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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취재요청서] 광주기독병원 파업사태 수수방관, 책임회피 최용수 병원장 규탄 기자회견

by 선전부장 posted Sep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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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재 요 청 서

□ 수신 : 각 언론사 노동·사회 담당 기자
□ 발신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기독병원지부
□ 제목 : 광주기독병원 파업사태 수수방관, 책임회피 최용수 병원장 규탄 기자회견 
□ 담당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기독병원지부 사무장 류서영(010-4634-5712)



[취재요청서] 광주기독병원 파업사태 수수방관, 책임회피 최용수 병원장 규탄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광주기독병원지부 파업 20일차 
파업사태 수수방관, 책임회피 최용수 병원장 규탄한다!!

○ 보건의료노조 광주기독병원지부 파업이 20일을 넘어가고 있다. 광주기독병원은 공무원 호봉표를 준용해 임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현재 임금은 2017년 공무원 기본급의 91%다. 2019년에 2017년 기본급을 적용하는 것도 억울한데 그마저도 다 주지 않고 있다. 

○ 91% 지급하는 것이 ‘지급률’이라는 것으로 광주기독병원 노동자들이 구조적으로 임금 인상을 억제당하고 저임금에 시달리게 하고 있는 이유이다. 저 년차 간호사가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임금을 받고 있으며 병원은 이를 각종 수당으로 땜질하고 있다. 저년차 간호사들은 떠나고 고년차 간호사들은 목졸림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노동조합에서는‘일한만큼 받고싶다. 지급률을 철폐하라’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 광주기독병원은 노동조합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노동자들의 근무여건과 임금조건을 개선하여 노동이 존중받고 환자가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가지는 못하고 8차례의 본교섭과 조정회의등에서 한 번도 수정안을 제시하지 않았다. 노동조합에서는 통상임금을 포함한 수 많은 수정안을 제시하며 타결을 시도했지만 병원측은 묵묵부답이다. 심지어 실무교섭에서 접근해 놓은 단체협상마저도 병원장에 의해서 거부되고 있다. 광주기독병원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이유는 최용수 원장의 불성실, 무성의에 그 원인이 있으며 이에 규탄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 아 래 - 

 □  광주기독병원 파업사태 수수방관, 책임회피 최용수 병원장 규탄 기자회견

 - 시간 및 장소 : 2019. 9. 17(화) 11시 광주기독병원 로비 





2019년 9월 16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기독병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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