료노조 대표단 CNA / NNOC 정기대의원대회 및 GNU 총회 참석

    유지현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노조 대표단 3명은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CNA / NNOC 정기대의원대회 및 GNU 총회에 참가하였다. 이번 보건의료노조의 방미는 평소 우리 노조와 긴밀하게 교류 연대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
    Date2014.10.13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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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보건의료노동자 1만 8,263명 참가 실태조사 결과 (1)임산부 및 모성보호 관련

    보건의료노동자 1만 8,263명 참가 설문조사 (1)임산부 및 모성보호 실태조사 결과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유지현)은 2014년도 산별중앙교섭 및 지부 현장교섭 준비와 보건의료노동자들의 노동조건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14년 보...
    Date2014.10.10 By선전국장 Reply0 Views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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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새누리당은 휴일수당 삭제 및 초과노동 연장 법안 철회하라”

    민주노총은 새누리당 권선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 입법안은 노동시간을 연장하면서 휴일수당을 없애는 개악안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10/7(화) 오전 11시 새누리당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10/7 민주노총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
    Date2014.10.07 By선전국장 Reply0 Views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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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의료민영화 저지! 희망과 가능성을 안고 달립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5일(월)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서울,경기,인천,대전충남지역본부 등 범수도권 지역본부 조합원들은 인천 송도국제마라톤대회에,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의료민영화 반대 풍선을 ...
    Date2014.10.06 By선전부장 Reply0 Views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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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세월호 참사 171일, “산자들이 눈을 뜨지 못하면 죽은 자들이 눈 감지 못한다”

    전국 2천여 시민들 기다림의 버스 타고 진도 팽목항으로 모여 세월호 참사 171일째인 3일 밤, 진도 팽목항에는 전국에서 ‘기다림의 버스’를 타고 모인 2천여명의 시민들이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한 '팽목항, 그 간절함에 함께하는 문화제'를 열...
    Date2014.10.04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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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화순전남대병원 노동자 불법파견 인정, 병원 내 불법파견 문제 풀 수 있는 실마리 찾았다

    불법파견 인정 위한 11년의 싸움, 화순 전남대병원의 사례로의료서비스 질 저하시키는 불법파견 문제 해결이 가능해졌다. 사진은 2011년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광주고등법원이 지난 9월 24일 화순 전남대병원 간호조무사의 손을 들어줬다. 전남대병...
    Date2014.10.02 By선전부장 Reply0 Views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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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국제간호사연대(GNU) 의료민영화 반대! 세월호특별법 제정! 진주의료원 재개원! 공무원연금 개악 반대 지지서명!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유지현) 대표단은 9/26(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국제간호사연대GNU(Global Nurses United) 총회에 참석해 의료민영화 반대, 세월호 특별법 제정, 진주의료원 재개원, 공무원연금 개악 반대 등 한국...
    Date2014.10.02 By선전국장 Reply0 Views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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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5차 중집,지부장, 전임간부 연석회의 개최, 하반기 투쟁계획 공유 및 선거일정 발표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9월 29일(월) 여의도 한국경제TV 회의실에서 2014년 5차 중집,지부장, 전임간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보건의료노조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추진과 대응투쟁 상황, 지방의료원 탄압 상황, 2014년 교섭 및 투쟁대책과 하반기 주요사...
    Date2014.10.01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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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11월 1일 의료민영화 반대 국민총궐기 계획 발표 범국본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는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와 10월 1일(수) 오전 11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에서 의료민영화‧영리화 반대, 영리병원 반대, 원격의료 반대 각계각층 원탁회의를 진행한 후 11월 1...
    Date2014.10.01 By선전부장 Reply0 Views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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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11월 1일 돈보다 생명의 가치 지키는 국민의 힘 모으겠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유지현)은 10월 1일(수)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 상임대표 박석운(민중의 힘 공동대표), 신승철(민주노총 위...
    Date2014.10.01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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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진주의료원 재개원 국회결의 1년, 진주의료원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진주의료원은 재개원돼야 하고 경상남도와 보건복지부는 한달 안에 재개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꼭 1년전의 일이다. 유례없는 여야합의가 이뤄졌다. 2013년 9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진주의료원 재개원 방안 마련을 주문한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
    Date2014.09.30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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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5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 행진

    5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 행진이 지난 9월 27일(토) 오후 4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진행됐다. 보건의료와 철도분야에 추진되고 있는 민영화 정책을 막아내고 의료,철도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이 행진에는 지난 5월부터 매 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
    Date2014.09.29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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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보건의료노조 대표단 베트남 전국보건노동조합 교류차 방문

    유지현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노조 대표단 3명은 지난 9월 7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이용하여 베트남 전국보건노동조합(Vietnam National Union of Hospital Workers, VNUHW)을 방문하였다. 보건의료노조는 2006년 처음으로 베트남 보건노조조를 ...
    Date2014.09.27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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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의료민영화 저지 부산시민대책위 "의료민영화 강행 박근혜정부 규탄한다"

    의료민영화 저지 부산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21일(월) 오전 10시 새누리당 부산시당 앞에서 "의료민영화 강행하는 박근혜 정부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지난 주 정부의 부대사업확대 시행규칙 개정안 고시 강행과 원격의료 시범사업 시...
    Date2014.09.22 By선전부장 Reply0 Views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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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공적연금 공투본 기자회견 통해 “공무원연금 개악 밀실논의 규탄, 100만 총궐기 선포”

    공적연금 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는 9/18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사자를 배제한 새누리당과 정부의 공무원연금 개악 관련 밀실논의를 규탄했다. 9/18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조영호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은...
    Date2014.09.18 By선전국장 Reply0 Views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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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우리국민 누구도 의료민영화 찬성 하지 않았는데, 반대의견에 '문제없다'고 보고하나"

    사회공공성 강화 민영화 저지 대전공동행동 (대전공동행동)은 9월 18일(목) 오전 11시 세종시 정부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의료민영화 정책을 강행하는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동행동은 "20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의 의료민...
    Date2014.09.18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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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강원도는 뒤에서 부당개입 말고 5개 의료원지부와 직접 교섭에 나서라!”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는 9/17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앞에서 <부당 지배개입 규탄! 경영혁신대책 철회! 지방의료원 발전방안 마련! 강원도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9/17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강원도는 9/16일 [강원도의료원 경영정상화를 ...
    Date2014.09.17 By선전국장 Reply0 Views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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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의료민영화 강행하는 문형표 복지부 장관 사퇴하라!”

    정부는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원격의료 시범사업과 부대사업확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고시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와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9/16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Date2014.09.16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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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홍준표 도지사 불법선거 관련 엄정수사를 촉구한다”

    6.4 지방 선거 당시 홍준표 도지사의 총괄조직부장이 3억 원 살포로 인해 선관위에 고발되어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및 지역 정당 주최로 9/15일 오전 11시 창원지방검찰청 앞에서는 <홍준표 도지사 진실규명 촉구 및 ...
    Date2014.09.15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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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가짜정상화 대책 폐기 위한 국립대병원공동투쟁 선언

    지난 9월 3일(수) 경상대,부산대,부산대치과,서울대치과,전남대,전북대,충남대병원 등 보건의료노조 산하 7개 국립대병원지부는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8월 29일 밀실합의 원천 무효 ▲부산대병원 단체협약 사수 위한 공동투쟁 ▲모든 국립대병원지부는 방만경영 ...
    Date2014.09.05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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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추석...더욱 간절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발걸음 멈추지 않을 것

    9/5(금) 오전 11시 서울역 2층 광장에서는 본격적인 추석 귀향을 앞두고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민주노총,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본, KTX 민영화 저지와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본 주최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추석 귀향 홍보 기자회견>이 개...
    Date2014.09.05 By선전국장 Reply0 Views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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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기만적 정상화 대책에 공공의료기관노동자 "가만히 있지 않겠다"

    보건의료노조는 9월 3일(수) 오후 2시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앞에서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페기! 단체협약 사수! 의료민영화 저지! 국민건강권 사수! 보건의료노조 총파업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서울, 광주, 대구, 부산, 대전 등 보훈병원...
    Date2014.09.0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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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특별법을 위한 애절한 삼보일배...애통하게 자식을 떠나보낸 눈물이 사라지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해달라!

    세월호 참사 가족 대책위원회는 9/2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보일배을 통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485만 국민서명을 청와대 전달하고자 했으나 경찰병력에 가로막혀 끝내 전달하지 못했다. 가족대책위는 호소문을 통해 “40일 이상 단식한 아버지...
    Date2014.09.02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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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총파업 3일차 ]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 행진! 의료대재앙 불러올 의료민영화 국민설명회! 개최

    8월 27일부터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폐기!를 위한 3차 총파업 총력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보건의료노조는 3일차인 8월 30일(토)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돈보다 생명! 돈보다 안전! 제4차 생명과 안전의 물결’행진을 진행하고, 이어 4시 영...
    Date2014.08.3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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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총파업 2일차]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총력투쟁, 부산대병원에서 더 큰 투쟁 결의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국민건강권 사수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 총력투쟁 2일차가 밝았다. 이 날 보건의료노조는 아미동 부산대병원 본원 A동 아트리움에 모여 총력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집회 후 부산대병원에서 부산역까지 행진하며 ...
    Date2014.08.31 By선전부장 Reply0 Views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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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총파업 2일차] "우리는 이 땅에서 단 한개의 영리병원도 들이지 않겠다"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영리병원 추진 중단을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9일(금) 오전 10시 부산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 날 기자회견을 주관한 보건의료노조와 의료민영화저지 부산시민대책위원회는 "부산시가 추진하는 외국인 영리병원은 영리자본의 투자와 배당을...
    Date2014.08.29 By선전부장 Reply0 Views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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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총파업 1일차] 1천 조합원 <의료민영화 저지!가짜 정상화 폐기!>한목소리로 세종 청사 들썩!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분쇄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총력투쟁 1일차인 8/28일 오후2시부터 세종시 기재부, 교육부, 복지부 앞에서 규탄 집회가 열렸다. 8/28 총파업 결의대회@보건의료노조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
    Date2014.08.29 By선전국장 Reply0 Views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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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28일 오전 부산대병원지부 총파업 돌입 (사진, 기사계속)

    28일 오전 9시 30분 아미동 부산대병원 A동 아트리움에서 부산대병원지부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발언하는 오민석 지부장 최권종 부위원장 한미정 부위원장 윤영규 보건의료노...
    Date2014.08.28 By선전부장 Reply0 Views3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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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분쇄! 8/27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총파업 선포 진군대회

    양대노총 소속 공공기관 노동조합 연대단체인 ‘양대노총 공공부문 공대위’는 8/27일 오후 7시 서울역에서 총파업 선포 진군대회를 개최하고, 9/3일까지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에 반대하는 총파업에 돌입했다. 8/27 총파업 진군대회@보건의료노조 양...
    Date2014.08.27 By선전국장 Reply0 Views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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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지원은 전국 최하위, 이름뿐인 위원회, 엉뚱한 계산하는 도의원, 강원도 5개 의료원 총체적 난국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강원지역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26일(화) 춘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됐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우리나라 공공의료의 현실, 강원도 5개 의료원의 현실, 속초의료원의 문제와 그 해법을 함께 모색하고 지방의료원의 공공성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
    Date2014.08.27 By선전부장 Reply0 Views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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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보건의료노조,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국민 동조 단식 3일차! 전국 곳곳에서 동참!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2차 국민 동조 단식에 보건의료노조에서는 전국 곳곳에서 단식에 동참하고 있다. 8/27(수) 조영호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이 광화문 광장 농성장에서 동조단식에 동참하고 있으며, 서울지역본부, 경기지역본부, 인부천지역...
    Date2014.08.27 By선전국장 Reply0 Views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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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국립대병원지부 총파업 준비에 박차! 부산대병원지부 단식농성 3일차! 전남대병원지부 총파업 결의대회!

    가짜정상화 폐기! 의료민영화 저지! 3차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국립대병원지부에서는 총파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파업 승리를 위한 단식농성 3일차인 부산대병원지부에서는 매일 조출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8/27일 오늘 오전에는 간부, 대의원100...
    Date2014.08.27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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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 노조활동가 교류 프로그램에 태국의 비정규간호사 초청

    8월 25일부터 1주일간 민주노총 제7차 아시아 노조활동가 교류 프로그램 진행 민주노총은 아시아 지역 노동조합 활동가를 초청하여 경험을 공유하는 "제7차 아시아 노조활동가 교류프로그램"을 지난 8월 25일부터 민주노총 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8월 ...
    Date2014.08.26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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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가짜정상화대책 폐기! 의료민영화 중단! 총파업투쟁 승리 위해 8/25부터 부산대병원지부장 단식농성 돌입!

    보건의료노조 부산대병원지부(지부장 오민석)는 8/28일 파업을 앞두고 8/25일 단식농성에 돌입하며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부산대병원지부의 총파업투쟁은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는 보건의료노조 3차 총파업 총력투쟁과 양대노총 공공부문노조 공동...
    Date2014.08.26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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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진주의료원 정상화' 촉구 복지부 면담 및 농성 돌입!

    ‘진주의료원 정상화’ 를 촉구하며 보건의료노조와 진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진주시민대책위는 8월 25일(월) 오후 1시 30분 세종시 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25~28일까지 복지부 앞 농성에 돌입했다. 8/25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
    Date2014.08.25 By선전국장 Reply0 Views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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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진주의료원’ 공공청사 용도변경 저지와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원탁회의-“진주의료원 재개원 투쟁은 끝이 아니라 지금부터 다시 시작”

    8/22일 오후 2시부터 경남도의회 3층 회의실에서는 보건의료노조와 진주의료원지키기 범국민대책위, 경남대책위, 진주대책위, 경남도의회 의원(여영국, 김지수, 전현숙 의원) 주최로 <진주의료원 용도변경 저지와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원탁회의>가 진행...
    Date2014.08.23 By선전국장 Reply0 Views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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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대통령은 진실을 밝힐 골든타임을 또 놓칠것인가"

    기소권, 수사권이 보장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22일(금) 광화문에서 국민단식이 시작됐다. 김유민의 아빠 김영오 씨가 “세월호 참사를 성역없이 조사하라”며 단식에 들어간지 40일째 되는 날이고, 때문에 김영오 씨가 쓰러져 서울시 동부...
    Date2014.08.22 By선전부장 Reply0 Views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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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6차 투자활성화 계획 보건의료부문 무엇이 문제인가’ 국회토론회 - '의료민영화 완결판' 시민단체,의료계,정치권 공동투쟁으로 막아내자

    8월 20일(수)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는 ‘6차 투자활성화 계획 보건의료부문 무엇이 문제인가’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김용익 새민련 의료영리화저지특별위원장은 “6차 투자활성화 대책은 특정 수혜자만을 위한 정책으로 의료전달체계 파괴...
    Date2014.08.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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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8/20일부터 국립대병원지부 가짜정상화대책 폐기 촉구 로비농성 돌입!

    8월 18일부터 로비농성에 돌입한 전남대병원지부에 이어 부산대병원지부 등 국립대병원지부들이 8월 20일부터 ▲가짜정상화대책 폐기 ▲의료민영화 중단 ▲공공의료 강화 ▲노사합의와 단체협약 존중 등을 촉구하며 병원로비농성에 돌입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
    Date2014.08.20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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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속초의료원 정상화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속초고성양양시민대책위 출범 기자회견

    8월 20일(수) 오전 11시 강원도청 앞에서는 <속초의료원 정상화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속초고성양양시민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속초고성양양 노동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시민 대책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속초의료원은 직장폐쇄를 철회했지만 ...
    Date2014.08.20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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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의료민영화 반대 200만 국민의 뜻, 청와대는 문전박대

    의료민영화를 반대하는 국민 200만명의 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하려 했다. 청와대는 단 한장의 서명지도 받지 않았다. 19일(화) 오후 2시 보건의료노조는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와 기자회견을 열어 "의료민영화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이제 박근...
    Date2014.08.19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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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속초의료원 의료사고 진상규명 촉구 및 의료법 위반행위 고발 기자회견

    속초의료원은 강원도 영북지역의 유일한 공공병원으로써 주민들에게 최고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속초의료원은 노동조합의 파업과는 무관하게 현재 비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원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강원지역 연...
    Date2014.08.19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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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8.15 전국노동자대회 및 자주통일 범국민대회

    광복 69주년 8.15 전국노동자대회가 8/15일 오전 11시 서울역에서 전국의 노동자, 시민 사회단체 등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박근혜 정권은 304명의 생명을 수장시켜 놓고도 그 진상을 제대로 밝히고 있지 ...
    Date2014.08.16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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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33일째 단식농성중인 유민아빠... 특별법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광화문에서 죽겠다..”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서는 4일째 수사권,기소권 보장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416 단식농성이 진행되었다. 단식농성에는 서울지역본부 한양대의료원지부 공지연 조직부지부장, 신은주 산안부장, 경희의료원지부 김영준 지부장, 전우승 교육부장, 한...
    Date2014.08.16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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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기소권, 수사권 보장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 416 단식 3일차!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416 국민단식이 8/14일 3일차에 접어들었다. 보건의료노조에서는 유지현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남 중앙대의료원지부장, 김점숙 이화의료원지부장, 곽상준 부지부장, 임충근 서울성모병원지부장, 임수경 ...
    Date2014.08.14 By선전국장 Reply0 Views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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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속초의료원 노동탄압중단! 강원도 5개의료원 경영혁신방안 철회!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속초의료원 노동탄압 중단! 구조조정 철회! 강원도 5개의료원 경영혁신방안 철회! 발전방안 마련!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가 8월 13일(수) 오후 2시 강원도청 앞에서 5백여명의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및 지역 연대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월호 특별법...
    Date2014.08.14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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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대통령님 만나고 싶었을 뿐인데... 경찰에게 얻어맞았습니다”

    기소권, 수사권이 보장되는,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단식 2일차에는 보건의료노조 지도위원들과 함께했다. 차수련 지도위원, 박문진 지도위원, 나순자 지도위원, 김영숙 지도위원, 그리고 한미정 부위원장, 황인덕 조직국장, 방기...
    Date2014.08.13 By선전부장 Reply0 Views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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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범국본 "유망서비스산업 육성대책 경악".. 국민과 함께 의료민영화 막겠다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은 13일(수) 오전 11시 민주노총 15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정부 유망서비스산업 육성대책을 규탄하고 향후 투쟁계획을 발표했다. 범국본은 이번 정부정책...
    Date2014.08.13 By선전부장 Reply0 Views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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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민주노총 "통상임금 정상화, 노동시간 단축 입법하라"

    민주노총은 13일(수)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노동시간 단축과 통상임금 정상화를 위한 입법청원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인영 새정치민주연합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야당 간사)가 소개의원으로 함께했으며 민주노총 신승철 위원장, 보건의료노조 유...
    Date2014.08.13 By선전부장 Reply0 Views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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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중집‧지부장‧전임간부 연석회의서 3차 총파업총력투쟁 결의

    보건의료노조는 11일(월) 중집‧지부장‧전임간부 연석회의에서 3차 총파업총력투쟁을 결의하고 세부 투쟁계획을 확정했다. 27일(수)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자 진군대회를 시작으로 28일(목) 세종 정부청사앞에서 의료민영화정책과 공공부문 정상화 대책 폐...
    Date2014.08.13 By선전부장 Reply0 Views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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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속초의료원 문제, 강원도는 자유로울 수 있나"

    속초의료원 문제 해결과 강원도5개의료원 발전방안마련, 의료민영화 저지를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 결의대회가 12일(화) 오후 3시 춘천 강원도청앞에서 열렸다. 속초, 영월, 삼척, 원주, 강릉의료원 등 강원도내 5개 지방의료원지부 조합원들...
    Date2014.08.13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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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수사권, 기소권 보장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416명 단식 1일차!

    여야 원내대표가 지난 8/7일 합의한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 세월호 가족들과 국민들의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다. 세월호 특별법의 실제적인 당사자인 가족과 국민들의 입장이 배제되었고, 독립적인 수사와 기소를 보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Date2014.08.12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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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속초의료원 직장폐쇄 철회 환영... 수익성 추구 중단하고 공공의료 강화방안 마련하라

    속초의료원이 8월 11일 오전 9시부터 13일간의 직장폐쇄를 풀고 진료를 정상화하기로 했다. 이로써 노동조합이 파업을 풀고 업무에 복귀했는데도 오히려 사용자측이 직장폐쇄를 유지하면서 진료를 거부하는 사상 유례없는 초유의 사태는 일단락됐다. 보건의료...
    Date2014.08.1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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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직장폐쇄와 의료원장의 환자진료 거부로 속초의료원 큰위기

    박승우 속초의료원장의 직장폐쇄와 진료정상화 거부, 노사관계 파탄행위로 말미암아 국비와 도비 등 막대한 혈세가 투입된 속초의료원의 현대화사업 성과가 물거품이 될 위기에 놓였다. 속초의료원은 그동안 낡은 건물과 낙후한 시설장비로 인해 발전을 꾀하기...
    Date2014.08.08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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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속초의료원장 병동폐쇄하고 환자진료 거부

    박승우 속초의료원장이 4개 병동 중 3개 병동과 물리치료실을 폐쇄하고 환자진료를 거부하고 있다.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 있어선 안 될 일이 일어나고 있다. 지부가 지난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시한부 파업을 마치고 31일 전원 업무에 복귀했지만 원...
    Date2014.08.07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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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11일 중앙집행위원-전국지부장 및 전임간부 연석회의에서 3차 총파업투쟁계획 확정

    정부가 의료민영화 반대 여론을 무시하고, 영리자회사 설립 허용을 비롯한 의료민영화 정책을 강행할 경우 보건의료노조는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3차 총파업‧총력투쟁을 전개한다. 보건의료노조는 6일(수) 오후, 유지현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전국 11...
    Date2014.08.07 By선전부장 Reply0 Views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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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강원도 5개 의료원지부 릴레이 단식농성 2일차!

    속초의료원 정상화! 5개의료원 발전방안 마련! 경영혁신대책 폐기!를 위한 강원도 5개의료원 릴레이 단식농성 2일차, 김천옥 영월의료원지부장이 강원도청 앞에서 단식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2일차 릴레이 단식농성 진행중인 김천옥 영월의료원지부장@...
    Date2014.08.05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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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강원도 5개 의료원지부... 속초의료원 정상화 위해 8/4일부터 릴레이단식농성 돌입!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해 강원도 5개 의료원지부가 공동 투쟁에 나섰다.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 산하 강원도 5개 의료원지부는 8월 4일(월) 오전 11시 강원도청 앞에서 <속초의료원 정상화! 5개 의료원 발전방안 마련! 경영혁신대책 폐기! 강원도 5개...
    Date2014.08.04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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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불법적 압박 중단하라!”

    7/31 양대노총 공공부문 공대위 입장발표 기자회견 양대노총 공공부문 공대위는 7/31일 오후 3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공공기관 정상화 워크숍에 대한 공공부문 노조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7/31 정부는 최경환 기재부 장관 취임 후 처...
    Date2014.08.01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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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경남도의원들, 진주의료원 용도변경 예산안 거부 결단하라

    31일(목) 오후 2시부터 경남도의회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 날 본회의에서는 진주의료원을 서부청사로 용도변경하는 예산안이 상정, 다뤄질 예정이다. 이 날 오후 1시 진주의료원지부와 진주의료원 지키기 진주,경남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제 ...
    Date2014.07.31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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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속초의료원지부 파업 9일차! “속초의료원은 직장폐쇄 즉각 철회하고 집중교섭에 나서라!”

    7/30 속초의료원지부 현장복귀 선언 및 집중교섭 촉구 기자회견 잘못된 경영혁신대책 철회! 전문보건의료인력 확충! 속초의료원 공공적 발전방안 마련! 최저임금수준 이하의 열악한 임금수준개선! 노사합의사항 이행 촉구! 일방적 노사관계 중단! 집중...
    Date2014.07.30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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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경남도 예산은 홍지사 쌈짓돈 아니다"

    진주의료원지부는 30일(수) 경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경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위회에서 진주의료원을 경남도청 서부청사로 용도변경하기 위한 리모델링 예산안을 심사한다. 도민이 낸 소중한 세금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서 도민이 행복한 ...
    Date2014.07.30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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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속초의료원지부 파업 8일차! “강원도지사는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해 지금 당장 나서라!”

    7/29(화) 오전 11시 속초의료원 앞에서는 속초와 고성, 양양지역 시민,노동단체로 구성된 속초시민노동단체연대 주관으로 ‘속초의료원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속초의료원지부는 ‘노동탄압 중단과 병원 정상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며 파업에 돌...
    Date2014.07.29 By선전국장 Reply0 Views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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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보건의료노조, 재보궐선거 출마자에 대한 질의 결과 발표.. 새누리당 후보 전체 무응답..국민의 생명,안전에 관심없나?

    의료민영화 정책에 대한 7.30 재보궐 출마후보들의 답변 결과 노회찬(정의당), 손학규(새정치민주연합) 김두관(새민연) 등 야당후보 대부분 “의료민영화 반대, 공공성 강화해야” 박 근혜 정부는 원격진료 허용, 영리자회사 허용, 부대사업 확대, ...
    Date2014.07.29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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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위법·부당한 용도변경 예산안 폐기’를 위한 경남도의회 역할 촉구 릴레이 경남행동

    경남도의회가 위법·부당한 예산안 통과의 거수기가 되어선 안된다.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갈등 만드는 서부청사 건립 예산은 폐기되어야 한다.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서부경남 거점 공공병원은 꼭 필요하다. 보건의료노조와 진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Date2014.07.29 By선전국장 Reply0 Views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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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2013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설명회’ 규탄 1인 시위 및 선전전

    7/24일 강남 SETEC에서는 ‘2013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설명회’가 열렸다. 최숙현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근로복지공단의료본부지부장)과 이종원 보훈병원지부 서울지회장이 정치적인 의도에 따라 밀실에서 결정된 비정상적 경영평가를 규탄하는 1인 ...
    Date2014.07.28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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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속초의료원지부 파업 7일차! 출정식 및 시민 선전전 진행

    강원도의 면담약속 불이행과 경찰의 과잉폭력진압을 규탄한다! 공공의료 파괴하는 엉터리 경영혁신계획 전면 철회하라! 제2의 진주의료원 사태 획책을 중단하고 속초의료원 파업사태 해결하라! 속초의료원지부 파업 7일차 출정식을 힘차게 진행하고 춘천시내...
    Date2014.07.28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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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민주노총,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 불참 공식 선언

    민주노총이 7월 29일로 예정된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 불참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노사정위원회를 고집말고 새로운 사회적 논의기구를 만들어 노동현안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민주노총은 7월 2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Date2014.07.28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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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학살을 당장 중단하라

    세계 곳곳에서 이스라엘 규탄 시위, 민주노총 등 서울에서 항의 행동 지난 8일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이 시작된 이래 20여일이 지난 28일 현재 유엔 발표에 따르면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사망자수는 1천 60명으로 늘어났고, 부상자는 6...
    Date2014.07.28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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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총파업 5일차] 3차 안전과 생명의 물결, 보건의료노조 2차 산별총파업 마무리하며 의료민영화 반드시 저지 결의

    국민건강, 국민안전을 지키는 세 번째 생명과 안전의 물결이 26일(토) 오후 3시 서울역에서 시작됐다. 보건의료노조, 철도노조를 비롯해 각계각층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철도,의료민영화를 반드시 막아내자는 결의를 모아 청...
    Date2014.07.27 By선전부장 Reply0 Views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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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총파업 5일차]7/26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국민과 함께 하는 의료민영화 저지투쟁 계속된다!

    8월 부대사업 전면확대 시행규칙 강제 시행 저지투쟁 전개 9월~10월 의료민영화방지법 제정 위한 총력투쟁 전개 의료민영화반대 서명운동 계속 ... 11월 국민총궐기대회 추진 의료민영화 중단과 올바른 의료개혁을 위한 10대 대정부 대국회 요구 2차 총...
    Date2014.07.27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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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총파업 4일차] 속초의료원 문제 해결해달라는 조합원 손목꺾어 연행, 강원도정의 진심인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총파업 총력투쟁 4일차인 7월 25일(금) 오후 2시 보건의료노조는 춘천 강원도청 앞에서 [속초의료원 노동탄압 중단! 구조조정 철회! 강원도 5개 의료원 경영혁신방안 철회! 올바른 발전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를 ...
    Date2014.07.26 By선전부장 Reply0 Views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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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총파업 3일차]속초의료원지부 파업 3일차!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 결의대회

    의료민영화 반대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총력투쟁 3일차인 7/24일 오후 2시 강원도청 앞에서는 <속초의료원 노동탄압 중단! 구조조정 철회! 강원도 5개의료원 경영혁신 방안 철회!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보건의료노조 강원지역본부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속초...
    Date2014.07.25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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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총파업 3일차] “4.16 잊지않겠습니다... 서울광장 가득 메운 특별법 제정 촉구 한목소리”

    7월 23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의 <세월호 참사 100일, 특별법 제정을 위한 100리 행진>이 24일 밤 12시가 다 되어 끝이 났다. 안산 분향소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아침 일찍 행진을 시작한 유가족들은 24일 오후 4시 국회 앞에서 특별법 ...
    Date2014.07.25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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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총파업 3일차] 보건의료노조 파업 3일차, 의료민영화 반대의견 담은 5대요구안 발표

    의료민영화 방지법안 제정, 지방의료원 탄압 분쇄,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가 24일(목) 오후 3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진행됐다. 총파업 3일차인 이날 보건의료노조는 의료민영화에 반대하는 국민의견을 담아 5대 요구안을 발표하...
    Date2014.07.2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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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총파업 3일차] 공공기관노조, 가짜정상화 대책 폐기 촉구하며 8월 말 9월 초 총파업 돌입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는(이하 공대위)는 24일(목)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가짜 정상화 분쇄, 노정교섭 쟁취, 공공기관 개혁을 위한 공공기관노조 대표자, 확대간부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공대위는 집회를 통해 공...
    Date2014.07.24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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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총파업 3일차] 진주의료원지부 "진주의료원과 서부청사는 별개 사안으로 해결해야"

    진주의료원지부(지부장 박석용)는 24일(목) 경남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주의료원의 용도변경을 위한 경상남도의 위법, 부당한 예산편성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부에 따르면 지난 7월 18일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에 진주의료원을 서부...
    Date2014.07.24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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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총파업 3일차]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 150만 돌파, 의료민영화 전면 중단 촉구

    의료민영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세월호 참사 100일,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 150만 돌파, 의료민영화 전면중단을 위한 대정부 대국회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7/24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1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신승철 민주노...
    Date2014.07.24 By선전국장 Reply0 Views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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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총파업 2일차] 기획재정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규탄 집회 이어져

    세종 정부청사를 포위했다.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3000명은 세종시정부종합청사에서 기만적인 공공의료기관 정상화대책을 추진하며 부처위의 부처로 군림하는 기획재정부를, 부처고유의 업무를 망각하고 국립대병원에 돈벌이 경영을 강요하는 교육부를, 의료민...
    Date2014.07.2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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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총파업2일차] 2일차 출정식, 정부, 새누리당에 5가지 결단 촉구하며 의견서 제출

    총파업 2일차의 날이 밝았다. 여의도 근방에서 숙박한 조합원 1000여명은 국민은행 앞에 모여 2일차 출정식을 힘차게 전개했다. 이 날 정해선 부위원장은 "평범한 사람들의 안전과 생명, 건강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포기하려는 정부에 ...
    Date2014.07.24 By선전부장 Reply0 Views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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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총파업 1일차] 의료민영화 저지! 6000조합원 뜨거웠다

    의료민영화를 저지하고 의료공공성 강화를 열망하는 보건의료노조 6천 조합원의 함성이 서울 거리를 메웠다. 뜨거웠고 찬란했다. 보건의료노조는 7월 22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의료민영화방지법안 제정, 공공의료...
    Date2014.07.23 By선전부장 Reply0 Views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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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7/22 대한산업보건협회 부당노동행위 규탄 및 노동조합 활동 보장 촉구 조합원 결의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일부 특권세력의 전횡과 독선이 도를 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대한산업보건협회지부는 7월 22일 오전 11시 서초동 대한산업보건협회 본사 앞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부당노동행위 규탄 및 노동조합 활동 보장 촉구 조합원 결의대회’를 진행...
    Date2014.07.23 By선전국장 Reply0 Views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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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미래부는 일방적인 경영혁신방안 철회하고 발전방안 마련하라!

    의료민영화 반대 보건의료노조 2차 총파업총력투쟁 1일차인 7월 22일(화) 오전 10시 30분 정부의 한국원자력의학원에 대한 일방적 경영혁신 방안 철회를 요구하며 과천 정부종합청사(미래부) 앞에서 <미래부 규탄 보건의료노조 5차 집중투쟁>을 진행했다. ‘일...
    Date2014.07.22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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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국회 야당, 보건의료단체, 노동시민사회단체 의료민영화 저지 공동간담회 개최

    의료영리화 저지를 위한 새정치민주연합, 보건의료계, 노동시민사회단체 공동간담회가 22일(화) 오전 10시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됐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김용익 의원(국회 보건복지위), 김성주 의원(보건복지위 간사), 의료상업화저지를...
    Date2014.07.22 By선전부장 Reply0 Views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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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7/21 전국 곳곳에서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 반대 파업지지 기자회견 개최

    7/21(월)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를 촉구하고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는 같은 시간 전국 곳곳에서도 연이어 <보건의료노조 파업지지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의료민영화저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순천지역운...
    Date2014.07.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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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 저지 2차 총파업 돌입” 청와대앞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는 7월 21일(월) 오전 11시 30분 청와대 앞(청운효자동 사무소)에서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저지 2차 총파업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는 보건의료노조가 7월 22일(화)부터 7월 26일(토)까지 진행하게될“의료민영...
    Date2014.07.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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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의료민영화저지범국본 "보건의료노동자 의료민영화 저지파업 지지"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21일(월)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광장에서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22일(화)부터 26일(토)까지 의료민영화 저지 총파...
    Date2014.07.21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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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 파업 4일째, “광주시는 병원 정상화에 적극 나서라”

    공공재활의료 강화! 적정 노동조건 보장 촉구 21일로 파업 4일째를 맞게 되는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지부장 황은혜)가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청에서 <공공재활의료강화! 적정 근로조건 보장! 의료 민영화 반대! 광주시립 호남권역재활병원 정상화 촉구 기자...
    Date2014.07.20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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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다시 광장에 선 시민들, “세월호 특별법 제정하라”

    대통령이 책임져라!, 특별법을 제정하라! 세월호 유가족을 비롯하여 1만 5천여명의 시민들이 7월 19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모여 노란 피켓을 들고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안전사회건설! 416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대회’를 열었다. 이...
    Date2014.07.20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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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의료영리화 행정조치 위법성 토론회 "의료민영화 정책 모두 위법"

    보건복지부의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과 자법인 가이드라인의 문제점을 알아보는 국회 토론회가 17일(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새정치민주연합 의료영리화저지 특별위원회, 의료민영화저지‧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
    Date2014.07.18 By선전부장 Reply0 Views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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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 18일 오후 1시 30분 파업돌입 예정.... 단체협약 체결!, 성실교섭 촉구! 투자약속 이행! 적정임금 쟁취! 의료민영화 반대! 촉구

    광주광역시립병원으로 조선대학교가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호남권역재활병원이 18일 오후 1시30분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보건의료노조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는 17일 오후 6시부터 “단체협약 체결!, 성실교섭 촉구! 투자약속 이행! 적정임금 쟁취! 의...
    Date2014.07.18 By선전국장 Reply0 Views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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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전조합원 결의대회, 단체복입기, 로비농성 돌입 등...보건의료노조 2차 총파업총력투쟁 승리 위해 현장 조직화에 매진! (7/16일)

    7/16일 보건의료노조 중앙 차원의 복지부, 기재부 앞 결의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보건의료노조 산하 현장 지부에서는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의료민영화저지 2차 총파업총력투쟁’ 승리를 위한 현장 조직화에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아주대의료원지부 전...
    Date2014.07.17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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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7/16 기재부앞 결의대회...기재부는 의료민영화 정책과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 폐기하라!

    보건의료노조는 장관과의 면담을 수차례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정부를 규탄하며 7월 16일(수) 오후 1시 보건복지부앞 결의대회에 이어 3시부터 기획재정부 앞에서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 공공의료기관 정상화 대책 폐기! 공공의...
    Date2014.07.17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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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 의료민영화 반대 국민의견서 3만부 제출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16일 오전 세종시 보건복지부에 병원부대사업 확대 시행규칙 개정을 반대하는 국민의견서 3만여부를 전달했다.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의료민영화...
    Date2014.07.16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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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보건복지부 규탄 보건의료노조 4차 집중투쟁, 의료민영화 반대 국민의견서 전달

    보건의료노조는 7월 16일(수) 오후 1시부터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앞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 폐기 보건의료노조 4차 집중투쟁을 진행했다.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6월 24일(화) 과천 미...
    Date2014.07.16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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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의료민영화 저지, 임단협 승리 위한 아주대의료원지부 조합원 행동의 날 열려

    아주대의료원지부(지부장 백소영)는 7월 16일(수) 정오 아주대병원 아주홀에서 2014 임단협 승리! 의료민영화 저지! 현안해결! 아주대의료원지부 전조합원 1차 행동의 날을 진행했다. 아주대병원지부 조합원 300여명은 이 날 "의료민영화 저지와 2014년 임단협...
    Date2014.07.16 By선전부장 Reply0 Views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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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속초의료원지부 부당노동행위 중단, 정상화 대책 촉구하며 파업 예고

    속초의료원지부(지부장 함준식)는 속초의료원의 정상적인 발전방안 마련, 병원장의 독단적인 운영과 불법 부당노동행위 중단을 촉구하며 7/22(화)부터 파업에 돌입키로 결의했다. 속초의료원 노사는 2013년 10월 임금교섭에 대해 잠정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
    Date2014.07.15 By선전국장 Reply0 Views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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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350만 ‘4.16 특별법 제정 국민서명’ 416개 상자에 담아 국회의장에 직접 전달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와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7/15(화)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공원에서 <4.16 특별법 제정 국민서명 전달식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까지 행진해 대표...
    Date2014.07.15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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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부산대병원지부 의료민영화,가짜정상화 저지 총파업투쟁 결의

    부산대병원지부는 14일(월)오후 5시 양산 병원대병원 로비에서 2014 임단협승리,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저지, 공공의료 강화, 의료민영화 중단을 촉구하는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부산대병원지부 조합원들은 이날 "공공기관 가짜정상화 저지, 공공의료...
    Date2014.07.1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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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지도부 전국 순회간담회로 보건의료노조 총파업투쟁 조직 박차!

    보건의료노조는 7일(월)부터 지도부 전국 순회 간담회, 지부 결의대회, 선전전을 진행하며 위력적인 총파업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7월 22일(화)부터 26일(토)까지 이어지는 의료민영화 저지 보건의료노조 2차 총파업 총력투쟁 준비를 위해 지도부가 직접 현장 ...
    Date2014.07.14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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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세월호 가족버스 12일 416특별법 제정 촉구 촛불집회로 대장정 마무리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천만서명을 벌이며 전국 순회를 진행하고 있다. 팽목항에서 출발한 서부권팀은 진도와 순천, 광주, 전주, 대전, 세종, 아산, 천안, 수원을 거쳐 10일차인 오늘(7월 11일) 인천지역...
    Date2014.07.11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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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만나자 홍준표 지사, 다시 열자 진주의료원!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7월 1일 홍준표 경남도지사 취임에 맞추어 “진주의료원 재개원은 홍준표 도지사가 해결해야 할 첫 번째 도정과제”라며 진주의료원 재개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식 면담을 요청했다. 7월 2일에는 “취임사에서 밝힌 여민동락의 자세로...
    Date2014.07.10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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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7/9 기재부 앞 결의대회...노조죽이기와 단협개악 강요하는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폐기하라!

    보건의료노조는 7월 9일(수) 오후 1시 기획재정부 앞에서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 폐기! 공공의료 확대강화!’ 결의대회를 진행 했다. 7/9 기재부앞 결의대회@보건의료노조 7/9 기획재정부앞 결의대회 유지현 보건의료...
    Date2014.07.10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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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 촉구 보건복지부 앞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보건복지부에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를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가 진행됐다. 9일(수) 오후 2시 30분 세종시 정부청사 보건복지부 건물 앞에서 보건의료노조 조영호 수석부위원장, 이봉우 충북지역본부장, 박석용 진주의료원지...
    Date2014.07.09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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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서울본부, 2014년 임단협 승리를 위한 현장 교섭위원 합동 교육 진행

    9일 열린 현장 교섭위원 등 합동교육에 90여명 참석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숙영)는 7월 9일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2014년 산별 임․단협 승리를 위한 현장교섭위원 합동교육’을 각 지부 교섭위원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유스호스...
    Date2014.07.09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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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홍준표 도지사의 불통 행정에 대한 비난 목소리 높아

    홍준표 도지사의 불통 행정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최근 진주의료원 주민투표 청구를 불허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2심 법원의 판결이 나왔는데도 지난해 진주의료원 폐업주도자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에 앉히는 등 자신의 측근들을 챙기는...
    Date2014.07.09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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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보건의료노조, 현장조직화로 7/22일부터 의료민영화 저지 위한 2차 총파업 투쟁 전개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7월 22일부터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를 촉구하며 2차 파업에 나서기로 결정하고 지도부 현장 순회를 비롯한 투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지현 위원장은 7월 8일 저녁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에 맞서 힘...
    Date2014.07.09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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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불러올 의료민영화 정책 어떻게 막을 것인가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7월 8일 저녁 6시부터 합정동에 있는 매일노동뉴스 회의실에서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불러올 의려민영화(영리화) 정책 어떻게 막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진행했다. 매일노동뉴스와 공동...
    Date2014.07.08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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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7/8일 보건의료노조 전국 27개 지방의료원 지부장단 기자회견 개최

    강원도는 최저임금법 위반과 노조탄압 해결하고 지방의료원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라! 보건의료노조는 7월 8일(화) 오전 11시 강원도청 앞에서 ‘최저임금법 준수! 노조탄압 중단! 노사관계 정상화! 양질의 인력확충!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지원 ...
    Date2014.07.08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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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 7/10 파업전야제 앞두고 1인시위, 조출선전전 등 가열찬 투쟁 전개

    호남권역재활병원지부는 사측의 무성의한 교섭태도로 인해 6/25일 16차 교섭에서도 진전된 안을 내놓지 않아 6/25일 조정신청을 접수하고 7/2일과 3일 양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지부는 7/3 조출선전전과 광주시청 앞, 조선대학교(병원) 앞에...
    Date2014.07.08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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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기획재정부 장관, 현오석을 고발한다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 한국노총 공공연맹, 금융노조, 공공노련)은 7일(월) 오전 10시 여의도 한국노총회관 정문 앞에서 현오석 기획재정부 장관(경제부총리, 공공기관 운영위원회 위원장)를 직권남...
    Date2014.07.07 By선전부장 Reply0 Views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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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7일째 충청지역 노동자시민 70여개 단체 복지부앞 릴레이단식농성 진행

    7/21일까지 의료민영화 시행규칙 개정안과 가이드라인 폐기 촉구 ‘의료민영화 꼼수 시행규칙 개정안과 가이드라인 폐기 촉구 및 의료민영화 반대를 위한 충청지역 노동자시민 릴레이 단식농성단’은 지난 7월 1일(화) 오전 10시 보건복지부(세종시) 앞...
    Date2014.07.07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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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연속기고-의료 민영화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23 - 마지막회] 의료 공공성 강화가 바로 의료 선진화다 - 나영명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

    [연속기고-의료 민영화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23 - 마지막회] 의료 공공성 강화가 바로 의료 선진화다 - 나영명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 지난해 연말 철도 민영화 논란에 이어 최근 의료 민영화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정부는 의료 민영화가 아니라 서비스...
    Date2014.07.07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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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의료민영화 강행 행정독재, 국회는 언제까지 가만히 있을텐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3일(목)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국회와 정당에 박근혜 정부의 입법권 침해와 국민건강을 파괴하는 의료민영화 저지에 적극나서야 한다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범국본은 이 날 “박근혜 정부는 국...
    Date2014.07.03 By선전부장 Reply0 Views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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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보건의료노조, 홍준표 경남도지사 취임 맞아 진주의료원 해결 위한 면담 촉구

    보건의료노조는 7월 1일 취임한 홍준표 경남도지사에게 진주의료원 해결을 촉구하며 면담을 요청했다. 보건의료노조는 면담 요청 성명을 통해 도지사 4년 임기를 앞두고 진주의료원 재개원이 재개원이 도지사로서 해결해야 할 첫 번째 도정 과제라고 지적했...
    Date2014.07.02 By교육선전실장 Reply0 Views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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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중집,지부(지회)장, 전임간부 연석회의 개최, 7월 총파업 투쟁 방침 논의

    중집,지부(지회)장, 전임간부 연석회의가 지난 6월 30일(월) 오후 3시 여의도 동화빌딩에서 열렸다. 이 날 모인 200여명의 중집위원, 지부(지회)장 전임간부는 7월 22일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산별총파업투쟁을 결의하고 세부방침을 ...
    Date2014.07.01 By선전부장 Reply0 Views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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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6.30 현장지도부 총파업 결의대회, 7/22부터 2차 총파업총력투쟁 돌입 선포!

    의료민영화 반대 대정부 대국회 요구안 발표...7/22까지 대정부대국회 작업 돌입 ‘의료민영화 저지! 의료민영화방지법 제정!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 폐기! 진주의료원 재개원! 보건의료노조 현장지도부 총파업 결의대회’가 6월 30일 오후 1시 국회...
    Date2014.07.0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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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민주노총 총궐기대회 및 시국대회... 7/22 동맹 총파업 선포

    ‘국민의 명령이다! 민영화꼼수 중단하라’ 6/28 민주노총 총궐기대회 및 시국대회 민주노총은 6/28(토) 청계광장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민영화 저지! 노동탄압 분쇄! 통상임금 정상화 및 노동시간 단축! 비정규직 철폐!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총궐기 ...
    Date2014.06.29 By선전국장 Reply0 Views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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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 폐기! 진주의료원 재개원! 의료민영화 저지! 보건의료노조 2차 상경투쟁

    6월 24일(화) 4천여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역에서 의료민영화저지를 위한 1차 경고파업을 진행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유지현, 보건의료노조)은 의료민영화저지 총파업총력투쟁 5일차인 6/28(토)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의료기...
    Date2014.06.29 By선전부장 Reply0 Views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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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총력투쟁3일차] 서울에서 부산까지 의료민영화 반대 물결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 의료공공성 강화를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주간 3일차를 맞았다. 24일 경고파업에 이어 25일에는 현장 안전문제와 노동자, 시민 안전을 위한 노동자 실천계획 발표 기자회견 및 생명과 안전을 기원하는 108배를 서울 광화문 광...
    Date2014.06.27 By선전부장 Reply0 Views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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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가짜 정상화와 의료민영화를 중단하라! 기재부앞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무분별한 구조조정과 노동조합 무력화에 맞선 전면투쟁 선포 7/9, 7/16 기재부앞 결의대회 및 7/22 총파업총력투쟁 돌입 보건의료노조는 6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세종시 기획재정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정부의 무분별한 구...
    Date2014.06.27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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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 보건의료노조, 보건복지부 앞 결의대회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그 책임과 의무를 망각하고 오히려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돈벌이로 이용한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26일(목)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료민영화를 강...
    Date2014.06.26 By선전부장 Reply0 Views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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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시민의 생명과 안전, 노동자가 지키겠습니다”

    현장의 안전문제와 노동자,시민 안전을 위한 실천계획 발표 기자회견 및 생명,안전 기원 108배 보건의료노조, 환자,보호자,보건노동자 위한 특별요구안 마련 6월 25일(수) 오전 11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는 민주노총 주최로 시민안전 지키기 기자...
    Date2014.06.25 By선전국장 Reply0 Views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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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고발한다

    의료민영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24일 오전 대표자회의를 통해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조치 할 것을 결정했다. 범국본은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 대다수의 반대의...
    Date2014.06.25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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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의료민영화 저지 총파업총력투쟁 결의대회, 3500조합원 "의료민영화 중단하라!"

    의료민영화 저지! 공공의료기관 정상화 대책 폐기! 진주의료원 재개원! 국민건강권 사수!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총력투쟁 결의대회가 6월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보건의료노조 소속 조합원 3500명이 모여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Date2014.06.2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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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미래부는 한국원자력의학원 경영혁신방안 철회하고 발전방안 마련하라!

    공공의료기관 가짜 정상화 대책 폐기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1차 결의대회 7월, 8월 총파업 등 강도 높은 투쟁 결의 6/24(화) 오전 10시 30분 과천 정부종합청사(미래부) 앞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일방적으로 추...
    Date2014.06.24 By선전국장 Reply0 Views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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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국민 69.7% “의료영리화 반대”- 한길리서치 여론조사

    김용익·이목희 의원, 참여연대, 보건의료노조 공동 여론조사 실시 6월 23일 국회 정론관 결과보고 기자회견 개최 국민의 2/3가 “의료영리화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익 의원실, 이목희 의원실, 참여연대, 보건의료노조가 지난 6월19일-21일까지 ...
    Date2014.06.23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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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노동위원회 조정중지 결정, 쟁의행위찬반투표 87% 가결

    2014년 산별중앙교섭 참가 사업장 및 산별현장교섭 사업장 조합원이 참여한 ‘2014 쟁의행위 찬반투표’결과 84개 병원 2만 8360명 중 2만 2075명이 투표해(78%) 1만 9267명의(87%)찬성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가결됐다. 이에 따라 보건의료노조는 24일(화)...
    Date2014.06.23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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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단식농성 10일차] 의료민영화저지 전면적 투쟁 조직 위해 6/20 유지현 위원장 단식농성 해제

    [단식농성 10일차] 의료민영화저지 전면적 투쟁 조직 위해 6/20 유지현 위원장 단식농성 해제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정책 강행을 강력히 규탄하며 청와대 앞 단식 농성에 돌입했던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쟁의행위 찬반 투표 가결과 노동위원회의...
    Date2014.06.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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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정책 배후에는 삼성재벌이 있어”

    ‘열사정신 계승-삼성규탄! 공공부문 민영화 중단! 세월호 진상규명! 전국노동자대회’ 6월20일(금) 오후3시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서는 ‘열사정신 계승-삼성규탄! 공공부문 민영화 중단! 세월호 진상규명!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오후 2시부터 역삼역과...
    Date2014.06.21 By선전국장 Reply0 Views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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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단식농성 9일차] 우리의 뜻을 한데 모아 24일 만납시다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단식농성을 시작한지 9일째가 됐습니다. 현장에선 쟁의행위찬반투표와 로비농성,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운동과 의견서 제출운동으로 바쁜 날들이 이어지고, 이곳 농성장에는 취재를 위한 기자들과 국회의원, 각계각층 시민사회단체들의...
    Date2014.06.19 By선전국 Reply0 Views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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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 2015년 수가, 보험료, 보장성 결정 관련 무상의료운동본부 기자회견 개최

    6월 19일 10시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운동본부(이하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치과, 한바에 대한 수가협상 및 보험료 보장성 강화 계획에 대한 건정심 심의 의결을 앞두고 무상의료운동본부의 입장을 전달하는 기자회견을 한국보건사회연구...
    Date2014.06.19 By정책국장 Reply0 Views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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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단식농성 8일차] 6/24 총파업 총력투쟁 승리로 의료민영화 반드시 막아냅시다!

    [단식농성 8일차] 6/24 총파업 총력투쟁 승리로 의료민영화 반드시 막아냅시다! 단식농성 8일차, 현장에서는 가열차게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조직하느라 여념이 없을 것입니다. 이곳 농성장에는 우리의 정의로운 투쟁을 취재하기 위한 기자들의 발길이 끊이...
    Date2014.06.18 By선전국장 Reply0 Views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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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조 공동대책위 “비정상적 경영평가 중단, 전면 재검토해야”

    공정성, 정당성 잃은 경영평가 결과 규탄 기자회견 개최 사회적 논의없는 공공기관 기능조정 논의 중단하라!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보건의료노조, 한국노총 공공연맹, 공공노련, 금융노조)는 6월 18일(수...
    Date2014.06.18 By선전국장 Reply0 Views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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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의료민영화저지 부산지역시민대책위 기자회견 개최 “부산시민들의 힘으로 의료민영화 막아내는 투쟁 강력히 진행하겠다”

    6.24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지지 기자회견, 6.26 의료민영화저지 결의대회 예정 의료민영화저지 부산지역시민대책위는 6월 18일(수) 오전 10시 부산광역시청 앞에서 ‘의료민영화정책 전면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6월18일(수) 의료민영화저지 부산...
    Date2014.06.18 By선전국장 Reply0 Views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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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비정상적 가짜 정상화를 넘어 공공의 가치를 지키는 투쟁으로!

     단상에 오른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조대표들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기만적인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과 낙하산 인사를 거부하며 모였다. 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공동대책 위원회 (공대위,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
    Date2014.06.18 By선전국 Reply0 Views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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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 범국민 의견서제출 등 전국민 반대 목소리 높일것

    6.17 의료법 시행규칙과 가이드라인 폐기 투쟁선포 기자회견 개최 6월 17일(화) 오전11시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는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본) 주최로 ‘의료법 시행규칙과 가...
    Date2014.06.17 By배은주 Reply0 Views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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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의료법 개정안 발의된다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된다. 17일(화)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 한미정 부위원장, 그리고 새정치 민주연합 의료영리화저지 특별위원회 소속 김용익, 김성주, 남윤인순, 진선미 의원, 김기식(정무위)...
    Date2014.06.17 By선전국 Reply0 Views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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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단식농성 6일차] 불의가 법이되면 저항은 의무가 됩니다.

    단식농성 6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습한 더위와 꼭 이맘때쯤 찾아오는 모기들도 극성입니다.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모두, 국민 여러분 모두 간 밤 무탈히 보내셨길 바랍니다. 오늘 반가운 손님이 농성장에 찾아왔습니다. 박석용 진주의료원지부장이 진주...
    Date2014.06.16 By선전국 Reply0 Views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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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단식농성 5일차] 지치지 않고 힘내서 가겠습니다

    단식농성 5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지난 월요일 방한해 보건의료노조를 방문한 몽골 병원노조 방문단이 농성장을 찾았습니다. 몽골 병원노조와는 3년째 교류하고 있고 해를 걸러가며 각 노조가 서로의 나라를 방문합니다. 작년에는 조영호 수...
    Date2014.06.15 By선전국 Reply0 Views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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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병원 영리자회사 설립, 부대사업 확대 추진 박근혜 정부 규탄’ 6/12 긴급 대구지역 노동자,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6월 12일 오전 11시 30분 대구 경북대병원 본관 앞에서는 민영화반대대구공동행동,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대구민중과함께 공동주최로 ‘박근혜 정권의 병원 부대사업확대와 영리자회사 설립추진 강행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남희 대구시지노인병...
    Date2014.06.13 By배은주 Reply0 Views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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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단식농성 3일차] 새벽이슬 맞으며 다시금 결의를 다집니다..

    어제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야3댱과 보건의료계,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에 참석한 전국의 보건의료노조 간부들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우리나라 곳곳의 많은 국민들이 의료민영화를 반대하고 있음을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국민의 명령인 ...
    Date2014.06.13 By배은주 Reply0 Views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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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정부 의료민영화 강행시 보건의료노조 6월 1차 경고파업에 이어 7월 2차 총파업 결의!

    6/12 긴급 중집, 지부장, 전임간부 연석회의 개최 파업승리 위해 위원장 단식, 지부장 삭발 등 강도 높은 투쟁 불사 6/10 정부가 영리자법인 설립 가이드라인 발표와 부대사업 확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함에 따라 보건의료노조는 6...
    Date2014.06.13 By배은주 Reply0 Views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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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고대의료원지부 조합원 결의대회 진행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 고대의료원지부(지부장 김진용, 고대의료원지부)는 12일 저녁 안암 고대병원 로비에서 2014 고대의료원지부 조정결과 보고대회 및 투쟁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결의대회에서는 김진용 지부장이 삭발하며 "보건의료노동자의 자존...
    Date2014.06.12 By선전국 Reply0 Views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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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전국 지부장, 전임간부 긴급상경, 청와대 앞 기자회견 진행

    영리자회사 가이드라인 폐기 부대사업확대 시행규칙 철회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이 12일 오후 2시 청운효자동주민센터앞에서 열렸다. 보건의료노조는 이 날 기자회견을 통해 "6월 11일부터 4만4천 보건의료노조 조합원을 대표하여 유지...
    Date2014.06.12 By선전국 Reply0 Views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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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의료민영화 저지 총파업투쟁 계획 발표 기자간담회 진행

    보건의료노조는 12일(목) 오후 12시 30분 참여연대 중회의실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총파업총력투쟁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날 보건의료노조는 정부의 의료민영화 추진상황을 알리며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6월 투쟁계획을 밝혔다. ...
    Date2014.06.12 By선전국 Reply0 Views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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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정치권, 보건의료계, 시민사회, 의료영리화 저지위한 첫 공동행보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해 정치권, 보건의료계, 시민사회가 같은 걸음을 시작했다. 사상 유례없는 첫 공동행보다. 12일(목)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는 야3당(새정치민주연합, 통합진보당, 정의당) 의료영리화 저지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보건의료계(...
    Date2014.06.12 By선전국 Reply0 Views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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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단식농성 2일차] 긴밤, 다들 '안녕들'하셨습니까?

    다들 안녕들하셨습니까? 저는 유난히 긴 밤을 보내고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1인시위를 하는 것으로 단식농성 두번째 날의 아침을 맞았습니다. 오늘은 아주 많은 일정이 있습니다.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야당국회의원, 범국민운동본부와 함께 기자회...
    Date2014.06.12 By선전국 Reply0 Views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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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단식농성 1일차]

    의료민영화 저지 단식농성 1일차.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비를 맞으며 농성장을 지키고 있다.
    Date2014.06.11 By선전국 Reply0 Views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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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유지현 위원장 의료민영화 정책 철회 촉구 단식농성 돌입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이 11일(수)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보건의료노조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지현 위원장의 단식농성 돌입 소식을 알리며 “세월호 참사와 요양병원 화재 참사의 교훈을 망각한 채 국민의 ...
    Date2014.06.11 By선전국 Reply0 Views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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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전북대학교병원지부 조합원 결의대회 진행 "의료민영화, 공공부문 탄압 맞서 싸운다"

    전북대학교병원지부 조합원들과 보건의료노조 최권종 부위원장(맨 앞 우), 이봉영 전북대학교병원지부장(좌) 보건의료노조 전북지역본부 전북대학교병원지부(지부장 이봉영)는 10일(정오) 전북대학교 본관 지하 모악홀에서 지부 조합워 200여명과 ...
    Date2014.06.10 By선전국 Reply0 Views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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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박근혜 정부 의료민영화 추진 강행 "국민과 함께 더 크게 저항하며 막아낸다"

    박근혜 정부가 의료민영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의료법인의 영리 부대사업 범위를 확장하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의료법인 부대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영리 자회사 설립과 운영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배...
    Date2014.06.10 By선전국 Reply0 Views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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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국제공공노련 "국민 생명보다 돈 밝힌 정부가 세월호 참사 빚어"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제노동조직의 규탄의 목소리가 높다. 국제공공노련(Public Services International,PSI)은 9일(월) 오전 10시 30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이윤 극대화를 우선시하는 정부의 규제완화 및 ...
    Date2014.06.09 By선전국 Reply0 Views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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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 100만명 돌파

    실종자/희생자 유가족들 직접 거리에 나서 서명운동 참여 호소 지난 6월 7일 오후 7시부터 청계광장에서는 유가족,실종자 가족을 비롯하여 시민 5천여명이 모인 가운데<세월호 참사 4차 범국민 촛불행동>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세월호 참사 추모와 신속한 ...
    Date2014.06.08 ByKANG.yb Reply0 Views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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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보건의료노조, 5일 노동쟁의조정신청 동시 접수

    보건의료노조는 6월 5일(목) 53개지부 조합원 2만명의 이름으로 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현재 산별중앙교섭에 참가하고 있는 사업장 44개 사업장과 부산대병원, 대한적십자사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산별현장교섭을 진행하고 있는 전북대병...
    Date2014.06.07 By선전국 Reply0 Views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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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국제공공노련(PSI) 국제공동행동 "Route of Shame"

    매년 6월에는 국제노동기구(ILO) 총회가 열린다. 올해 제103차 총회는 5월 28일부터 6월1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다. 그런데 ‘글로벌 스탠다드’를 그토록 중시하는 한국정부는 ILO 국제기준을 지키지 않아 매년 단골로 규탄 대상 국가로 지목 되고...
    Date2014.06.06 ByKANG.yb Reply0 Views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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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길환영 사장 해임됐다, 박근혜 사죄하라”

    공정방송 쟁취 위해 KBS 바로세우는 긴 싸움 현장에서부터 시작할 것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비롯 언론의 공공성회복에 앞장” KBS 양대노조 파업 8일차인 6월 5일 KBS이사회에서 길환영 사장의 해임제청안이 전체 11표중 7표 찬성으로 가결됐다. ...
    Date2014.06.06 By배은주 Reply0 Views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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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고용노동부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특별감사 실시하라!

    특별감사 통해 인사전횡 시정, 총회 운영방안 개선, 형평성 있는 노사관계 정립 방안 마련 촉구 부당편파인사, 비민주적 총회운영, 민주노조탄압을 일삼고 있는 대한산업보건협회에 대한 고용노동부 특별감사를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이 6월 3...
    Date2014.06.03 By배은주 Reply0 Views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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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안양숙 전 일신기독병원지부장 암투병중 6월 2일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병원 퇴사후 아시아평화인권연대활동 및 캄보디아 구호 활동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한 안양숙 장학기금 모금 ○ 안양숙 전 일신기독병원지부장이 오랜 암투병 끝에 오늘 새벽 2시에 우 리 곁을 떠났습니다. 안양숙 동지를 기억하는 분들은 고인의 명복을 ...
    Date2014.06.02 By배은주 Reply0 Views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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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국민건강-국민철도 서울지킴이 발대식 기자회견 진행

    민영화를 멈춰라! 우리는 육상의 세월호가 생기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 전국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등이 참여하는 국민건강-국민철도 서울지킴이 발대식 기자회견이 김숙영 서울지역본부장 등 40여명...
    Date2014.05.31 ByKANG.yb Reply0 Views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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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세월호 유가족, "민주노총, 세월호를 기억해 달라 함께해 달라”

    세월호 유가족들이 민주노총을 찾아와 세월호 참사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에 함께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유가족들은 가족들만이 아니고 대한민국 모두가 세월호를 기억해야 한다면서 대책...
    Date2014.05.30 By선전국 Reply0 Views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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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국회토론회 현장증언대회-이정남 중앙대의료원지부장 병원사례 발표

    “의료민영화 정책은 제2의 세월호 대참사를 부른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의료민영화 정책 대신 의료공공성 강화로 환자안전 담보 5월 29일 오전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는 민주노총 주최로 〈현장에서 바라본 ‘세월호’ ...
    Date2014.05.30 By배은주 Reply0 Views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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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시민사회단체, 태국 쿠데타 세력의 민주주의 유린 규탄

    '평화유지'라는 명목으로 인권과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군사쿠데타를 규탄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참여연대, 국제민주연대 등 18개 노동·인권사회단체들은 29일 12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태국 민중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탄...
    Date2014.05.30 ByKANG.yb Reply0 Views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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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의료민영화 반대, 진주의료원 재개원 국민의 뜻이다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 서명운동 중간발표 및 진주의료원 폐원 1년을 맞아 재개원을 촉구하는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범국본)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
    Date2014.05.29 By선전국 Reply0 Views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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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 공적연금 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 출범

    공적연금 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가 출범했다. 보건의료노조를 비롯해 공무원노조, 공노총(교육청노조, 행정부노조, 광역연맹, 기초연맹), 전교조, 한국공무원연합, 한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학노조, 지방공무원노조, 중행노조, 우정노조, 경남도청노조, ...
    Date2014.05.29 By선전국 Reply0 Views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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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진주의료원 강제폐업 1년, 공공의료가 침몰하고 있다

    경남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버린 홍준표 도지사 후보 사퇴하라! 보건의료노조, CMS 후원회 조직 등 재개원투쟁 지속적으로 전개 2014년 5월 29일은 진주의료원이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에 의해 강제 폐업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보건의료노조와 진주의료...
    Date2014.05.29 By배은주 Reply0 Views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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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보건의료노조, 27일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식

    “의료공공성을 선도하는 건강한 강원 만들기” 5대 협약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은 5월 27일 저녁 8시 원주시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와 “의료민영화 정책을 반대하며 의료공공성을 선도하는 강원을 만든다”는 취지의 5가지 보건의료 관련 정책 ...
    Date2014.05.28 ByKANG.yb Reply0 Views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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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건강한 경기 만들기’ 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

    경기도민건강위원회 구성, 보호자없는 병원 확대시행 등 합의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5월 27일 오후 1시 20분 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새정치민주연합)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건강한 경기 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보...
    Date2014.05.27 By배은주 Reply0 Views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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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 "한국원자력의학원 경영혁신방안은 의료민영화, 공공의료 포기정책"

    한국원자력의학원지부(지부장 정연준)는 27일(화) 오전 10시 과천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미래창조과학부에 일방적인 혁신방안을 폐기하고 한국원자력의학원의 발전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는 그동안 ...
    Date2014.05.27 By선전국 Reply0 Views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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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실패한 가짜 정상화 중단! 박근혜 정권부터 정상화하라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양대노총 공대위,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연맹, 한국노총 공공연맹, 금융노조, 공공노련)는 26일(월) 오전 11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공공기관장 워크숍에 대해 “세월호 참...
    Date2014.05.26 By선전국 Reply0 Views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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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보건의료노조,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와 정책협약

    "의료공공성을 선도하는 성남시" 함께 만들기 합의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5월 25일 오후 3시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새정치민주연합)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포기하는 의료민영화 정책을 반대하며 의료공공성을 선도하는 성남시 만들기" 에 합의...
    Date2014.05.25 ByKANG.yb Reply0 Views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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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국민건강 국민철도 지키는 생명과 안전의 물결 이어져

    국민건강, 국민철도 지키기 '생명과 안전의 물결'행진이 24일(토) 오후 4시 서울역에서 진행됐다. 보건의료노조, 철도노조를 비롯해 관련 시민사회단체 참가자들은 서울역 광장에 모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의료,철도민영화에 맞서는 범국민적 움직...
    Date2014.05.25 By선전국 Reply0 Views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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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민영화와 위험사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말한다

    민영화와 위험사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말한다” 토론회가 22일(목)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진행됐다.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연맹이 주관하고 6.4 지방선거 좋은정책연대, KTX민영화 저지,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
    Date2014.05.23 By선전국 Reply0 Views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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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보건의료노조, 안희정 충남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 체결

    의료영리화-민영화 반대, 건강한 충남 만들기 협약 보건의료노조가 야권 단일 후보인 안희정 충남도지사 후보와 ‘건강한 충남 만들기’란 주제로 보건의료 분야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후보와“국민의 ...
    Date2014.05.22 ByKANG.yb Reply0 Views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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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박원순 서울시장, "누구에게나 건강한서울 위해 의료공공성 강화하겠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20일 건설노조연맹과 환자안심 및 건설안전 관련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에게 보건의료노조는 보호자 없는 병원(환자안심병원)을 비롯해 공공보육시설확충, 의료사각지대 없는 서울, 서울시 건강...
    Date2014.05.22 By선전국 Reply0 Views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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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홍준표 후보가 경남도지사 또 되면 안되는 이유 10가지 이유

    기자회견중인 지부(위) 고발장을 접수하는 박석용 진주의료원지부장 모습 진주의료원지부는 21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준표 후보가 도지사가 다시 돼선 안되는 10가지 이유'를 밝혔다. 지부는 홍 지사의 선거법 위반을 우선 이유로 들...
    Date2014.05.22 By선전국 Reply0 Views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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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민주노총 "세월호 참사 책임미루는 대통령 필요없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전 11시 30분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참사 박근혜 대통령 담화 규탄 및 대통령 직접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는 생명의 소중함보다 이윤을 앞세운 우리사회 일그러진 자화상을 외면했고, 마지...
    Date2014.05.21 By선전국 Reply0 Views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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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보건의료노동자 1580명 “정부는 세월호 참극 제대로 해결하라”

    세월호 참극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보건의료노동자 릴레이선언 기자회견이 21일(수)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선언에 참여한 1580명의 보건의료노동자는 이 날 발표된 기자회견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5월 19일 발표한 대국민담화문에...
    Date2014.05.21 By선전국 Reply0 Views2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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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박근혜 정부 공공기관정상화 대책, 국민 원하는 개혁 아니다"

    공공기관 부채진단과 공공적 해법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가 21일(수)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양대노총공대위, 새정치민주연합 공공부문 민영화 저지 특별위원회, 정의당 박원석 의원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현 정부의 정상화 ...
    Date2014.05.21 By선전국 Reply0 Views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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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일방적 혁신방안, 무능 의학원장 필요없다, 노동자가 의학원 지켜"

    한국원자력의학원지부(지부장 정연준)는 지난 20일(화) 병원로비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및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폐기, 일방적인 경영혁신방안 철회, 병원발전방안 및 지원대책 마련, 무능한 의학원장 퇴진'을 요구하는 한국원자력의학원지부 총...
    Date2014.05.21 By선전국 Reply0 Views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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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의료민영화반대 청사 앞 농성 3일차, 서명운동, 1인시위 등 캠페인 이어가

    15일(목) 의료민영화 반대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범국본) 농성 3일차 보건의료노조는 한미정 부위원장을 비롯해 본조 상집간부, 경기지역본부 SRC지부, 의정부병원지부, 성남중앙병원지...
    Date2014.05.16 By선전국 Reply0 Views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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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노동위원회 조정중지 결정, 사용자 교섭해태 인정

    노동위원회가 조정중지 결정을 내리며 사용자의 교섭해태를 인정했다. 교섭요청을 한 달이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섭을 거부한 사용자에 지난 4월 30일 쟁의행위 조정신청을 접수한 결과다. 15일(목) 진행된 중앙노동위원회(고대의료원,한양대의료원) 서울지...
    Date2014.05.16 By선전국 Reply0 Views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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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국민 건강과 생명 팽개치는 보건의료정책 전면개조하라!"

    세월호 참사로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모든 정책과 제도를 바꾸고 인간존중과 생명존중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사회운동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 이런가운데 박근혜 정부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국민의 안전과...
    Date2014.05.15 By선전국 Reply0 Views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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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국민의료‧국민철도 지키기 전국캠페인 돌입

    ‘국민의료‧국민철도 지키기 전국캠페인’이 14일(수) 서울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를 비롯한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 범국민운동본부’, 철도노조, KTX 범대위, 민주노총 등 그동안 의료,철도민영화 저지투쟁에 ...
    Date2014.05.14 By선전국 Reply0 Views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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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보건의료산업 5차 산별중앙교섭 진행, 임금인상 집중심의

    5차 산별중앙교섭이 13일(화) 오후 2시 국립중앙의료원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노사 양측은 임금 8.1% 인상 요구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여전히 난항이다. “물가가 임금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노동소득분배율도 OECD 국가에 비해 현저히 낮아 임금인...
    Date2014.05.14 By선전국 Reply0 Views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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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 촉구 농성투쟁 돌입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를 촉구하는 농성투쟁이 5월 13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앞에서 시작됐다.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은 13일 오전 10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추진...
    Date2014.05.13 By선전국 Reply0 Views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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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돈보다 생명을, 돈보다 안전을"

    1362명의 노동자가 국민의 철도와 국민의 의료를 지키는 ‘지킴이’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5월 12일(월) 오전 11시 서울역 광장에서는 ‘국민철도‧의료 지킴이 선언’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들은 “민영화를 막지 못한다면 바다의 참사가 철도에서, 병원에서...
    Date2014.05.12 By선전국 Reply0 Views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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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보건의료노조, 제43회 국제간호사의 날 맞아 국제공동 행동

    국제간호사연대(GNU),“보건의료는 인권이다”강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5월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International Nurses Day)을 맞아 낮 12시부터 서울역 앞에서 국제공동행동의 하나로 ▲OECD 가입국가 평균 1/3 수준에 머물고 있는 간호인력 확...
    Date2014.05.12 ByKANG.yb Reply0 Views1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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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보건의료노조, 세월호 아픔 나누며 진상규명 촉구 활동에 적극 나선다

    “세월호 사고 진상 규명에 함께 해달라”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대책위원회의 뜻에 따라 보건의료노조는 8일부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 서명운동, 국민 촛불집회 참여, 유가족 호소문 게시 등 대시민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픔을...
    Date2014.05.09 By선전국 Reply0 Views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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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의료민영화 진실 알리는 영상 공개됐다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의 진실을 알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범국민운동본부는 9일(금)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상영회 및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을 막으려면 잘 알고, 잘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Date2014.05.09 By선전국 Reply0 Views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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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생명 빼앗은 선장에게 배 못맡기듯, 도민생명 빼앗은 도지사에게 경남도 못맡겨"

    Ⓒ 보건의료노조 이념적이고 자극적인 거짓말로 본질을 흐리는 양상도 과거와 다르지 않다는 주장이다. 이미 홍준표 지사는 “강성귀족노조 때문에 진주의료원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반대파들은 항상 있다. 어차피 그들은...
    Date2014.05.08 By선전국 Reply0 Views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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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124주년 노동절, "깊은 슬픔을 넘어 분노와 행동으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이하 민주노총)은 5월 1일 전국 15개 광역시도에서 124주년 세계노동절대회를 열고, 박근혜 퇴진을 포함한 세월호 참사 5대 요구와 11대 대회 요구를 발표했다. 사진 <언론노보> 민주노총은 총체적 ...
    Date2014.05.02 By선전국 Reply0 Views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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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임시대의원대회 진행 "6월 5일 전지부 동시조정신청접수 결의"

    보건의료노조 임시대의원대회가 4월 30일(수) 오후 2시 여의도 태영 T아트홀에서 진행됐다. 대의원들은 2014년 교섭 및 투쟁계획을 논의하고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기금을 결의했다.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조사와 진실규명 촉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킨다...
    Date2014.05.02 By선전국 Reply0 Views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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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노동·시민단체들, 3년째 수감중인 태국 노동운동가 “소묫”씨 석방 촉구

    태국정부는 소묫씨를 즉각 석방하라! 태국정부는 표현의 자유 보장하라!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 참여연대, 국제민주연대를 비롯한 노동·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5월 1일 오전 10시 30분 한남동 태국대사관 앞에서 태국 정부에 ‘노동운동가 소묫의 즉각 석...
    Date2014.05.02 ByKANG.yb Reply0 Views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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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국제] 2014년 세계 노동절 기념 국제공공노련(PSI) 성명

    2014년 세계 노동절 기념 국제공공노련 성명 2014. 4. 22 5월 첫째 날은 국제노동운동의 투쟁을 상징한다. 2014년 세계 노동절 메이데이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다. 지난 6년동안 전 세계를 강타한 긴축정책과 신자유주의 정책은 다시 한번 일터에...
    Date2014.04.29 ByKANG.yb Reply0 Views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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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법적으로 쉬는 날’의 권리를 보장하라

    보건의료노조 자료사진 대다수 병원 간병사와 요양시설의 요양사들이 노동절 유급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고소고발조치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의료노조는 4월 25일(금) 성명서를 발표해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
    Date2014.04.25 By선전국 Reply0 Views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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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4차 산별중앙교섭 진행, 임금인상, 의료민영화중단 대정부요구안 심의

    4차 산별중앙교섭이 4월 23일(수) 오후 1시 30분 국립중앙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 날 보건의료산업 노사는 임금인상요구안과 의료민영화 중단 대정부요구안을 심의했다. 교섭에 앞서 노사는 세월호 참사 사망자들에 대한 애도와 실종자들의 무사생환...
    Date2014.04.25 By선전국 Reply0 Views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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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 Again 4.19민주회복 촛불 평화 대행진.. 세월호 실종자 무사 생환 기원

    "기적처럼 태어났듯 기적처럼 돌아와다오" "아이들을 살려 내라! 민주주의 회복하자" "세월호 실종자 무사 생환을 염원하며 희생자분들을 추모합니다" 박석운 시국회의 공동대표 @보건의료노조 국정원 시국회의가 주최한 "남재준 파면! 관권 부정 선거, ...
    Date2014.04.19 By교선실장 Reply0 Views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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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박근혜 정부 의료민영화 강행은 국회 입법권 무시하는 ‘독재’

    의료민영화 정책 중단과 의료공공성 강화를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집회가 8일째 이어지고 있다. 16일(수) 오후 3시 보건의료노조는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앞에서 서울, 경기, 인천·부천지역본부 소속 조합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영리화(민영화) 금...
    Date2014.04.16 By선전국 Reply0 Views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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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노동시간단축 한다면서 노동시간연장 야합하는 기만정치 중단하라!”

    노동시간단축 논의를 진행하는 줄 알았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노동시간연장안을 야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법 판례보다도 못한 개악안을 다루는 것은 전체 노동자들의 권리를 크게 침해한다는 지적이다. 민주노총은 16일 오전 11시 국회 ...
    Date2014.04.16 By선전국 Reply0 Views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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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전남대병원서 일하다 유방암 걸린 노동자 12명, 왜 산재가 아닌가

    전남대병원에서 일 하다 유방암에 걸렸거나, 사망한 노동자들에 대한 산재승인이 나지 않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여전히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전남대병원은 2013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임시건강진단을 실시해 근로자들의 건강권 보호 대책...
    Date2014.04.15 By선전국 Reply0 Views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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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국민 건강과 생명담보로 재벌만 배불리는 의료민영화 꼼수 중단하라”

    의료민영화 정책 중단과 의료공공성 강화를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 집회가 7일째 이어지고 있다. 15일(화) 오후 3시 보건의료노조는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앞에서 서울, 경기, 인천·부천지역본부 소속 조합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리자회사 가이드라인,...
    Date2014.04.15 By선전국 Reply0 Views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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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공공의료 파괴범, 홍준표 지사는 선거에 나올 자격도, 도지사를 할 자격도 없다"

    의료민영화 저저! 진주의료원 재개원! 의료공공성 강화 촉구 보건의료노조 국회 앞 결의대회 및 걷기대회가 6일째를 맞았다. 보건의료노조는 4월 국회 일정에 맞춰 오전교육을 마친 조합원들과 의료민영화 정책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와 서명운동 등의 캠페인을...
    Date2014.04.14 By선전국 Reply0 Views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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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의료민영화 중단하라"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국회 앞 집회 일주일 째 이어져

    의료민영화 정책 중단과 의료공공성 강화를 촉구하는 국회 앞 보건의료노조 집회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4월 7일부터 매일 오후 3시 국회 앞에서 하루교육을 마친 보건의료노조 조합원(서울, 경기지역본부 소속) 들과 함께 '의료민영...
    Date2014.04.12 By선전국 Reply0 Views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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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착한 소비자가 감정 노동자를 웃게 합니다”

    서비스 산업에서 노동하는 감정 노동자 보호를 위해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국민간서비스산업연맹을 비롯하여 서비스산업 관련 노동조합들로 구성된 감정노동 전국네트워크느 4월 10일 12시 30분경 서울명동 예술 극장 앞에...
    Date2014.04.10 By교선실장 Reply0 Views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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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기초연금법안 폐기와 보편적 기초연금 도입 촉구 국회 기자회견

    기초연금법안 폐기와 보편적 기초연금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10일(목)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과 국제사무노련 한국협의회(UNI-KLC), 국민연금 바로세우기 국민행동은 "정부가 추...
    Date2014.04.10 By선전국 Reply0 Views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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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국민건강‧국민철도 지킴이’ 발족, "공공성을 위한 투쟁, 국민과 함께함을 선포"

    의료민영화와 철도민영화를 국민과 함께 막기 위한 ‘국민철도 국민건강 지킴이’가 발족했다. 10일 오후 3시 국회 앞에서 참가자들은 “철도공공성 파괴와 국민건강권에 대재앙을 불러일으킬 철도,의료민영화를 막기위해 철도노동자와 보건의료노동자를 넘어 범...
    Date2014.04.10 By선전국 Reply0 Views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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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3차 산별중앙교섭, 임금요구안 본격심의, 수가개선방안 논의

    2014 보건의료산업 3차 산별중앙교섭이 9일(수) 오후 2시 인천의료원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노사양측은 이날 임금 8.1%인상요구안을 본격심의하며 현재 수가체계가 갖고 있는 문제와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의료영리화 정책에 반대한다는 보건의료산업 노사...
    Date2014.04.10 By선전국 Reply0 Views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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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홍준표 도지사의 욕심이 우리를 '죽지못해 사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죽을 수 없어 살았다’ ‘죽지 못해 산다’ ‘죽을 날만 기다린다’ 진주의료원에서 강제 퇴원당한 환자들의 이야기다. 진주의료원 폐업 1년, 죽음과 삶의 거리가 손가락 마디만큼 짧아졌다. 유일하게 그들을 받아주고 치료해준 병원이었다. 늙고 병들었다고,...
    Date2014.04.09 By선전국 Reply0 Views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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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부산대병원 2014 산별현장교섭 시작

    2014 부산대병원 산별현장교섭 상견례 모습 그동안 산별중앙교섭에 불참해온 국립대병원중 부산대병원이 산별현장교섭을 시작했다.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최권종 부위원장, 윤영규 부산지역본부장, 오민석 지부장과 정대수 부산대병원장, 진료처...
    Date2014.04.09 By선전국 Reply0 Views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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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2014 조합원 하루교육 시작 "우리의 하루가 모여 세상을 이롭게 만듭니다"

    2014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하루교육이 진행중입니다. 지난 4월 1일 시작된 전북지역본부에 이어 7일 서울지역본부, 경기지역본부, 울산경남지역본부, 8일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조합원 하루교육을 시작했고요 9일 대전충남지역본부에 이어 다음주 14일부터는 부...
    Date2014.04.08 By선전국 Reply0 Views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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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Stop 의료민영화, Start 진주의료원!"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안외택)는 7일 오후 3시 진주시청앞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진주의료원 재개원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걷기대회에는 하루교육을 마친 울산경남지역본부 소속 조합원들이 함께했다. <사진계속> ...
    Date2014.04.07 By선전국 Reply0 Views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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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지금 빨리 해결해야 할 문제는 만성질환이 아니라 의료민영화야"

    "지금 가장 빨리 해결해야 할 보건의료계의 문제는 만성질환이 아니라 의료민영화다" 64번째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전국동시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나온 말이다. 이 정부의 의료정책이란 '규제완화'와 '경쟁력 강화'라는 미명하에 국민들의 건강권과 생명권...
    Date2014.04.07 By선전국 Reply0 Views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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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세계 보건의 날 64주년, "국민건강권 파괴하는 의료민영화 중단하라"

    4.7 보건의 날을 맞아 의료민영화 정책을 강행하는 정부를 규탄하하고 의료민영화 방지법안 및 사회적 대회기구를 촉구하는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유지현 위원장 7일(...
    Date2014.04.07 By선전국 Reply0 Views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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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철도노동자 강제전출 중단 촉구 촛불 집회 열려

    철도노동자 강제전출 중단 촉구 촛불 집회 열려 '철도민영화 반대 보복탄압 강제전출 중단 사망조합원 추모 촛불 집회'가 4월 5일 저녁 8시부터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을...
    Date2014.04.07 By교선실장 Reply0 Views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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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철도노조 조상만 조합원 스스로 목숨 끊어, "철도노조 탄압에서 비롯한 사회적 타살"

    철도공사의 보복성 인사로 철도노동자 한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4월 3일 오후 3시 45분 철도공사 마산신호제어사업소에서 전기원으로 근무하던 조상만 조합원의 이야기다. 철도노조에 따르면 조 조합원은 지난 3월 4일 마산에서 진주...
    Date2014.04.04 By선전국 Reply0 Views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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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지방선거 진주지역 후보자 대부분 "진주의료원 재개원돼야"

    오는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진주지역 후보자 대부분 진주의료원은 재개원 돼야 한다고 대답했다. 진주의료원지부와 진주의료원 재개원 진주대책위(대책위)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서부청사 건립과 관련된 공개질의서를 진주...
    Date2014.04.04 By선전국 Reply0 Views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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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공공기관 경영평가가 정부의 불통정책 강요하는 도구로 전락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정부가 정상화 대책을 강행하기 위해 경영평가를 왜곡했다는 지적이다. 4월 1일(화) 오전 11시 국회정론관에서 새정치민주연합‧정의당 국회 기획재정위원과 ‘공공기관을 서민의 벗으로’의정포럼, 새정...
    Date2014.04.01 By선전국 Reply0 Views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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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새누리당은 홍준표 도지사의 경선후보 자격을 박탈하라”

    홍준표 도지사의 경선후보 자격 박탈을 새누리당에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보건의료노조는 3월 31일(월) 오전 11시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공공의료 파괴자인 홍준표 도지사는 경남도지사 자격도, 선거에 다시 나갈 자격도 없다”며 “홍준표 지사의 ...
    Date2014.03.31 By선전국 Reply0 Views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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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련 돌봄 서비스 담당국장 방문

    우리노조가 가입하고 있는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련(UNI) 돌봄서비스 담당인 크리스티(Kirsty McCully) 국장과 최정식 UNI한국협의회 사무처장이 3월 28일 오후 우리노조 사무실을 방문하여 유지현 위원장 등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크리스티 국장은 뉴...
    Date2014.03.29 By교선실장 Reply0 Views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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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박근혜 정부, 목욕물 버리며 아기까지 같이 버리나

    온 국민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가 ‘규제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의료민영화정책을 노골적으로 강행하겠다는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3월 27일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박근혜 정부는 ▲의료법인의 자법인 설립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정 ▲의료법인 ...
    Date2014.03.28 By선전국 Reply0 Views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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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2차 산별교섭, 임금요구안 집중 심의

    2014 보건의료산업 2차 산별중앙교섭이 3월 26일(수) 오후 2시 국립중앙의료원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 보건의료노조 이 날 노사양측은 노조가 제시한 임금 총액 8.1%인상 요구안을 심의했다. 노측은 경제성장률 3.8%, 물가상승률 2.3%, 노동소득분배...
    Date2014.03.27 By선전국 Reply0 Views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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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6.4 지방선거 출마 후보에 진주의료원 재개원 입장 묻는다"

    Ⓒ보건의료노조 진주의료원지부 보건의료노조 진주의료원지부와 의료민영화 저지와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위한 진주시민대책위 (진주대책위) 는 3월 26일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4 지방선거를 맞아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경상남도 서부청사...
    Date2014.03.26 By선전국 Reply0 Views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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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원격의료 국무회의 통과 규탄 범국본 기자회견

    원격의료를 허용하는 의료법개정안이 25일 오전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같은 날 오후 1시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국무회의 의결은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건강할 권리를 짓밟으면서...
    Date2014.03.25 By선전국 Reply0 Views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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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국민의 힘으로, 촛불의 긍정으로 의료민영화 막자"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 운동본부는 22일(토) 저녁 6시 청계광장에서 '국민건강 팔아먹는 의료민영화 절대안돼' 촛불문화제를 개최했다.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을 반대하고 의료공공성 강화를 바라는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었다. 이 날 촛불문화제에서는 박...
    Date2014.03.24 By선전국 Reply0 Views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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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박근혜식 가짜 정상화 규탄.

    양대노총 공공기관 노동자들이 모였다.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연맹, 한국노총 금융노조, 공공노련. 공공연맹 노동자들은 22일(토)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박근혜 정부 식의 공공기관 정상화는 민영화를 위한 대책이자, 노동자 구조조정을 ...
    Date2014.03.24 By선전국 Reply0 Views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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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운동, 가치와 진심 모여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지 약 석달 정도 흘렀습니다. 그동안 약 14만명의 국민들이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셨고 다양한 시민사회단체와 학생들이 의료민영화 관련 교양교육을 요청해오기도 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에서는 중앙...
    Date2014.03.21 By선전국 Reply0 Views3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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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1. "함께 하므로, 탄압의 고통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광화문 광장은 이런 곳입니다. 누군가에겐 만남의 장소, 추억이 서린 장소, 시청과 종로 사이를 가르는 장소, 청와대로 통하는 장소, 그리고 때론 함께 '투쟁'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으는 장소가 됩니다. 아직 볕에 윤...
    Date2014.03.19 By선전국 Reply0 Views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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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 [지도부 현장순회] 의료민영화 저지로 힘 모으는 3월을 위해 -대구경북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2차 지도부현장순회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3월 13일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지부에서 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대의원대회에 앞서 조영호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과 대의원들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조영호 수...
    Date2014.03.18 By선전국 Reply0 Views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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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 "의사협회, 국민의 요구 무시하고 원격진료 등 의료영리화 합의했다"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18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17일 발표된 의사협회- 보건복지부 2차 의정협의를 규탄하고 의료민영화 정책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보건의료노조 앞서 ...
    Date2014.03.18 By선전국 Reply0 Views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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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 "홍준표 지사, 도민 건강권 뺏고 무슨 염치로 재선 도전하나"

    진주의료원지부와 진주의료원지키기 진주대책위는 18일 오전 새누리당 경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홍준표 도지사를 공천하는 것은 경남도민을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경고하며 "진주의료원 재개원과 공공의료 강화라는 대통령의...
    Date2014.03.18 By선전국 Reply0 Views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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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 15일 유성기업 희망버스... 옥천 나들목, 아산 유성기업 공장앞에서 진행

    지난 3월 15일 토요일 오후 서울·인천 등 전국 곳곳에서 희망버스 100여대가 출발했다. 희망버스 참가자들은 이정훈 금속노조 유성기업 영동지회장이 154일째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충북 옥천군 옥천 나들목 인근 광고탑 앞에 도착했다. 그리고 “힘내라...
    Date2014.03.17 By교선실장 Reply0 Views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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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 2014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상견례 개최

    2014년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상견례가 11일 오후 2시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진행됐다. 노사는 이 날 교섭 횟수와 교섭 장소, 교섭방식과 교섭대표단 구성 등을 논의하며 상견례를 시작으로 격주 1회 교섭을 진행하고 차기 교섭까지 각 특성별 사용자측 ...
    Date2014.03.12 By선전국 Reply0 Views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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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 의료민영화 저지와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위한 경남운동본부 출범

    의료민영화 저지와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위한 경남운동본부가 출범했다. 경남운동본부는 11일(화) 경남도청 기자실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우리는 6%밖에 되지 않는 공공병원 폐원이 곧 의료민영화이며 진주의료원 재개원이 의료민영화 저지의 ...
    Date2014.03.11 By선전국 Reply0 Views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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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정식출범을 선포했다. 250여개 단체와 수많은 학자, 노동자, 농민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모여 현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 추진을 저지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
    Date2014.03.11 By선전국 Reply0 Views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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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 우리는 고발한다, 공공기관 부채의 진짜 책임자들을 !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연맹, 한국노총 공공노련, 금융노조, 공공연맹, 이하 ‘공대위’) 가 공공기관 부채의 진짜 책임자인 이명박 전 대통령,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장관, 정종환 전 국토부 장관, 박...
    Date2014.03.10 By선전국 Reply0 Views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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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 106주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 3·8여성노동자대회 개최

    106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노동자들이 집회와 행진을 벌이며 박근혜 정부의 시간제 일자리 등 여성노동에 대한 차별과 착취구조를 고착화시키는 고용유연화 정책을 규탄했다. 3월 8일(토) 오후 2시 보신각앞에서 열린 이번 3.8여성의 날 기념대회에서 신승...
    Date2014.03.09 By선전국 Reply0 Views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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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 지도부 현장순회]전북지역본부 정기대의원대회 진행: 의료민영화 막아내고 박근혜 정권 심판하자!

    보건의료노조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봉영) 정기대의원대회가 3월 6일 오후4시부터 전북대병원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봉영 전북지역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현재 전북본부는 병원 폐쇄, 복수노조, 노조 탄압으로 그 어느해보다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
    Date2014.03.07 By교선실장 Reply0 Views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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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지도부 현장순회] 의료민영화 저지로 힘 모으는 3월을 위해 -경기

    6일에는 보건의료노조 경기지역본부 대의원대회가 진행됐다. 조영호 수석부위원장과 백소영 경기지역본부장은 "경기본부의 저력으로, 지도부를 중심으로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총파업 투쟁으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대의원대회에 모인 대의원들을 독려했다. ...
    Date2014.03.06 By선전국 Reply0 Views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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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복지부 “진주의료원 서부청사 활용 안돼” 입장, 홍준표 지사 재선 불출마 선언하라!

    진주의료원지부는 6일(목) 경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준표 도지사에 경남도지사 재선 출마 포기를 요구했다. 새누리당 경남도당은 2월 새누리당 경남도당은 지난 2월 28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신청 공고를 내고 3월 4일부터 10일까...
    Date2014.03.06 By선전국 Reply0 Views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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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지도부 현장순회] 의료민영화 저지로 힘 모으는 3월을 위해 -울산경남/인천부천/대전충남/충북/부산/강원

    4일(화)에는 울산경남, 인천부천, 대전충남, 충북, 부산, 강원본부가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유지현 위원장, 조영호 수석부위원장, 정해선 부위원장, 최권종 부위원장, 한미정 부위원장 등 보건의료노조 지도부는 지역본부 정기대대 현장을 찾아가 의료...
    Date2014.03.04 By선전국 Reply0 Views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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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 진주의료원 재개원 투쟁 370일째, 진주의료원 재개원 선거 쟁점으로 부상

    진주의료원 재개원 투쟁이 3월 3일 현재 370일째를 맞고 있다. 박석용 진주의료원 지부장은 경상남도청 앞에서 174일째 노숙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의료원 조합원들은 홍준표 도지사 그림자 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28일 진주의료원 재개원 투쟁...
    Date2014.03.03 By교선실장 Reply0 Views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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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지도부 현장순회-광주전남/서울] 의료민영화 저지로 힘 모으는 3월 만들자!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지도부 현장순회가 시작됐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월 15일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본부를 출범하고 2월 18-19일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2014년 사업계획과 투쟁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각 지역본부와 지부는 이...
    Date2014.03.03 By선전국 Reply0 Views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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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 진주의료원 강제퇴원 환자들 건강 더 안좋아졌다

    진주의료원 폐업계획 발표 1년을 앞둔 지난 2월 10일~15일 진주의료원지부는 진주의료원 폐업으로 인해 강제퇴원환자들에 대한 3차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2013년 1차(4/30일~5/7일) 2차(9/9일~9/23일)에 이어 3번째이다. 이번 3차 실...
    Date2014.03.03 By선전국 Reply0 Views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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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공공부문 노동자들 “박근혜식 불통 개혁 거부, 국민위한 소통개혁 실현” 결의

    양대노총을 포함, 전국의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노동조합 대표자가 한자리에 모여 왜곡된 정부의 비정상적인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폐기를 촉구했다. 공공문노조대표자회의 @노동과세계 변백선 기자 2월 27일 한국노총 13층 컨벤션 홀에서 양...
    Date2014.02.28 By교선실장 Reply0 Views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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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상처뿐인 진주의료원 강제폐업 1년! 재개원이 진실"

    진주의료원지키기 진주지역대책위는 27일 오전 진주 기자회견을 열어 "오직 폐업만을 위한 일방통행 속에서 절차, 환자 생명권, 도민 건강권, 대화 요구, 진주의료원 발전 가능성 등 모든 게 무시당했습니다"며 "‘더는 갈 곳 없다!’는 절규로 울부짖는 환자를 ...
    Date2014.02.27 By선전국 Reply0 Views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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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2월 27일 보건의료노조 창립 16년, 국민건강권 쟁취 위해 달려온 한길

    “국민건강권 쟁취”의 한길을 달려온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유지현)이 2월 27일로 창립 16년을 맞는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2월 18일 정기대의원대회와 함께 창립 16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병원노동자들은 1987년 유월항쟁과 노동자 대투...
    Date2014.02.27 By교선실장 Reply0 Views2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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