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

by 선전부장 posted Jun 03, 2015 Replies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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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


※ 보건의료노조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국내감염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알리기 위해 메르스상황판을 만들었습니다. 국민생명과 안전을 위해 보건의료노조는 만전을 기할 것이며 상황판은 실시간으로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상황판 업데이트를 위한 제보는 게시물의 리플로 달아주시거나 보건의료노조(02)2677-4889), 메르스 제보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검토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메르스 제보게시판 바로가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tip_off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환자 현황       


※ 7월 22일 현재


확진 186  사망 36

2차감염 30 3차감염 124 4차감염 23 미확인 8 

병원노동자 39 

의사 8 간호사 15

간병인 8 방사선사 2 이송요원 1 구급차 2 청원경찰/안전요원 2 전산 업체 1 


*출처: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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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내환자 발생 리스트    


연번 | 인적사항  | 확진일  | 개  요

01 (남, 68세) 5.20. 첫번째 확진자(#1)
02 (여, 63세) 5.20.  #1의 배우자
03 (남, 76세) 5.21․ #1과 동일병실 입원, 평택성모병원 / 사망(6.4)
04 (여, 46세) 5.26․ #3의 딸(간병자), 평택성모병원
05 (남, 50세) 5.26․ #1의 청진 및 문진, 365서울열린의원 의료진
06 (남, 71세) 5.28․ #1과 동일 병동(평택성모병원) / 사망(6.1)
07 (여, 28세) 5.28․ 평택성모병원 의료진
08 (여, 46세) 5.29․ 아산서울병원 의료진
09 (남, 56세) 5.29․ #1과 같은 층 병실, 평택성모병원 

10 (남, 44세) 5.29․ 5.16 #1과 동일병실 노출, #3의 아들(병문안), 평택성모병원․5.29 중국 CDC MERS 확진
11 (여, 79세) 5.29․ 5.15~17 #1과 동일병동, 평택성모병원
12 (여, 49세) 5.29․ 5.15~17 #1과 동일병동, 평택성모병원
13 (남, 49세) 5.29․ 5.15~17 #1과 동일병동, 평택성모병원
14 (남, 35세) 5.30․ 5.15~17 #1과 동일 병동, 평택성모병원
15 (남, 35세) 5.30․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 아들, 평택성모병원
16 (남, 40세) 5.31․ 5.15~17 #1과 동일 병동, 평택성모병원
17 (남, 45세) 5.31․ 5.15~16 #1과 동일 병동 환자 아들, 평택성모병원
18 (여, 77세) 5.31․ 5.15~16 #1과 동일 병동, 평택성모병원
19 (남, 60세) 6.1․  5.16~17 #1과 동일 병동 환자 보호자, 평택성모병원
20 (남, 40세) 6.1․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 평택성모병원
21 (여, 59세) 6.1․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 보호자, 평택성모병원
22 (여, 39세) 6.1․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 보호자, 평택성모병원

23 (남, 73세) 6.1 ․5.28~30 #16과 동일 병실 환자, 건양대병원 ․6.12 사망(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 사망

24 (남, 78세) 6.1 ․5.28~30 #16과 동일 병실 환자, 건양대병원 ․6.12 사망(천식/고혈압) 사망
25 (여, 57세) 6.1․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 평택성모병원 / 6.1 사망
26 (남, 43세) 6.2․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의 보호자, 평택성모병원
27 (남, 55세) 6.2․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 평택성모병원
28 (남, 58세) 6.2․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 배우자, 평택성모병원 6.14 사망
29 (여, 77세) 6.2․  5.15~17 #1과 동일 병동 환자, 평택성모병원

30 (남, 60세) 6.2․  5.22~28 #16과 동일 병실 환자, 대청병원
31 (남, 69세) 6.4․  5.28~30 #16과 동일 병실 환자, 평택성모병원/ 6.17 사망
32 (남, 54세) 6.4․  5.15 #1과 동일 병동 환자 병문안, 평택성모병원
33 (남, 47세) 6.4․  5.15 #1과 동일 병동 환자 병문안, 평택성모병원
34 (여, 25세) 6.4․  5.15~17 #1 있는 병동 근무, 평택성모병원 의료진

35 (남, 38세) 6.4․  5.27 #14 진료,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36 (남, 82세) 6.4․  5.28 #16과 동일 병실 환자, 건양대병원 / 6.4 사망
37 (남, 45세) 6.5․  5.14~27 #1,9,11,12,14과 동일 병동 환자, 평택성모병원
38 (남, 49세) 6.5․  5.14~31 #16과 동일 병실 환자, 대청병원 / 6.15 사망
39 (남, 62세) 6.5․  5.20~28 #9,11,12,14와 동일 병동 환자, 평택성모병원
40 (남, 24세) 6.5․  5.22~28 #9, 14와 동일 병실 환자, 평택성모병원
41 (여, 70세) 6.5․  5.27 #14가 입원 중인 동일 응급실을 방문한 자, 삼성서울병원
42 (여, 54세) 6.5․  5.19~5.20 7층 병동 환자, 평택성모병원 6.17 사망
43 (여, 24세) 6.6․  7층 병동 근무, 평택성모병원 의료진
44 (여, 51세) 6.6․  5.18~5.28 7층 병동 환자, 평택성모병원

45 (남, 65세) 6.6․  5.28~5.30 #16과 동일 병동 환자 배우자, 건양대병원(6/24사망)
46 (남, 56세) 6.6․  5.27 #14가 입원중인 동일 응급실에 #67의 보호자로 체류, 삼성서울병원
47 (여, 68세) 6.6․  5.27 #14가 입원중인 동일 응급실 환자, 삼성서울병원/사망(6.8)
48 (남, 39세) 6.6․  5.28 #14가 입원중인 동일 병실 환자 배우자, 삼성서울병원
49 (남, 75세) 6.6․  5.27 #14가 입원중인 동일 응급실 환자, 삼성서울병원
50 (여, 81세) 6.6․  5.27 #14가 입원중인 동일 응급실 환자, 삼성서울병원/6.29사망
51 (여, 72세) 6.6․  5.12~5.21 평택성모병원 입원/사망(6/12)
52 (여, 54세) 6.6․  5.23~5.28 평택성모병원 입원   
53 (남, 51세) 6.6․  5.26~5.28 평택성모병원 입원      
54 (여, 63세) 6.6․  5.22~28 #16과 동일 병실 환자 간병, 대청병원
55 (남, 36세) 6.6․  5.26~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중인 아버지를 간병
56 (남, 45세) 6.6․  5.26~6.1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57 (남, 57세) 6.6․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58 (남, 55세) 6.6․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59 (남, 44세) 6.6․  5.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60 (여, 37세) 6.6․  5.27일 응급실 근무,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61 (남, 55세) 6.6․  5.27~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62 (남, 32세) 6.6․  5.27~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63 (여, 58세) 6.6․  5.28~5.29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64 (남, 75세) 6.6․  5.27~5.29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 6.5 사망
65 (여, 55세) 6.7․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57의 아내로 체류
66 (여, 42세) 6.7․  5.27~5.30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67 (남, 16세) 6.7․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46의 아들로 이후 병원 지속 체류
68 (여, 55세) 6.7․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방문
69 (남, 57세) 6.7․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70 (남, 59세) 6.7․  5.27~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71 (여, 40세) 6.7․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72 (남, 56세) 6.7․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73 (여, 65세) 6.7․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74 (남, 71세) 6.7․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73의 남편으로 체류
75 (여, 63세) 6.7․  5.25~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76 (여, 75세) 6.7․  5.27~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 사망(6.10)

77 (남, 63세) 6.7․  5.27~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 사망(6.17~18)
78 (여, 41세) 6.7․  5.27~5.28 응급실 근무,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79 (여, 24세) 6.7․  5.27~5.29 응급실 근무,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80 (남, 35세) 6.7․  5.27~5.29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81 (남, 62세) 6.7․  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6.14 사망
82 (여, 83세) 6.7․  5.28~5.30 #16과 같은 병실 환자 간병, 건양대병원 사망 (6/18)
83 (남, 65세) 6.7.  5.28~5.30 #16과 같은 병동 환자, 건양대병원 /사망(6.11)
84 (남, 80세) 6.7․  5.25~5.28 #16과 동일 병동 입원, 대청병원 / 사망(6.8)
85 (여, 66세) 6.7․  5.25~5.28 #16과 동일 병실 환자 간병, 대청병원
86 (여, 76세) 6.7․  5.25~5.28 #16과 동일 병동 입원, 대청병원
87 (여, 78세) 6.7․  5.25~5.28 #16과 동일 병동 입원, 대청병원/사망
88 (남, 47세) 6.8․  5.28 #6과 동일 병실 체류(#6의 사위), 여의도성모병원
89 (남, 59세) 6.8․  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90 (남, 62세) 6.8․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대전보환연) / 사망(6.10)
91 (남, 49세) 6.8․  #14과 동일 응급실 체류, 삼성서울병원(경기보환연)
92 (남, 27세) 6.8․  5.26 #6과 서울아산병원* 동일 응급실 체류(충남보환연)  * 아산서울병원 아님
93 (여, 64세) 6.8․  5.28~29 #15과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서 동일 병실 체류(서울보환연)
94 (남, 71세) 6.8․  5.27~28 #15과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서 동일 병실 입원  (경기보환연)
95 (남, 76세) 6.8.  #16과 건양대병원에서 접촉(대전보환연)

96 (여, 42세) 6.9.  5.27 #14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97 (남, 46세) 6.9․  5.27 #14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98 (남, 58세) 6.9․  5.27 #14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서울보환연) 6.15 사망
99 (남, 48세) 6.9․  5.27 #50의 사위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00 (여, 32세) 6.9․ 5.27 #14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101 (남, 84세) 6.9․ 5.26~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6/21 사망
102 (여, 48세) 6.9․ 5.27 #14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103 (남, 66세) 6.9․ 5.27 삼성서울병원 입원 중 #14과 응급실에서 접촉
104 (남, 55세) 6.9․ 5.27 #14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서울보환연)/6.27사망
105 (남, 63세) 6.9․ 5.27~5.28 #14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서울보환연)
106 (여, 60세) 6.9․ 5.28~5.30 #16과 건양대병원 동일 병동 환자 간병(대전보환연)
107 (여, 64세) 6.9․ 대청병원 간병인, #16과 동일 병동 환자(#87) 간병
108 (여, 32세) 6.9․ 5.29~5.31 #15과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서 동일 병동 환자(아버지) 간호 

109 (여, 39세) 6.10․ 5.27~5.28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서울보환연, 질본)
110 (여, 57세) 6.10․ 5.28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대전보환연)
111 (여, 43세) 6.10․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서울보환연)
112 (남, 63세) 6.10․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전북보환연) 사망(6.20)
113 (남, 64세) 6.10․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전남보환연)
114 (남, 46세) 6.10․ 5.27~5.29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서울보환연)
115 (여, 77세) 6.10․ 5.27 삼성서울병원 외래 내원(경남보환연)
116 (여, 56세) 6.10․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17 (여, 25세) 6.10․ 5.27~5.29 #15와 접촉,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의료진
118 (여, 67세) 6.10 ․5.25~5.27 #14와 평택굿모닝병원 동일 병동 체류 ․6.13 사망(갑상선기능저하증/고혈압) 사망

119 (남, 35세) 6.10 ․5.31 #52와 평택박애병원 체류(잠정) 

120 (남, 75세) 6.10 ․5.27~5.29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사망(6.20)

121 (남, 76세) 6.10 ․5.25~5.27 #14와 평택굿모닝병원 동일 병동 입원 

122 (여, 55세) 6.10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23 (남, 65세) 6.11 ․5.27~5.29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서울보환연) 6.16 사망   

124 (남, 36세) 6.11 ․5.28~5.29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서울보환연) 

125 (남, 56세) 6.11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26 (여, 70세) 6.11 ․5.27 #14가 입원한 평택굿모닝병원에서 간병

127 (여, 76세) 6.12 ․5.28~5.30 #16과 건양대병원 동일 병실 체류(충남보환연) 

128 (남, 87세) 6.12 ․5.22~5.28 #16과 대청병원 동일 병실 입원(씨젠)  6/22 사망

129 (남, 86세) 6.12 ․5.22~5.28 #16과 대청병원 동일 병동 입원(씨젠) 

130 (여, 65세) 6.12 ․5.22~5.28 #16과 대청병원 동일 병동 환자 간병(씨젠) 

131 (남, 59세) 6.12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32 (남, 55세) 6.12 ․5.27~5.28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강원보환연) 

133 (남, 70세) 6.12 ․6.5, 6.6 #76 운송 구급차 운전자(서울보환연)(7/8사망) 

134 (여, 67세) 6.12 ․5.27~5.28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35 (남, 33세) 6.12 ․5.29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안전요원)

136 (남, 67세) 6.12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37 (남, 55세) 6.12 ․5.27~5.29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이송요원)

138 (남, 37세) 6.12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39 (여, 64세) 6.13 ․5.27~5.29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녹십자)

140 (여, 80세) 6.13 ․5.27~5.28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씨젠, 서울보환연, 질본)

141 (남, 42세) 6.13 ․5.27 삼성서울병원 외래 내원 동행

142 (남, 31세) 6.13 ․5.27~5.29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

143 (남, 31세) 6.13 ․5.25~5.28 #16과 대청병원 체류(부산보환연, 질본)

144 (남, 71세) 6.13 ․5.27~5.29 #15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동일층 입원

145 (남, 37세) 6.13 ․6.5, 6.6 #76 운송 구급차 동승(서울보환연, 질본)

146 (남, 55세) 6.14 ․5.27 #14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서울보환연) 

147 (여, 46세) 6.14 ․6.8 #123과 동일 의원급 의료기관 체류(씨젠) 

148 (여, 39세) 6.14 ․6.3 #36에 대해 CPR 시행한 의료인(씨젠) 

149 (여, 84세) 6.14 ․5.22~5.28 #16과 대청병원 응급실 동일 병동 입원 

150 (남, 44세) 6.14 ․6.6 #76과 건국대병원 동일 병실 체류(씨젠)

151 (여, 38세) 6.15 .5.27∼5.28 가족 간병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방문

152 (남, 66세) 6.15 .5.27 가족 간병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방문

153 (여, 61세) 6.15 .6.5 #118과 동일 의원급 의료기관 내원

154 (남, 52세) 6.15 .5.27∼5.28 가족 간병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방문

155 (여, 42세) 6.16 ․5.26~5.29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156 (남, 66세) 6.16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157 (남, 60세) 6.16 ․5.27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7/10  사망

158 (남, 50세) 6.16 ․5.27 가족 진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방문 

159 (남, 49세) 6.16 ․5.27~5.29 #15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동일 병실 입원 

160 (남, 31세) 6.16 ․6.5 #76이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응급실 내원시 응급실 의료진 

161 (여, 79세) 6.16 ․5.27 #17과 평택굿모닝병원 같은 병동 입원 

162 (남, 33세) 6.16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세부사항 역학조사 진행 중)

163 (여, 53세) 6.17 ․6.5~6.9 #119가 아산충무병원 입원 시 같은 병동 의료진

164 (여, 35세) 6.17 ․#75, #80 확진자가 입원 중인 삼성서울병원 같은 병동 의료진

165 (남, 79세) 6.18 ․강동경희대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현재 역학조사 진행 중)

166 (남, 62세) 6.18 ·5.25∼6.5 삼성서울병원 입원 환자를 간병한 가족(역학조사 진행 중)

167 (남, 53세) 6.20 ․6.5 76번째 확진자와 강동경희대병원 같은 응급실 내원

168 (남, 36세) 6.20 ․6.6 건국대병원 응급실에서 76번째 확진자 X-ray 촬영 의료진(방사선사) 

169 (남, 34세) 6.20 ․135번째 확진자 삼성서울병원 담당 의료진(의사)

170 (남, 77세) 6.21 ․6.6일 76번째 확진자와 건국대학교병원 같은 병동 입원 

171 (여, 60세) 6.21 ․5.27~5.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내원 

172 (여, 61세) 6.21 ․대청병원 간병인

173 (여, 70세) 6.22 ․6.5일 76번째 확진자와 같은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의 보호자(요양보호사)(6/24 사망) 

174 (남, 75세) 6.22 ․6.4일, 6.8일, 6.9일 삼성서울병원 내원 환자(역학조사 진행 중) 

175 (남, 74세) 6.22 ․평택굿모닝병원에서 노출된 118번째 확진자 가족(역학조사 진행 중)

176 (남, 51세) 6.23 ․76번째로 확진된 환자와 6.6일 건국대학교병원 같은 병동 입원

177 (여, 50세) 6.23 ․14번째로 확진된 환자와 5.27~5.29일 삼성서울병원 같은 응급실 입원(7월 7일 사망)

178 (남, 29세) 6.23 ․평택박애병원에 입원(5.29~6.6일)한 환자의 가족(역학조사 중)

179 (여, 54세) 6.23 ․96, 97, 132번째로 확진된 환자에 노출된 간호사(역학조사 중)

180 (남, 55세) 6.24 ․143번째로 확진된 환자와 6.8~6.12일 좋은강안병원 같은 병실 입원

181 (남, 26세) 6.25 ․135번째로 확진된 환자의 의료진으로 6.11~6.15일 삼성서울병원 근무

182 (여, 27세) 6.26 ․강동경희대병원 의료진(간호사)으로 근무(역학조사 중)

183 (여, 24세) 7.1 ․삼성서울병원 의료진(간호사)으로 근무(역학조사 중)

184 (여, 24세) 7.2 ․삼성서울병원 의료진(간호사)으로 근무(역학조사 중)

185 (여, 25세) 7.3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의사)으로 근무(역학조사 중)

186 (여, 50세) 7.4 ․132번 확진자의 배우자(역학조사 중)

*출처: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상황일지         

분류 : 발병현황, 정부대응, 보건의료노조, 언론, 국회, 지자체, 병원, 기타

※ 리플등으로 제보를 주시면 검토후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7월 29일 (수)


7월 28일 (화)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범국본 기자회견, 메르스 여기서 덮으려 하는가(0728)

- 메르스 사태 진상규명과 문책 조치, 질병관리본부장과 보건복지부장관 경질,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사과

- 메르스 사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국정감사, 예산 편성, 법체계 정비

- 메르스 피해 전면 조사와 전면적인 피해배상대책 마련

- 의료민영화·영리화 정책 즉각 중단 및 공공의료 강화와 공공성 중심의 보건의료정책 변화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43826


[정부대응] 황교안 총리, 메르스 사실상 종식 선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729003027


[국회] 메르스 특위 활동 종료. 보고서 채택, 삼성서울병원 감사 촉구

http://www.ytn.co.kr/_ln/0101_201507290615317416


7월 27일 (월)


7월 26일 (일)


7월 25일 (토)


7월 24일 (금)


[국회] 메르스로 인한 추경 예산안에서 감염병 병원 예산 전액삭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724160507427


[보건의료노조] 성명, 이게 메르스 대책인가 (0724)

전면적인 실태조사와 합리적 보상을 촉구한다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43426


7월 23일 (목)


7월 22일 (수)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보건의료노조] 노사공동포럼 토론회 "메르스 사태의 교훈 : 의료기관 안전시스템 어떻게 할 것인가”
의료기관의 감염관리와 보건의료인력 문제를 중심으로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43067&mid=khmwu_6_1#0


7월 21일 (화)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7월 20일 (월)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병원] 마지막 집중관리병원 삼성서울병원, 20일 0시 부분폐쇄 해제

http://news1.kr/articles/?2336145


7월 19일 (일)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7월 18일 (토)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7월 17일 (금)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7월 16일 (목)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국회] 문형표 장관, 메르스국회특위서  "위기관리대응수준 격상 안한 내 판단이 옳았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71615447677633


7월 15일 (수)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보건의료노조] 산별중앙교섭에서 메르스 사태 해결 공동요구 채택

▲국가방역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할 것

▲환자, 국민, 의료기관 종사자, 의료기관이 입은 직·간접적인 피해를 전면 조사하고, 적절한 보상책을 마련할 것

▲감염병 예방과 관리, 치료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인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의료기관에 떠넘기지 말고 국가 차원에서 지원할 것

▲수익성 위주의 공공의료정책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를 확충·강화하기 위한 예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것

▲의료기관 종사자와 가족들이 메르스 사태에서 경험했던 바와 같은 사회적 차별대우를 받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배려방안을 마련할 것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41902


7월 14일 (화)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7월 13일 (월)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7월  12일 (일)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7월 11일 (토)


[발병현황] 157번 환자 사망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4185&pageNum=


7월 10일 (금)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7월 9일 (목)


[발병현황] 확진자, 사망자 증감없음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4122&pageNum=



7월 8일 (수)


[발병현황] 사망자 1명 추가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4100&pageNum=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사태 이후 한국의료 무엇이 달라져야 하나> 국회토론회 개최

공공의료 확대강화·병원 안전시스템 구축·보건의료 인력정책을 중심으로

취재요청서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6_1&document_srl=340488

보도자료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41001


7월 7일 (화)


[발병현황] 변동 없음


7월 6일 (월)


[발병현황] 변동 없음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4046&pageNum=


[보건의료노조] 성명, 메르스 피해 보상과 추경 편성에 대한 입장

메르스 추경예산, 꼼수와 선심성 편성 안된다! 

메르스 대응 예산은 21% 뿐 ... 다른 예산과 별도 편성해야 

메르스피해 보상비용과 메르스 극복비용 균형있게 편성해야 

현장실태조사 바탕으로 현장의견을 반영한 보상지원책 필요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40227


[보건의료노조] 논평, 의약단체들의 보건부 분리독립 주장에 대한 우려

메르스 후속대책, 보건부 분리독립이 핵심 아니다!

‘전문가주의’로 포장된 ‘공급자 중심’ 체계개편 논의를 경계해야 한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40059


7월 5일 (일)


[발병현황]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삼성서울병원 방문 환자의 배우자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4042&pageNum=


7월 4일 (토)


[발병현황] 확진자 1명 추가발생. 삼성서울병원 의사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4033&pageNum=


7월 3일 (금)


[발병현황] 확진자 1명 추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4017&pageNum=


7월 2일 (목)


[발병현황] 확진자 1명 증가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3984&pageNum=


7월 1일 (수)


[발병현황] 퇴원자 2명 증가. 총 퇴원자 97명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3968&pageNum=


[보건의료노조] 임시대의원 대회 메르스 특별결의, 메르스 현장 사례발표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9468


6월 30일 (화)


[발병현황] 확진자 추가 없음. 사망자 1명 발생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3939&pageNum=


6월 29일 (월)


[발병현황] 신규환자 사망자 변동 없음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843


[보건의료노조] 성명, 메르스법안, 졸속입법을 우려한다!(0629)

감염병 대응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법안준비가 필요하다!

완벽한 감염병 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회적대화를 추진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8781


6월 28일 (일)


[발병현황] 사망자 1명 증가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825


6월 27일 (토)


[발병현황] 확진자 1명 증가. 현장 간호사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3775&pageNum=


6월 25일 (목)


[발병현황] 메르스 확진환자 1명, 사망자 2명 증가

http://www.mers.go.kr/mers/html/jsp/Menu_C/list_C1.jsp?menuIds=&fid=21&q_type=&q_value=&cid=63711&pageNum=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4대방향 11대 개선과제 발표

1. 허술한 국가방역체계 전면 재편 및 강화

1) 질병관리본부 위상 및 기능 강화

2) 유사시 위기관리를 위한 컨트롤타워 격상 제도화
3) 재난발생시 지자체 연계방안 구축 매뉴얼 수립
4) 유사시 시설, 장비, 인력자원 동원 및 확보방안 등 제도화

2. 국가방역체계 완성을 위한 공공의료 기능강화 및 확대
5) 국가방역체계 실행기관으로서의 국립중앙의료원 기능 강화
6) 국가방역체계 완성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기능 강화
7) 국가방역체계 강화를 위한 공공의료 확대

3. 의료기관 안전시스템 개선․보건의료노동자 안전대책 마련
8) 의료기관내 안전시스템 개선
9) 보건의료노동자 안전대책 마련
4. 의료전달체계 확립 의료민영화․영리화 반대
10)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한 제도개선
11) 의료영리화․상업화․민영화 정책 중단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7&document_srl=338449



6월 24일 (수)


[발병현황] 확진자 4명 추가. 총 179명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712


[보건의료노조] 성명, 이재용 이사장의 메르스사태 관련 대국민사과에 대한 입장 (0624)

이재용 사과, 말로만 끝나지 않으려면? 삼성에 대한 비난 피하기 위한 위기모면용은 안된다!

무한경쟁과 의료민영화·영리화 추구, 전면 변화 필요 환자안전과 직원안전, 비정규직 차별 위해 투자하라!

원격의료 특혜 반납하고, 의료민영화 중단 선언하라! 더 늦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도 국민 앞에 사과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8289


[보건의료노조] 성명, 메르스사태의 비극, 공공의료의 중요성 재확인 (0624)

메르스와 사투 벌이는 공공병원 방치하지 말라! 

강릉의료원, 간호사 감염위험 속에서도 공공의료 역할 수행 

메르스환자 치료 인력 공개 모집 ... 정부의 무대책 드러내 

의료민영화·영리화 앞세운 공공의료 포기정책 전면 수정돼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8285


[정부대응] 건국대 병원 부분폐쇄 조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4/0200000000AKR20150624086552017.HTML?input=1195m


[정부대응]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무기한 연장 결정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4/0200000000AKR20150624056152017.HTML?input=1195m


6월 23일 (화)


[발병현황] 확진자 175명. 격리자는전날보다 1,028명 줄어 총 2,805 명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670


[병원] 평택성모병원 측이 자진해 코호트 격리(병동 봉쇄)를 요구했으나 보건당국이 거절 했다는 증언

http://www.hankookilbo.com/v/ecb3416351e04fa897b9f827032860b7
http://www.medicaltimes.com/Users4/News/newsView.html?ID=1097826


[병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대국민사과 기자회견

http://www.ytn.co.kr/_ln/0103_201506231123070892

[정부대응] 메르스 환자가 경유, 강동성심병원 외래·입원 일시 중단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3/0200000000AKR20150623085800017.HTML?input=1195m

[정부대응] 자가격리자의 국내선 항공기 탑승 제한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62311200587955&outlink=1

[정부대응] 문형표 장관, 국회 대정부질문 메르스 확산이유 "국내 병원문화"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62315337630559

6월 22일 (월)


[발병현황] 확진자3명 사망자 2명 증가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637


[보도자료] 메르스 사태와 관련 국제노동단체들 보건의료노조 활동 지지 입장 발표 이어져 (0622)

“메르스와 싸우는 보건의료노동자 보호 조치 강화하라” 

국제공공노련,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련, 미국간호사연대에서 지지 서한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7875


6월 21일 (일)


[발병현황] 확진자 3명 추가. 사망자 1명 추가 발생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630


6월 20일 (토)


[발병현황] 전일대비 퇴원자 6명 증가. 확진자‧사망자 변동 없음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625


6월 19일 (금)


[발병현황] 확진자 1명, 사망자 1명 추가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585


[보건의료노조] 삼성서울병원 앞 기자회견. 메르스 원격진료 철회,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사과

메르스 최대 진원지! 비정규직 방치! 삼성서울병원은 사과하라!

직원안전이 환자안전과 생명을 지킨다! 병원인력에 투자하라!

환자쏠림, 의료양극화 극복하고 의료전달체계 확립하라!

이재용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이 직접 사태수습에 나서라!

삼성특혜! 의료영리화 첨병! 원격의료 허용 전면 철회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7407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7&document_srl=337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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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응] 삼성서울병원 원격진료 철회

http://dailymedi.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794185


[병원] 이재용 “삼성서울병원서 메르스 확산돼 죄송, 사태 마무리에 최선 다하겠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569031&code=41121111&cp=nv


6월 18일 (목)


[발병현황] 메르스 확진 간호사 등 3명↑ 총 165명…사망자 3명↑ 총 23명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94&SEARCHKEY=TITLE&SEARCHVALUE=%C8%AE%C1%F8


[발병현황] 메르스 환자, 확진 판정 전 제주 관광…방역 '비상'

http://cc.naver.com/cc?a=hot.artm2&r=&i=&bw=1903&px=748&py=359&sx=748&sy=359&m=1&nsc=news.hotissue&u=http%3A%2F%2Fnews.naver.com%2Fmain%2Fhotissue%2Fread.nhn%3Fmid%3Dhot%26sid1%3D102%26cid%3D1018477%26iid%3D1256557%26oid%3D056%26aid%3D0010185314%26ptype%3D052


[보건의료노조] 논평, 삼성서울병원 원격의료 허용에 대한 입장 (0618)  

지금이 원격의료 야합할 때인가? 특혜가 아니라 감염 차단을 위한 코호트관리가 필요하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7288


[보건의료노조] 성명, 의료진 감염 확대, 보건의료노동자 안전이 국민생명과 안전 담보 (0618)  

메르스, 이틀새 의료진 감염 4명 발생!  

의료진 감염을 막는 것은 지역감염 확산의 통로를 차단하는 1차 고리 위험 감수하며 환자 돌보는 보건의료노동자

안전이 국민의 생명 담보해 총력대응 요구에도 딴청만 피우는 정부, “이번주 고비”만 다섯 번째?

보건의료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마련에 총력을 다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7243


[보건의료노조] 보도자료, 메르스 대응활동 전국적으로 확산 (0618)    

전국 곳곳에서 메르스 대응 기자회견 개최  지방정부와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 민관대책기구 구성 촉구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지역거점공공병원 강화대책 필요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7206


[국회] WHO 합동평가단원들 "메르스 6월내 종식 힘들듯"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8/0200000000AKR20150618180300001.HTML?input=1195m


[정부대응] 보건복지부, 삼성서울병원 원격진료 허용

기존 외래환자 한해 전화진찰 실시 복지부 “타병원 진료거부 상황 고려” 의사총연합 “엄연한 불법 용인 안돼”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1018477&iid=1256558&oid=022&aid=0002855151&ptype=052


[정부대응] 황교안 총리, 첫행보 국립중앙의료원 방문 "내가 메르스 컨트롤타워 되겠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299



6월 17일 (수)


[발병현황] 의료진 2명등 확진 환자 162명으로 증가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94


[보건의료노조] 성명, 메르스 조기극복이 경제살리기 최고 해법(0617)

메르스와 전쟁 선포하지 않고 일상으로 돌아가라? 메르스 극복을 위한 선제적 과잉투자가 필요하다! 공공의료 확충과 국민보건 향상이 최선의 경제다! 505억 투입? 면피성 지원책 아닌 체계적 지원 필요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7001


[보건의료노조] 보도자료, 메르스 확진환자 치료병원에서 보내온 간호사의 따뜻한 편지글(0617) 

메르스 확진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에서 보내온 간호사 편지글 메르스 극복 위한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 잔잔한 감동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치료현장의 진솔하고 감동적인 얘기 이어간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7005


[정부대응] 박근혜 대통령, 국립보건연구원 방문.

삼성서울병원장을 따로 불러 메르스 조기 종식 적극 협조 당부.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617010011047


[정부대응] “격리 기간 2주보다 더 늘려야” 지적에… 당국 “문제 없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1018477&iid=49005284&oid=081&aid=0002568354


기사 관련 사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9245


6월 16일 (화)


[발병현황] 사망자3명, 확진자 4명추가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48


[보건의료노조]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
- 의료기관 수익추구 경쟁과 병원 내 인력부족으로 인해 국가방역망이 속수무책으로 뚫리고 있으며 인력감축과 비정규직 확대, 환자유치경쟁 등 의료민영화 정책이 메르스 사태와 같은 의료대재앙을 불러오게 될 것 주장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6828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6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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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응] 확진자 발생·경유 의료기관,「집중관리병원」으로 관리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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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응] 메르스 완치자 2명의 혈장을 받아 다른 2명의 환자에게 혈장을 수혈하는 혈장치료 시행 발표
[정부대응]  박근혜 대통령, 휴업후 최근 수업을 재개한 서울 강남구 대모초등학교와 마포구 서울여자중학교를 각각 방문

지난 5일부터 메르스 현장 행보에 나선 박 대통령이 메르스 사태 이후 일선 학교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
[정부대응] 대책본부 “민간조사반에 역학조사 권한 부여”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6일 “예방의학회의 협조를 받아 예방의학 전공의, 간호사, 보건학 전공자 등으로 구성된 민간역학조사반을 시·도에 배치한다”며 “급한 대로 전공의들한테도 기존 역학조사관과 똑같은 권한을 줄 계획”이라고 밝혀.
- 메르스가 발생한 한국은 법적으론 중앙정부에 30명, 각 시·도에서 20명씩 370명의 역학조사관을 둘 수 있으나 현재 투입된 조사관은 질병관리본부 소속 14명을 포함해 34명에 불과. 정식 공무원인 2명의 보건연구관을 제외한 32명이 군 복무를 대신하는 공중보건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61601070621076001


[정부대응] 국무회의 메르스 관련 추경정 예산안 심의․의결


지원항목 금액 비고
1차 목적 예비비 지출   물자․장비․의료진 등 공급 262억  
  ․마스크, 보호구 등 국가비축물자 추가 구입 배포(보건소, 병원) 150억  
․이동식 음압장비, 음압텐트 구입비 27억  
․의료기관에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파견 22억  
․중앙거점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장비 및 인력 등 별도 지원 63억  
  안심병원 선별진료소 설치 지원 ※ 전국 시군구에 1~2개소(개소당 1개 진료실과 1개 대기병실) 69억  
  환자 및 의료기관 경제적 손실 지원 174억  
  ․의심 및 확진환자에 대해 본인부담금(건보지원 제외) 지원 14억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된 병원 직접적 손실 보상지원 160억  
총계 505억  
긴급물자, 대책본부 운영비나 복지부 기정예산 이전용으로 집행, 향후 추가소요 발생시 신속히 지원 계획


[정부대응]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16일 오후 2시 기자회견, 메르스 예방을 위해 일선 학교에 60억원을 추가 지원 발표


[지자체] 광주지역 택시 메르스 예방 긴급 방역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16일부터 광주지역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 대해 긴급 방역 실시


[지자체] 서울시, 삼성서울병원에서 일했던 비정규직 직원 2천944명에 대해 확인한 결과 이상 증세 73명
- 서울시 브리핑 "삼성서울병원 파견업체 직원 2천944명에 대해서 직접 연락을 해서 건강상태를 체크한 결과 2천183명의 연락처를 확보해 전화했고 이중 어제 오후시 기준 1천744명과 통화됐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시는 나머지 761명의 연락처를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달받는 대로 다시 연락해서 건강상태를 체크할 예정. 서울시 조사에 따라 현재 2천944명의 비정규직 근로자 중 확진환자는 2명, 격리자 150명, 능동감시 3명.


[지자체] 경기도, 7개 철도 기관과 공조체계 구축

-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8일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서울본부·수도권 서부본부·수도권 동부본부,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주식회사 네오트렌스, 코레일 공항철도 등 7개 기관과 공조체계 구축에 합의하고 15일부터 운영 돌입.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6월과 7월까지 정보공유와 협력에 중점


[국회] 국회 메르스 특별대책위원회가 6월 15일 평택시청을 방문
- 신상진 위원장과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평택시는 메르스 현황 보고와 함께 현재 평택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
- 평택시장 , “22개 읍면동 방문 대화, 각 업체 대표와의 간담회를 실시한 결과 사회 각 분야가 어렵지 않은 곳이 없고 이를 해소할 특단의 민생경제 회생대책이 필요해 추경시기를 앞당겨 120여 억원 규모로 편성한다고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도 시급히 필요하다” 요청


[국회] 특위 위원장 새누리당 신상진 의원은 16일 "메르스 부실대응의 가장 큰 책임은 보건복지부에 있다"

- "삼성의료원에 대한 대처나 비밀주의, 내부적으로 어떻게 처리되겠지 하는 걱정이 있겠지만 안일한 대처를 보였다"며 "메르스대책위원회가 2013년도에 꾸려졌는데 그 이후에 준비를 무엇을 했는지, 상당히 문제점이 많다"고 비판.
- "복지부의 앞으로의 운영에 대한 전체적인 시스템에 대한 것도 검토. 정부가 삼성서울병원에 즉각대응팀을 급파한 것을 두고 "너무 늦었다"고 지적


[국회] 장병완 "與 간병비 건강보험화 환영…법안 통과 기대“
- 새누리당이 간병비를 건강보험에 추가하는 것을 추진하겠다는 것에 대해 야당이 즉각 환영
- 장병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누리당의 간병비를 건강보험에 추가하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지난해 지방선거 대표공약으로 발표한 정책이다"며 "이를 새누리당이 늦게나마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혀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 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전날 “지난번 정책위 워크숍에서 간병에 대해 보험을 전면적으로 적용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와 최우수 정책 제안으로 채택했다”며 “이 부분을 적극 추진하겠다” 밝혀.


[병원] 보라매병원과 원자력병원이 16일 오전부터 응급실 운영을 재개
- 보라매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의 환자 이송원인 137번 환자가 보호자 자격으로 응급실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14일 응급실 한시적 폐쇄를 포함한 감염 차단 대책을 시행
- 원자력병원 역시 지난 14일 오후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에 1일간 입원한 사실이 확인되자 응급실 임시 폐쇄를 포함한 감염 차단 조치를 단행


[병원] 삼성서울병원 간병인·방문객, 격리 대상에서 제외. 16일 확진자 3명, 간병 위해 병원 찾았다 감염
- 권준욱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은 16일 "신규 확진자 4명 가운데 3명은 관리대상에서 조금 멀리 있던 분들로 밀접접촉자가 아니기 때문에 격리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발표. "14번 환자에게 노출됐던 응급실 환자가 최우선순위였고 접촉의 가능성이 낮은 간병인과 문병객등은 우선 순위가 아니기 때문에 뒤늦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이 때문에 삼성서울병원의 부분폐쇄가 이뤄졌고, 5월 27일과 29일 사이 병원 내원자와 방문객 등을 중심으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


[기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휴업에 들어간 학교가 300여 곳으로 줄어

- 교육부 발표. 16일 오후 3시 기준으로 휴업 중인 유치원과 학교가 전국적으로 365곳. 전날 475곳보다 110곳 감소한 수치


[기타] 메르스 접촉자로 분류됐으나 보건당국의 자가격리 통보에 협조하지 않은 50대가 경찰에 고발.

메르스 사태 발생 이후 자가격리 협조 불응자가 수사기관에 고발된 최초사례


[기타]  이재명 성남시장이 <문화일보>를 ‘메르스 괴담 유포’ 혐의로 수사당국에 신고
- 16일 이재명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격리 메르스 환자 문병해서 대회했다는 문화일보.. 오늘 검경 메르스괴담 신고센터에 신고하도록 지시했습니다”라고 밝혀


6월 15일 (월)


[발병현황] 확진환자 5명 추가. 사망자 2명추가. 그외 종합 통계 발표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04


[보건의료노조] 성명서,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자원을 총동원하라 (2015. 6. 15) 

실패다! 메르스 매뉴얼과 가이드라인을 수정하라!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과잉대응조치가 필요하다!

지방의료원 21곳 실태조사, 취약한 공공의료 강화대책 절실하다!

‘메르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사회적 인프라를 총동원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6558&mid=khmwu_5_4#0


[보건의료노조] 취재요청. 메르스정국에 공공성 파괴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2015. 6. 15)  

메르스정국에 웬 의료공공성 파괴정책? 6월 16일(화) 10:00 세종로 정부청사앞 기자회견 

메르스사태 해결 위한 의료현장 개선 요구 발표, 상징 퍼포먼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6729&mid=khmwu_5_4#0


[정부대응] 최경환 총리대행  삼성서울병원에 총리실 국장급 방역조사단 파견 지시

총리실 남형기 안전환경정책관이 단장을 맡아 점검·조사업무를 총괄 지휘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025662&cloc=olink|article|default


[정부대응]  朴대통령 "정상으로 돌아와야"…'메르스불안' 극복 호소

"수석비서관 회의…"휴업학교, 정상학사 일정 임해야"  "과도한 불안심리 차단으로 경제활동 조속히 복원"

"어제 동대문상가 방문해 국민 마음에서 희망 봤다"
"메르스 즉각대응팀, 감염병대응 상시기구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7661258

http://www.ajunews.com/view/20150615114552676


[정부대응] 삼성서울병원 민간합동대책반 즉각대응팀 6월 13일부터 활동 개시. 접촉자 관리계획, 부분폐쇄계획 담당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12


[정부대응]  부산지역 메르스 확산방지 위해 총력 대응. 중앙긴급대응팀 파견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11


[정부대응] 국민안심병원 74개 병원 추가 접수 총 161개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21


[정부대응]  대전 건양대 병원 일시 부분폐쇄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430


[기타] 삼성서울병원 머물렀던 환자 방문으로 원자력-보라매 병원 응급실 임시 폐쇄

http://news.donga.com/3/all/20150614/71855819/1


[보건의료노조] 지방의료원도 메르스 때문에…외래환자 36% 감소 보건의료노조 조사

"확진 환자 치료중 강릉의료원 70% 급감"

http://www.medicaltimes.com/Users4/News/newsView.html?ID=1097707


[언론] 삼성서울병원발 메르스 확산현황

http://imgnews.naver.net/image/025/2015/06/15/htm_201506152362230103011_99_20150615060135.jpg

http://imgnews.naver.net/image/025/2015/06/15/htm_201506152362230103011_99_20150615060135.jpg


[언론] 메르스 비상 감염경로·동선 깜깜한 확진자 계속 늘어… 3차 유행 초비상

http://img.seoul.co.kr//img/upload/2015/06/15/SSI_20150615034109.jpg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615003008


6월 14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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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과 국립중앙의료원 전격방문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6481


[발병현황] 격리 중인 사람이 전날보다 842명 늘어난 4856명으로 집계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2&cid=1018477&iid=1254281&oid=008&aid=0003488888


[기타] 삼성서울병원, 6월 13일 외래 및 입원, 응급실 진료와 입원 전면 제한, 수술도 응급상황 제외 모두 중단시키기로 결정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ode=LSD&mid=hot&oid=421&aid=0001468674&sid1=102&cid=1018477&iid=1066372


[정부대응] 박근혜 대통령, 서울대병원 방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50614.99002151804


[정부대응] 서울시, 35번환자와 접촉한 자가격리 대상자 1,565명이 격리 상태 해제

박원순 시장은 또 메르스 증상 발현 후에도 환자 이송 업무를 계속 수행한 137번 환자와 관련해 중앙정부가 삼성서울병원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

http://www.etnews.com/20150614000101



6월 13일 (토)



[발병현황] 3차감염자 100명 넘어서, 4차감염 1명 발생, 사망자 14명, 확진자 138명.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376


[정부대응]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중국으로 출국한 메르스 확진자에 대한 처벌 의사를 중국 측에 전해.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3&news_seq_no=2396801


[기타] 한국-WHO 메르스 합동평가단, 메르스 합동 평가 결과 발표

한국의 복잡한 응급실과 6인실, 의료쇼핑, 병문안 문화 문제지적.

한국 정부가 정보 공개를 늦춰 초기 메르스 방역 정책의 실패 야기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61311361961107&type=1


6월 12일 (금)


[빌병현황] 메르스 확진자 4명 추가, 총 126명, 사망자 1명 추가, 총사망자 10명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337


[빌병현황] 메르스 확진자중 51번 환자 사망. 총사망자 11명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354


[보건의료노조] 성명서, 메르스 거점치료병원 지정 허점투성이 (2015. 6. 12)

메르스 거점치료병원 지정 허점투성이, 부실치료 우려 국립중앙의료원 시설과 장비 급조 ...

정부는 완벽하게 지원하라! 부산대병원 역할 불가 ...

공공병원 제 역할 다하도록 관리감독해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6333&mid=khmwu_5_4


[정부대응] 「국민안심병원」1차 접수 결과 87개 병원 신청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348


[언론] 메르스 환자 살리는 ‘에크모’, 약 100곳 병원 정도 밖에 보유 못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42628

국민안심병원 개요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제보게시판 신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tip_off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조합원용교육자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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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목)


[보건의료노조] 성명서,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의 담화문에 대한 입장 (2015. 6. 11)  

제대로 된 해명과 사과도 없이 정부를 신뢰하라고? 확산속도 둔화? 메르스에 대한 정부의 판단과 입장은 번번이 틀렸다! 근거없는 낙관 대신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제적으로 대처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5990


[발병현황] 메르스 확진자 14명 추가, 총 122명 39세 임신부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291


[정부대응] 메르스 상담 '109'로…수신자 부담서비스 전환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1018477&iid=48999901&oid=008&aid=0003487298&ptype=052


[정부대응] 국회 메르스대책특위 전체회의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지금 대응체제가 가장 바람직한 체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654859


[기타] 국회 메르스 대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삼성서울병원 은 "삼성이 뚫린 게 아니라 국가가 뚫린 것"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61114437695766


[정부대응] 메르스로부터 안전한「국민안심병원」운영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309


6월 10일 (수)


[보건의료노조] 성명서 "병원 간접고용비정규직 안전대책 마련 및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불통 문제 지적"

메르스 사태 장기화, 병원 비정규직이 위험하다!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불통! 원인은 컨트롤타워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5785&mid=khmwu_5_4#0


[발병현황]  메르스 확진자 13명 추가  - 확진자 중 삼성서울병원 관련 10명, 확진자 중 #90, #76 사망 -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249


[정부대응] 최경환 총리대행 '대국민 당부의 말씀'

정부가 공개한 메르스 노출 의료기관을 확인할 것, 이상 증세 있을 경우 병원이 아닌 보건소에 신고
지역별 메르스 집중치료기관 지정: △보라매병원(서울)△부산대병원(부산)△경북대병원(대구)△인하대병원(인천)△전남대병원(광주)△충남대병원(대전)△울산대병원(울산)△분 당서울대병원(경기)△강원대병원(강원)△충북대병원(충북)△단국대병원(충남)△전북대병원(전북)△국립목포병원(전남)△동국대학교 경주병원(경북)△경상대병원(경남)△제주대병원(제주) 등 16개 병원

노출자 진료 지정 병원: △서북병원, 서울의료원(서울)△부산의료원(부산)△대구의료원, 계명대동산병원, 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대구)△인천광역시의료원(인천)△대청병원(대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경기)△강릉,원주,속초,삼척,영월의료원(강원)△청주,충주의료원(충북)△천안,공주,홍성,서산의료원, 천안충무병원, 보령아산병원(충남)△군산,남원의료원(전북)순천,강진의료원(전남)△김천,안동의료원(경북)△마산의료원(경남)△서귀포의료원(제주) 등
일반 국민들 대형병원보다 인근 안전병원 이용 권고
발열, 기침, 기타 호흡기 증상 있을 경우,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마스크 사용 권고
과도한 불안과 오해를 가지지 마시고 일상적 활동 권유 또한 메르스 발생지역에 대한 소비기피 등 근거없이 과도한 행동을 자제하시고, 주말 여행이나 일상적인 경제활동은 평상시처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0/0200000000AKR20150610080600017.HTML?input=1195m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5061014094055570&NTR


[정부대응] 박근혜 대통령 미국방문 연기. 메르스 대처에 주력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32&aid=0002605553&sid1=100&ntype=RANKING


[기타] 서울시, 비쥬얼다이브 메르스 이슈상황판 공개

http://issue.visualdive.co.kr/mers/


[정부대응] 보건복지부 메르스 포털 제작

http://www.mers.go.kr/mers/html/jsp/main.jsp


6월 9일 (화)


[보건의료노조] 논평, 메르스 위기대응 방치 이유는 국가이미지를 위해서?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문형표 장관 발언 “감염병 위기 단계를 격상하면 국가 이미지에 문제가 있다”)

국가의 이미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제대로 책임질 때 높아지는 것

지금이라도 위기대응 격상하는 선제적 방역조치 가동 필요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5653


[발병현황] 확진자 8명추가. 사망자 1명추가 발생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205


[기타] 새누리당 유승민, “정부, 메르스 컨트롤타워 명확히 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91024511&code=910402


[정부대응]  37개 응급실 메르스 의심환자 선별진료소 운영

복지부, 응급실 감염예방을 위해 6.8일 현재, 총 535개 응급실 중 237개 기관(44.3%)이 메르스 의심환자를 별도로 진료할 수 있는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 중

선별진료실 설치 전 응급실 내 의료진 권고사항.

① 응급실 호흡기 질환자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 특히 폐렴, 열, 설사 환자에 대해 주의해서 모니터링할 것 

② 응급환자 이외에는 주변 병의원을 안내하여 응급실 이용을 최소화하고, 응급실 체류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

③ 응급실 병상 사이에 커튼 등을 이용하여 병상간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것    

의료인이 내원 환자에 대해 메르스 의심을 이유로 환자를 진료거부하는 경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6조 또는 「의료법」 제15조에 의해 처벌 가능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207


[정부대응]  메르스, 확진환자로부터 학교 등 전파 가능성 없어 

최초의 10대 감염자 67번 환자(남, 16세)에 대해서도 학교 등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225


[정부대응] 전국 모든 병원에 폐렴환자 전수조사 실시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와 「민·관종합대응 TF」는 6월 10일(수)을 「메르스 찾기 폐렴 전수 조사의 날」로 선포하고, 전국 모든 병원에 입원중인 폐렴환자에 대해 메르스 의심환자 전수 조사를 실시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205


[기타] ‘메르스 확산 우려’ 경남도 진주의료원 부지 서부청사 기공식 연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95077.html


[언론] 연합뉴스, 메르스 환자 주요통계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1000000.html?cid=GYH20150609001100044&input=1363m


6월 8일 (월)


[보건의료노조] 지금이 바로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골든타임이다

청와대가 콘트롤타워 맡아 재난 대비 전국가적 총동원령을 발동하라!

새로운 방역망을 구축하고 치료거점병원 지원대책을 마련하라!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전면적인 역학조사와 통제조치를 취하라!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지역주민이 함께 방역체계를 구축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5436&mid=khmwu_5_4#0


[발병현황]  메르스 확진자 23명(이 중 D의료기관 17명) 추가 발생  총 87명.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은 2위 발병국가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152


[발병현황] KBS 정리. 메르스 전파 경로

http://news.kbs.co.kr/infoGraphics/infoGraphics.do?=1&ref=N


[보건의료노조] 미디어오늘 인터뷰, 유지현 보건의료노조위원장, “공기정화 없는 환기 시스템, 병원 에어컨 타고 확산 가능성”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496


[정부대응] 한국-세계보건기구(WHO) 메르스 합동 평가단 6월 9일부터 활동 개시 

오는 13일(토)에 합동 평가 결과를 문형표 장관에게 발표하고 언론 브리핑을 가질 예정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189


[정부대응] 박근혜 대통령, 범정부 메르스 대책지원본부 방문 박 대통령, “전문가에게 병원폐쇄권 주겠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506/e2015060818211793130.htm

http://joongang.joins.com/article/251/17982251.html?cloc=joongang|ext|googlenews


[언론] 오마이뉴스, 한 장으로 보는 메르스 전국지도

기사 관련 사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6406&PAGE_CD=N0001&CMPT_CD=M0016


6월 7일 (일)


[정부대응] 최경환 총리대행, 메르스 대응조치 발표

현재 메르스 병원 내의 감염수준, 지역사회 확산이 없는 상황임 재확인

그러나 국민여러분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를 시행.

최대 고비인 6월 중순까지 지자체, 민간, 군, 학교 등 총력 대응체계를 강화.

필요 예산은 재난관리기금, 예비비 활용 신속히 지원

확진환자 발생 병원 정보를 국민안전확보차원에서 공개

현재 환자들 음압격리병상이 설치된 병원에서 치료중으로 일반 국민께 전염될 가능성은 전혀 없음.

자택격리자 모니터링을 강화 : 격리자 전원, 보건소 및 지자체 공무원과 1대 1로 매칭 책임관리

메르스는 모두 의료기관 내 감염,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고 있어 확실한 통제가 가능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50607030200001


[정부대응] 보건복지부, 서울시, 경기도, 충청남도, 대전시 등 4개 지자체가 메르스 대응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 "중앙과 지자체간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정보를 공유, 중앙-지자체간 실무협의체를 즉각 구성"


[정부대응] 메르스 발생병원 모두 공개, 발생병원 경유병원 포함 24개병원 명단 공개


[언론] 뉴스타파, 메르스 관련 병원 실명 · 지도 정보 공개

http://newstapa.org/25904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경유병의원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기타]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주재 메르스 관련 대책회의 개최

8일~10일 사흘간 강남구와 서초구에 있는 유치원, 초등학교에 휴업조치, 중학교는 학교 자율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0715254160466

[기타]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 긴급기자회견

CCTV 분석 결과 지난 27일 내원한 14번째 메르스 환자에 노출된 사람이 893명, 4차 감염 가능성 일축

http://news1.kr/articles/?2268394


[기타]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주재 메르스 대책회의 개최

수원·화성·오산·평택·안성·용인·부천지역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등 모든 학교 8~12일 1255곳 휴업명령


[그래픽 뉴스] 메르스 이렇게 확산됐다…환자 발생 지역와 전파 경로


6월 6일 (토)


[발병현황] 43번째∼64번째 환자 발생. 삼성서울병원 환자 무더기 발생.


[발병현황]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2번 환자 상태 호전으로 5일 퇴원 조치.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77


[정부대응] 국민안전처,  메르스 예방수칙 담은 긴급재난문자 발송.

http://news.donga.com/DKBNEWS/3/all/20150606/71674037/3


[정부대응]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브리핑

D의료기관 응급실에서 추가 환자 다량 발생으로 2차 유행의 상황 가능성 있음

D의료기관 관련 유행도 모레 정점을 지나면서 가라앉을 것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중앙-지자체 연석대책회의

평택성모병원 명칭 공개와 같은 병원내 감염 차단을 위한 제2차 병원명단 공개 등을 추진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06/0200000000AKR20150606036951017.HTML?input=1195m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60612500783425&outlink=1


[정부대응]  복지부,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 지정  - 국립중앙의료원을 메르스 전담병원으로 지정

6월 5일 (금)


[보건의료노조] 2차 기자회견.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MERS-CoV) 대응 중간점검 및 현장 모니터링 결과발표 및 특별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조사결과>

- 국가지정입원병원 17개 현황 및 음압병상․격리병상 현황
- 지역거점공공병원 34개 현황 및 음압격리병상 현황

- 국내 사례 발표 모범적인 환자관리가 이루어져도 불신은 가중되고 있는 사례

- 확진환자를 안전하게 치료중인 또다른 병원의 사례

- 의심환자 거쳐간 병원 사례

- 환자들의 병원이용 포기로 이어지는 의료대란을 보여주는 4개 병원의 사례

- 열악한 조건에서도 최상의 치료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례

- 확진환자를 진료중인 또다른 병원의 사례

- 지역 ○○병원의 인력운영현황 사례 등
<대응체계 제안>

- 격상 : “위기대응수준 ‘경계’로 격상, 청와대를 컨트롤타워로” 범정부적 대책기구 구성

- 공개 : “오염병원 공개(대책수립) + 치료병원을 확보(코호트 격리치료) + 거점병원(외래환자 집중)” 3단계정비

- 거점 : “치료병원–지역거점공공병원 자원․역량집중” : 메르스 방어의 거점확보 

- 선제적 : “환자발생병원, 접촉대상자에 대한 전수검사”로 지역감염 염두한 포괄적 방어선 구축 

- 주요고리 : “의료진 감염에 1차 관심 집중” : 3차감염 확대, 지역감염 전파 차단을 위한 주요고리

- 신뢰 : “매뉴얼 점검, 안전대책 마련” : 정부 - 의료기관 – 국민간 신뢰회복

[기자회견문] 메르스 진료현장 긴급 점검 결과 발표 및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

국가재난을 선포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

정부는 메르스 정보를 차단하지 말고 메르스 감염을 차단하라!

메르스 진료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효성있는 대책을 수립하라!

의료진과 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에 대한 보호조치가 필요하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776


[발병현황]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1명 사망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27


[정부대응] 교육부, "오전 9시 기준으로 전국 1163개 유치원과 학교가 휴업 중"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3466404918362016


[정부대응] 평택성모병원 위험기간 노출자 전수 조사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와 경기도는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의료기관을 공개, 위험시기에 이 의료기관을 방문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조사를 실시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31


[정부대응] 박근혜 대통령, 국립 중앙의료원 방문...메르스 현장 점검

http://www.ytn.co.kr/_ln/0101_201506051804060011_001


6월 4일 (목)


[보건의료노조] 취재요청, 메르스 진료현장 긴급 점검 결과 발표 및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 (6.4)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4661


[보건의료노조] 5차 성명서 "메르스 사태 대응! 대한민국 의료의 민낯이 드러났다" 

은폐와 통제, 무방비 병원내 감염, 취약한 의료인프라, 콘트롤타워 부재  이것이 의료선진국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인가?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한 국가총동원체제를 구축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4535&mid=khmwu_5_4#0


[기타]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메르스방역본부 구성. 시장이 직접 본부장으로 대책 수립및 현장 지휘

http://blog.naver.com/seoulwonsoon/220380331869


[정부대응]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구성 및 1차 회의 개최
* 참여 전문가 : 김우주 대한감염학회 이사장,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 김홍빈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과장, 오명돈 서울대학교 감염내과교수, 최보율 한양대 교수, 이종구 서울대교수, 전병률 연세대교수, 이재갑 의협 신종감염병 TF팀장 등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는 07시에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1차 회의를 개최, 현황 분석 및 확산 가능성 여부 논의,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검토. 많은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B병원에 대해 논의.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는 대응 정책을 총괄하는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 본부’, 범정부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실시하는 ‘범정부 메르스 대책지원본부(본부장 : 국민안전처장관)’와 협력 예정.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16


[기타] 메르스 확산과 서부청사 기공식에 대한 진주의료원 주민투표 운동본부 입장 (6.4)

메르스 확산 공포 속 서부청사 축포? 경남도가 해야 할 일은 기공식이 아니라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다! 공공병원 무덤위에 공약이행 축포를 쏘는 기공식을 취소하라 메르스 확산 방지 대책 마련, 적절한 대응체계를 갖춰 도민건강을 지키는 일에 충실하라 지역공공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위급상황에 격리병동을 운영하고 음압시설이 있었던 지역거점공공병원 진주의료원을 재개원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4633


[발병현황] 82세 남성 사망자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 3차감염자와 사망자수 늘어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15


[발병현황] '서울'·'의료인 3차 감염' 동시에 뚫렸다(상보) 3차 감염 2명 추가...메르스 확진자 총 35명으로 늘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60406181405873&outlink=1


[정부대응] 교육부, 오후 2시 기준 휴업 중인 학교 유치원 334, 초등학교 458, 중학교 90, 고등학교 12, 특수학교 15, 대학 7등 총 916개.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09781&plink=ORI&cooper=NAVER

[정부대응] 중앙메르스대책본부 브리핑. 감염 의심자는 601명이고, 격리자는 1667명. '변이 가능성' 조사 결과 이르면 5일 공개
http://www.nocutnews.co.kr/news/4423061


[정부대응] 국방부 메르스 격리 인원 총 91명. 민간인 2명과 군장병 89명. 군 당국, 메르스 유입 차단위해 메르스 환자 발생지와 그 인근 지역 군부대 장병의 외출, 외박, 입영행사를 금지 지침. 장병의 집이 메르스 환자 발생 지역일 경우 집이 있는 곳의 휴가금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14068&code=61111111&cp=nv

[언론] 확진자 메르스 병원 6개소 명단 공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954


[언론] 국내 메르스 감염 첫 희생자 아들 추정 글

메르스 증세를 보이자 병원이 환자를 전원조치. 전원 후 보호자에게 통보 없이 격리조치.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21279


[언론/정부대응] 트위터 닫은 질병관리본부 "충격".."경악"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604190914986


[정부대응]  질병관리본부 트위터 비공개 전환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83611


6월 4일까지의 메르스 환자 발생 현황



6월 3일 (수)


[보건의료노조] 4차성명서 발표. 정부는 전국민을 메르스환자로 만들려 하는가?

격리자 늘어나고 3차 감염 확산되면 통제불능의 의료대란이다! 

치료제조차 없는 메르스, 선제적 방역망 구축이 절박하다! 

메르스 확대 방지와 근본적 해결을 위한 5대 해법을 추진하라!

-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251


[보도자료]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 만들어 정보제공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444


[발병현황] 軍도 메르스에 뚫렸다 오산기지 원사 1명 양성 판정, 같은 부대 장병 91명 격리 통제 한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846245


[언론] 전국 544개교 '메르스' 휴업…경기 439곳 등 급속 확산(종합3보) 황우여 부총리, 시도교육감 대책회의…"집단활동 자제, 학생 감염 철저히 막아야" http://news1.kr/articles/?2263428


[정부대응] 靑, 메르스 병원 공개 않기로 "득보다 실"

http://media.daum.net/v/20150603194210632?f=m


[언론] 메르스 확인안된 정보 범람 혼란 가중...정부 비공개 원칙 고수 tbs 교통방송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9&seq_800=10091237


[언론] 정부, 메르스 확진 '삼성서울병원 의사' 누락 발표 뉴스타파

http://newstapa.org/25856


[언론] 3차 감염 '지역사회 전파 대유행' 우려

http://www.ytn.co.kr/_ln/0103_201506022202522074


[언론] 전국 격리병상 579개...인력 수급도 차질 우려

http://www.ytn.co.kr/_ln/0103_201506030705448712


[언론] 막겠다던 '3차 감염자' 속출…'메르스 오판' 이어가나

http://www.nocutnews.co.kr/news/4422159


[언론] 병원 명단 공개 '예방 vs 공포' 뜨거운 논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07727&plink=ORI&cooper=NAVER


[언론]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해법은 비밀이 아니라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31422171&code=940601


[정부대응] 청와대, 환자 수 틀린 박 대통령 발언 삭제해 올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94068.html


[정부대응] 朴대통령 "메르스 확산 막고 대처방안 국민께 알려야"

"TF 만들어 진원지, 발생경로 처음부터 분석해 알려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7636435&sid1=001


[언론] "국민 82.6%, 메르스 감염자 발생 병원 공개해야"<리얼미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03/0200000000AKR20150603061600033.HTML?input=1195m


[언론] 질병관리본부에 유사증세로 전화하니…“약 없는데 확진받는다고 나아질 게 있냐”

-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603.010030723550001


[언론] 감염관리학회 “환자 빠져 나간다” 메르스 발생 병원 공개 ‘반대’

- http://news.donga.com/DKBNEWS/3/all/20150603/71619413/3


[발병현황] 메르스 추가환자 5명 발생

- 4명 환자는 B의료기관의 첫 번째 환자와 접촉한 환자 또는 가족  나머지 1명은 16번째 확진자와 F의료기관에서 접촉한 환자로 의료기관 내 감염 사례

- 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3일(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5명의 추가사례를 발표  이 중 4명의 환자는 모두 B의료기관에서 5.15∼5.17일 첫 번째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 또는 가족으로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

- 다른 1명의 환자는 16번 확진자와(5.15∼5.17 최초환자와 동일 병동 사용) 5.22∼28일 F의료기관에서 동일병실에 입원했던 환자로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

- 민관합동대책반*에서는 23, 24번째 확진자와 같은, 의료기관 내 감염 사례로 파악.


[기타] 교육부. 오전 9시 기준 전국 210개교(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포함)가 휴업 중

- http://news1.kr/articles/?2262402


[언론] news1 통신사발 [단독]경기도 85개 학교서 학생 1400명 고열 등 감기…“결석자 속출”

- http://news1.kr/articles/?2261832


[정부대응] 보건복지부 “국내 메르스 감염의심자 총 398명, 격리자는 총 1312명”

-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06031135471&code=940100&med_id=khan


[기타] 오전 11시 부로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개설 강의 전체 휴교령이 발령되었고, 기숙사 임시 퇴관조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60314478574759&outlink=1

[발병현황] 6월 3일까지의 메르스 환자 전파 현황


[발병현황] 6월 3일까지의 메르스 환자 분포 현황

6월 3일까지의 메르스 각종 추이 및 각종 발표


6월 2일(화)


[보건의료노조] 3차 성명서 발표. 메르스 3차 감염 현실화! 대응체계를 격상하라! 

메르스 3차 감염 현실화!

대응체계를 격상하라!

초기대응 실패가 부른 잇따른 참사! 메르스 방역․관리체계 허술에 대한 책임 무겁게 다가올 것

대응수준 ‘경계’ 단계로 격상, 방역․검사시스템 정비, 인력보강 등 범정부차원 종합대책 마련 시급하다!

-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060


[언론] MBC 격리대상 '수천 명까지 확대' 예고…관리 가능한가?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710029_14775.html


[기타] 새정치민주연합, 메르스대응 TF 구성. 김용익 의원, 관련 현안브리핑. 대응단계 격상 등 요구


[정부대응]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 주재 관계장관회의에 이어 메르스 확산방지 강화대책 발표.

-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콘트롤타워인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 관리대책본부의 본부장을 차관에서 장관으로 격상. 대책본부는 메르스 환자가 25명으로 늘어난 상황이지만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 단계'로 유지하기로 함.
- 보건복지부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본부장이 복지부차관에서 복지부장관으로 격상되며 보다 강력한 대책을 추진
- 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한 대상자 전체를 파악해 밀접접촉자 중 50세 이상 만성질환자는 시설격리 시킬 방침
   ※ 격리 환자에 대해서는 생활 지원방안도 따로 세워 지원할 계획
○ 의료기관 내 응급실, 입원, 외래를 이용하는 원인불명 폐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폐렴, 50세 이상 기저실환이 있는 폐렴환자 등 고위험 폐렴환자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 실시
○ 메르스 자가 진단이 가능한 대학병원에는 진단 시약을 제공해 확진 검사도 가능케 하고 중소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대형임상검사센터를 활용한 확진검사 조기진단체계를 구축해 메르스 조기 진단에 매진한다는 계획
○ 특히 우리나라 감염자들 상당수가 특정 병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 감염관리가 미흡한 중소병원에는 감염관리책임자를 따로 지정하고, 감염학회 등의 감염관리 교육지원.
○ 감염이 발생된 병원에 대해서는 병원 또는 병동 자체를 격리하는 코호트 관리를 할 계획.


[발병현황] '첫 사망자 발생' 화성시서 22개 초등교 '메르스 휴교령' 결정
메르스 첫 사망자가 나온 화성 모 병원 인근에 위치한 초등학교 21곳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임시 휴교 돌입.
화성에 위치한 모 초등학교 여교사는 지난 1일 사망한 환자와 같은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시부모를 병간호한 경험자택에 격리 조치 중. 현재 이 여교사가 재직 중이던 해당 학교는 이미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임시 휴교 돌입.
이에 따라 5일까지 휴교령을 내린 학교는 총 22개교


6월 1일(월)


[보건의료노조] 청와대 앞 기자회견 진행

청와대가 총괄하는 메르스 대응 범정부 종합대책기구를 구성하라! 

보건복지부장관은 말만 말고 직접 현장방문하여 실태 파악하라! 

3차 감염까지 고려한 국가재난 수준의 비상대책이 필요하다! 

국가감염병위기 대응 수준을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라! 

유언비어 색출하겠다는 국민협박은 메르스 괴담 대안이 아니다! 

17개 국가지정병원과 211개 공공의료기관 준비상황을 전면 공개하라! 

메르스환자와 의료진, 의료기관은 실효성있는 지원대책을 요구한다!
-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3830


[발병현황] 19, 20, 21, 22, 23, 24, 25번째 환자 발생
- 6번째 환자, 25번째 환자 사망
★ 23번째 환자, 24번째 환자는 16번 환자로부터의 3차감염으로 판명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 뉴스 게재

http://www.who.int/entity/csr/don/01-june-2015-mers-korea/en/index.html



5월 31일(일)


[정부대응] 문형표 장관, 메르스 확산 방지 위해 민관합동 총력 대응 선언’ (공동위원장: 보건복지부차관과 대한감염학회이사장 공동위원장)
- 초기대응 실패 인정 및 사과, 한편, 민관합동대책반 구성,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여 역학조사 과정을 면밀히 재검토, 메르스 대응 매뉴얼 및 의료기관과 일반 국민 대상 각종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현재의 감염병 발생 양상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보다 탄력적으로 적용할 것 밝힘. 그리고 메르스의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사람들 중 고위험 대상자를 별도 선별하여 안전한 시설에 격리 조치하기로 함.


[발병현황] 16, 17, 18번째 환자 발생
- 16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입원 이력(B의료기관)
- 17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환자 아들력(B의료기관)
- 18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입원 이력(B의료기관)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 뉴스 게재

http://www.who.int/csr/don/31-may-2015-mers-korea/en/



5월 30일(토)


[보건의료노조]  2차 성명 발표 메르스 환자 확산! 국민안전은 또 무너지는가?

메르스 환자 확산! 국민안전은 또 무너지는가? 

무방비와 무능 ... 메르스 괴담의 진원지는 정부이다! 

정부 초기대응 실패, 또다시 도마위 …

공포확산 부추겨  환자안전과 의료진, 직원보호 위한 비상체계 구축 필요 

신종전염병 대응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대책 마련해야
-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3637


[발병현황] 14, 15번째 환자 발생
- 14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입원 이력(B의료기관)
- 15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 병동 환자 아들(B의료기관)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 뉴스 게재

http://www.who.int/csr/don/30-may-2015-mers-korea/en/


5월 29일(금)


[발병현황] 8, 9, 10, 11, 12, 13번째 환자 발생
- 8번째 환자, A의원에서 Index case의 진료에 참여했던 의료진. 1차 검사 당시 음성이었지만, 지난 28일 확진으로 판명.
- 9번째 환자, B병원에서 Index case와 같은 병동에서 입원 진료를 받고 있던 환자. E병원으로 전원돼 치료받던 중 시행한 가검물 검사에서 메르스 유전자 양성 확인
- 10번째 환자 - 중국 출국 내국인 확진. 세번째 환자 C(76)씨의 아들이자 네 번째 환자 D(40대 중반·여)씨의 동생으로 아버지 C(76)씨를 병문안하고자 지난 16일 ⓑ병원을 방문해 국내 첫 메르스 환자 A씨와 C씨가 입원한 병실에 4시간가량 머물렀다. 이 환자는 중국으로 출국했다가 이날 중국 현지에서 최종 확진 판정
- 11, 12, 13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입원 이력(B의료기관)

[보건의료노조] 1차 성명 발표 사스 .. 에볼라 .. 메르스 .. 벌써 몇번째인가?
-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병원 현장을 방문하여 국가차원의 종합대책을 강구하라!

-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3535

5월 28일(목)


[정부대응] 보건복지부 차관 주관 대응 체계 개편, 전문가 및 보건의료단체·관계부처 및 시도 보건국장 회의 개최
 - 메르스 밀접접촉자 전수 재조사 및 중동지역 입국자 모니터링 실시키로 함.
 -  28일(목) 14시30분에 장옥주 차관 주재로 감염병위기관리대책전문위원회를 개최하여 감염병분야 전문가 및 관련 보건의료단체 등과 메르스 대응 대책을 논의하고, 이어서 16시부터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의 대책회의를 추가 개최하여 범정부차원의 메르스 대응 대책도 논의. 이 자리에서 장옥주 차관은 “복지부는 메르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합동으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할 것임을 강조하고, 추가적인 대책을 추진함에 있어 현장에서의 실행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반드시 단시일 내 종식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 복지부는 우선 그 동안 질병관리본부장이 주관하던 대책본부를 보건복지부 차관이 총괄하는 것으로 개편하여 복지부 내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구성․운영키로 함.
-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는 ▲ 지금까지 조사한 모든 확진환자와의 접촉자에 대해서 누락자 등 확인을 위해 전체를 재조사하기로 하였으며,  ▲ 유사 시에 대비하여 전국 공공의료기관(국립병원, 지방의료원 등)의 가용한 격리실을 총동원하여 시설 격리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준비·점검토록하고  ▲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평원 등 가용한 콜센터 요원을 모두 동원하여 중동지역 입국자 전원에 대해 입국 후 2차례 발열 등 증상 발현 여부를 유선으로 모니터링 실시하여 환자발견 지연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관리 할 예정이라고 밝힘.

5월 27일(수)


[정부대응] 내국인 환자 1명 중국으로 출국사태 발생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추가전파 방지를 위하여,
① 부인 및 OO의료기관 의료진 10명 자가격리
② 5.26일 해당 항공편 탑승객명단 확보 및 근접탑승객 28명 파악
③ 동일 직장 180명 중 접촉자 파악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 확진환자와 밀접접촉자 중 추가환자 발생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기 위해,
④ 첫 번째 환자와 접촉 가능한 대상자 전원과 2차 전파자와의 밀접접촉자 전원을 다시 세밀하게 면접확인하고,
⑤ 콜센터를 운영하여 혹시라도 누락되었을 수 있는 접촉 사례를 지역사회로부터 직접 신고받기로 하였으며
※ 질병관리본부의 통상업무를 최소화하고 동원 가능한 모든 인력을 메르스 역학 조사와 자가격리자 관리에 투입(시·도 역학조사관 동원 포함)

5월 26일(화)


[발병현황] 내국인 환자 1명 중국으로 출국
※ 3번째 환자의 아들, 4번째 환자의 남동생
<경위 – 5/27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인용>
- 초기 역학조사 과정에서 해당 의심자를 발견하지 못한 데 있으나, 해당 의심사례의 접촉경로 조사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
- 첫째, 초기 역학조사에서 가족 모두(세번째 및 네 번째 환자) 해당 의심자가 5.16일 첫 번째 환자 병실 방문 사실을 밝히지 않음
- 둘째, 해당 의심자가 5.19일부터 시작된 발열 등의 증상으로, 5.22일 방문한 의료기관의 진료의사에게 자신이 첫 번째 메르스 환자를 접촉한 사실과 자신의 가족 중에서 메르스 감염자가 발생하였음을 밝히지 않음
- 셋째, 5.25일 두 번째 진료에서 부인이 동행하여 부친이 메르스로 확진되었음을 밝혔으나, 진료의사의 중국여행 자제 권고를 미수용
- 넷째, 5.25일 진료의사는 해당 의심자의 메르스 관련 역학적 사실을 인지하고도 즉시 신고하지 않고, 5.27일 보건당국에 지연 신고

5월 26일(화)


[발병현황] 7번째 환자 발생 – B 의료기관 의료진


5월 25일(월)


[발병현황] 5, 6번째 환자 발생
- 5번째 환자, C의료기관 진료진, index case의 청진 및 문진. 최초 발병자의 진료의사
- 6번쨰 환자, 최초 발병자와 같은 병실 사용(B병원)(6/1 사망)


5월 24일(일)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 뉴스 첫 개제

첫 번째 사례 68세 남성. 아래와 같은 여행 기록을 가짐.  4월 18-28 바레인 / 4월 29-30 아랍에미레이트연방 / 4월 30일-5월 1일 바레인 / 5월 1-2일 사우디아라비아 / 5월 2일 바레인 / 5월 2-3일 카타르. / 5월 5일 환자는 카타르를 통해 인천국제항에 도착. 당시만 해도 증상이 없었음. 5월 11일 증상이 나타남. 5월 12일-15일에 외래환자 자격으로 의원에서 진료. 5월 17일 퇴원 후, 당일 저녁에 다른 병원의 응급실을 방문. 가래 샘플이 5월 20일 양성으로 나타나고 국가지정치료시설로 격리 이송. 두 번째 사례는 5월 21일 확인. 한 사람은 가정 접촉. 다른 사람은 첫 번째 사례와 병실을 공유함. 세계적으로 WHO는 427명의 연관된 사망자를 포함하여 메르스의 1134개의 사례를 확인.  현재 상황이나 이용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WHO는 모든 가입 국가가 급성 호흡기 감염에 대한 감시를 지속할 것을 권장. 특이 동향에 대해 주의 깊게 검토할 것을 권함.   WHO는 사건에 관하여 입국의 특별한 적격심사엔 조언하지 않음.

http://www.who.int/entity/csr/don/24-may-2015-mers-korea/en/index.html


5월 21일(목)


[정부대응] 질병관리본부장 주관으로 메르스 감염병 위기대응 전문가회의를 개최
- 현재 감염병 위기대응 상황을 평가하고 향후 종합적인 대책을 논의하여 위기 단계는 “주의단계”를 유지하지만 대응조치는 선제적으로 강화하도록 함. 회의는 최초 확진환자가 지난 5.15일부터 5.17일까지 B병원에 입원하던 중, 함께 입원한 고령의 환자(남, 76세)에게서도 유전자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오게 됨에 따른 후속조치로 진행되었으며, 5월 20일 “주의“로 격상한 위기경보 수준은 유지하되 밀접접촉이 의심되는 가족 및 의료진 전원(64명)에 대한 격리를 즉각적으로 수행하고, 확진환자 접촉일로부터 최대잠복기인 14일 동안 일일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증상 발현 여부를 확인하는 능동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함.
 * 5.20일 오전부터 발열증세가 있는 것이 역학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어 같은 날 오후 국가지정 입원치료격리병상으로 이미 전원 조치 완료
- 정부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첫 번째 환자가 바레인 이외 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국인 사우디아라비아, UAE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국내 사례와 세계적으로 보고 된 중동호흡기증후군의 현재까지 감염경로 상 모든 환자들이 직‧간접적으로 중동지역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중동지역을 방문하였거나 매개체로 알려진 낙타와의 접촉이 있으면서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기침 및 호흡곤란 등 호흡기 이상증세가 있을 경우 의료기관으로 방문 하며 해당 사실을 의료인에게도 알리고, 이러한 환자를 진료한 의료인도 역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5월 20일(수) 


[발병현황] 최초 확진환자(index case, 4.18∼5.3 중동지역 여행중 감염되어 5.4일 입국 후 5.11일 발열 증상 발생 환자)

-  5.19일 의료기관 신고에 따라 진단검사를 거쳐 5.20일 메르스로 최종 확진 

- 해외로부터의 메르스 환자 유입 및 최초 국내 발생에 따라 정부는 국가 감염병위기대응 단계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질병관리본부장)’를 가동 

- 메르스의 추가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중동지역에서 입국하는 항공기에 대한 검역체계를 ‘승객 전원 체온측정’ 방식으로 강화 

- 전국 17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이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를 지시하는 것과 함께, 지자체․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 등을 통해 의료기관의 메르스 의심환자의 내원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배포 

- 당시까지 파악된 메르스로 확진된 환자 4명에 대해서는 접촉자 조사를 통해 밀접접촉자 61명을 확인하고, 자가격리 원칙을 즉시 적용하여 개인별 자가격리 생활수칙을 안내 및 교육하고 14일간 증상발현 능동 모니터링을 시행

- 격리대상자가 자가 이외의 시설에서의 격리를 원하는 경우 인천공항검역소 내 격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음(1명 사용)
- 3번째 환자 발생 -  최초 발병자와 같은 병실 사용(B병원)


[정부대응]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감염병 대응)]실시

최초 환자 발생부터 상황 보고, 위기 평가회의 이후 대국민 위기경보(심각단계) 발령, 각 기관별 역할에 따른 대응까지 전 단계별 대비태세를 점검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7&CONT_SEQ=322446


5월 19일(화)


[발병현황] 2번째 환자 발생 – 최초 발병자의 부인


5월 11일(월)


[발병현황] 최초 환자 발열증상 등 의심증세 발현




※ 언론 주요소식 게재 기준

1) 주요뉴스

2) 보건의료노조 관련

3) 의료계 동향

4) 시민사회 여론 관련

5) 기타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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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참고자료          


1) 보건의료노조 입장 및 보도자료 정리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범국본 기자회견, 메르스 여기서 덮으려 하는가(0728)

- 메르스 사태 진상규명과 문책 조치, 질병관리본부장과 보건복지부장관 경질,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사과

- 메르스 사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국정감사, 예산 편성, 법체계 정비

- 메르스 피해 전면 조사와 전면적인 피해배상대책 마련

- 의료민영화·영리화 정책 즉각 중단 및 공공의료 강화와 공공성 중심의 보건의료정책 변화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43826


[보건의료노조] 성명, 이게 메르스 대책인가 (0724)

전면적인 실태조사와 합리적 보상을 촉구한다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43426


[보건의료노조] 산별중앙교섭에서 메르스 사태 해결 공동요구 채택(0715)

▲국가방역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할 것

▲환자, 국민, 의료기관 종사자, 의료기관이 입은 직·간접적인 피해를 전면 조사하고, 적절한 보상책을 마련할 것

▲감염병 예방과 관리, 치료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인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의료기관에 떠넘기지 말고 국가 차원에서 지원할 것

▲수익성 위주의 공공의료정책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를 확충·강화하기 위한 예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것

▲의료기관 종사자와 가족들이 메르스 사태에서 경험했던 바와 같은 사회적 차별대우를 받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배려방안을 마련할 것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41902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사태 이후 한국의료 무엇이 달라져야 하나> 국회토론회 개최(0708)

공공의료 확대강화·병원 안전시스템 구축·보건의료 인력정책을 중심으로

취재요청서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6_1&document_srl=340488

보도자료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41001


[보건의료노조] 성명, 메르스 피해 보상과 추경 편성에 대한 입장(0706)

메르스 추경예산, 꼼수와 선심성 편성 안된다! 

메르스 대응 예산은 21% 뿐 ... 다른 예산과 별도 편성해야 

메르스피해 보상비용과 메르스 극복비용 균형있게 편성해야 

현장실태조사 바탕으로 현장의견을 반영한 보상지원책 필요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40227


[보건의료노조] 논평, 의약단체들의 보건부 분리독립 주장에 대한 우려(0706)

메르스 후속대책, 보건부 분리독립이 핵심 아니다!

‘전문가주의’로 포장된 ‘공급자 중심’ 체계개편 논의를 경계해야 한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40059


[보건의료노조] 임시대의원 대회 메르스 특별결의, 메르스 현장 사례발표(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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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 메르스법안, 졸속입법을 우려한다!(0629)

감염병 대응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법안준비가 필요하다!

완벽한 감염병 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회적대화를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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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4대방향 11대 개선과제 발표(0625)

1. 허술한 국가방역체계 전면 재편 및 강화

1) 질병관리본부 위상 및 기능 강화

2) 유사시 위기관리를 위한 컨트롤타워 격상 제도화
3) 재난발생시 지자체 연계방안 구축 매뉴얼 수립
4) 유사시 시설, 장비, 인력자원 동원 및 확보방안 등 제도화

2. 국가방역체계 완성을 위한 공공의료 기능강화 및 확대
5) 국가방역체계 실행기관으로서의 국립중앙의료원 기능 강화
6) 국가방역체계 완성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기능 강화
7) 국가방역체계 강화를 위한 공공의료 확대

3. 의료기관 안전시스템 개선․보건의료노동자 안전대책 마련
8) 의료기관내 안전시스템 개선
9) 보건의료노동자 안전대책 마련
4. 의료전달체계 확립 의료민영화․영리화 반대
10)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한 제도개선
11) 의료영리화․상업화․민영화 정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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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 이재용 이사장의 메르스사태 관련 대국민사과에 대한 입장 (0624)

이재용 사과, 말로만 끝나지 않으려면? 삼성에 대한 비난 피하기 위한 위기모면용은 안된다!

무한경쟁과 의료민영화·영리화 추구, 전면 변화 필요 환자안전과 직원안전, 비정규직 차별 위해 투자하라!

원격의료 특혜 반납하고, 의료민영화 중단 선언하라! 더 늦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도 국민 앞에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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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 메르스사태의 비극, 공공의료의 중요성 재확인 (0624)

메르스와 사투 벌이는 공공병원 방치하지 말라! 

강릉의료원, 간호사 감염위험 속에서도 공공의료 역할 수행 

메르스환자 치료 인력 공개 모집 ... 정부의 무대책 드러내 

의료민영화·영리화 앞세운 공공의료 포기정책 전면 수정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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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르스 사태와 관련 국제노동단체들 보건의료노조 활동 지지 입장 발표 이어져 (0622)

“메르스와 싸우는 보건의료노동자 보호 조치 강화하라” 

국제공공노련,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련, 미국간호사연대에서 지지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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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삼성서울병원 앞 기자회견. 메르스 원격진료 철회,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사과(0619)

메르스 최대 진원지! 비정규직 방치! 삼성서울병원은 사과하라!

직원안전이 환자안전과 생명을 지킨다! 병원인력에 투자하라!

환자쏠림, 의료양극화 극복하고 의료전달체계 확립하라!

이재용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이 직접 사태수습에 나서라!

삼성특혜! 의료영리화 첨병! 원격의료 허용 전면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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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논평, 삼성서울병원 원격의료 허용에 대한 입장 (0618)  

지금이 원격의료 야합할 때인가? 특혜가 아니라 감염 차단을 위한 코호트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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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 의료진 감염 확대, 보건의료노동자 안전이 국민생명과 안전 담보 (0618)  

메르스, 이틀새 의료진 감염 4명 발생!  

의료진 감염을 막는 것은 지역감염 확산의 통로를 차단하는 1차 고리 위험 감수하며 환자 돌보는 보건의료노동자

안전이 국민의 생명 담보해 총력대응 요구에도 딴청만 피우는 정부, “이번주 고비”만 다섯 번째?

보건의료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마련에 총력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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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보도자료, 메르스 대응활동 전국적으로 확산 (0618)    

전국 곳곳에서 메르스 대응 기자회견 개최  지방정부와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 민관대책기구 구성 촉구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지역거점공공병원 강화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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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 메르스 조기극복이 경제살리기 최고 해법(0617)

메르스와 전쟁 선포하지 않고 일상으로 돌아가라? 메르스 극복을 위한 선제적 과잉투자가 필요하다! 공공의료 확충과 국민보건 향상이 최선의 경제다! 505억 투입? 면피성 지원책 아닌 체계적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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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보도자료, 메르스 확진환자 치료병원에서 보내온 간호사의 따뜻한 편지글(0617) 

메르스 확진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에서 보내온 간호사 편지글 메르스 극복 위한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 잔잔한 감동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치료현장의 진솔하고 감동적인 얘기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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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취재요청. 메르스정국에 공공성 파괴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 (2015. 6. 15)  

메르스정국에 웬 의료공공성 파괴정책? 6월 16일(화) 10:00 세종로 정부청사앞 기자회견 

메르스사태 해결 위한 의료현장 개선 요구 발표, 상징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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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서,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자원을 총동원하라 (2015. 6. 15) 

실패다! 메르스 매뉴얼과 가이드라인을 수정하라!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과잉대응조치가 필요하다!

지방의료원 21곳 실태조사, 취약한 공공의료 강화대책 절실하다!

‘메르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사회적 인프라를 총동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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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서, 메르스 거점치료병원 지정 허점투성이 (2015. 6. 12)

메르스 거점치료병원 지정 허점투성이, 부실치료 우려 국립중앙의료원 시설과 장비 급조 ...

정부는 완벽하게 지원하라! 부산대병원 역할 불가 ...

공공병원 제 역할 다하도록 관리감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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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서,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의 담화문에 대한 입장 (2015. 6. 11)  

제대로 된 해명과 사과도 없이 정부를 신뢰하라고? 확산속도 둔화? 메르스에 대한 정부의 판단과 입장은 번번이 틀렸다! 근거없는 낙관 대신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제적으로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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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서 "병원 간접고용비정규직 안전대책 마련 및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불통 문제 지적"(6.10)

메르스 사태 장기화, 병원 비정규직이 위험하다!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불통! 원인은 컨트롤타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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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논평, 메르스 위기대응 방치 이유는 국가이미지를 위해서?(6.9)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문형표 장관 발언 “감염병 위기 단계를 격상하면 국가 이미지에 문제가 있다”)

국가의 이미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제대로 책임질 때 높아지는 것

지금이라도 위기대응 격상하는 선제적 방역조치 가동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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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지금이 바로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골든타임이다 (6.8)

청와대가 콘트롤타워 맡아 재난 대비 전국가적 총동원령을 발동하라!

새로운 방역망을 구축하고 치료거점병원 지원대책을 마련하라!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전면적인 역학조사와 통제조치를 취하라!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지역주민이 함께 방역체계를 구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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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2차 기자회견.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MERS-CoV) 대응 중간점검 및 현장 모니터링 결과발표 및 특별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6.5)

<조사결과>

- 국가지정입원병원 17개 현황 및 음압병상․격리병상 현황
- 지역거점공공병원 34개 현황 및 음압격리병상 현황

- 국내 사례 발표 모범적인 환자관리가 이루어져도 불신은 가중되고 있는 사례

- 확진환자를 안전하게 치료중인 또다른 병원의 사례

- 의심환자 거쳐간 병원 사례

- 환자들의 병원이용 포기로 이어지는 의료대란을 보여주는 4개 병원의 사례

- 열악한 조건에서도 최상의 치료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례

- 확진환자를 진료중인 또다른 병원의 사례

- 지역 ○○병원의 인력운영현황 사례 등
<대응체계 제안>

- 격상 : “위기대응수준 ‘경계’로 격상, 청와대를 컨트롤타워로” 범정부적 대책기구 구성

- 공개 : “오염병원 공개(대책수립) + 치료병원을 확보(코호트 격리치료) + 거점병원(외래환자 집중)” 3단계정비

- 거점 : “치료병원–지역거점공공병원 자원․역량집중” : 메르스 방어의 거점확보 

- 선제적 : “환자발생병원, 접촉대상자에 대한 전수검사”로 지역감염 염두한 포괄적 방어선 구축 

- 주요고리 : “의료진 감염에 1차 관심 집중” : 3차감염 확대, 지역감염 전파 차단을 위한 주요고리

- 신뢰 : “매뉴얼 점검, 안전대책 마련” : 정부 - 의료기관 – 국민간 신뢰회복

[기자회견문] 메르스 진료현장 긴급 점검 결과 발표 및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

국가재난을 선포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

정부는 메르스 정보를 차단하지 말고 메르스 감염을 차단하라!

메르스 진료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효성있는 대책을 수립하라!

의료진과 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에 대한 보호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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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메르스 진료현장 긴급 점검 결과 발표 및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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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명서 "메르스 사태 대응! 대한민국 의료의 민낯이 드러났다" 

은폐와 통제, 무방비 병원내 감염, 취약한 의료인프라, 콘트롤타워 부재  이것이 의료선진국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인가?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한 국가총동원체제를 구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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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 만들어 정보제공(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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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정부는 전국민을 메르스환자로 만들려 하는가? (6.3)

격리자 늘어나고 3차 감염 확산되면 통제불능의 의료대란이다! 

치료제조차 없는 메르스, 선제적 방역망 구축이 절박하다! 

메르스 확대 방지와 근본적 해결을 위한 5대 해법을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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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메르스 사망자 2명, 3차감염도 현실로, 경계단계 격상 등 범정부차원 종합대책 촉구 (6.2)

메르스 3차 감염 현실화! 대응체계를 격상하라!

초기대응 실패가 부른 잇따른 참사! 메르스 방역․관리체계 허술에 대한 책임 무겁게 다가올 것

대응수준 ‘경계’ 단계로 격상, 방역․검사시스템 정비, 인력보강 등 범정부차원 종합대책 마련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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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가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특별대책 촉구 (6.1)

보건복지부장관은 말만 말고 직접 현장방문하여 실태 파악하라! 

3차 감염까지 고려한 국가재난 수준의 비상대책이 필요하다! 

국가감염병위기 대응 수준을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라! 

유언비어 색출하겠다는 국민협박은 메르스 괴담 대안이 아니다! 

17개 국가지정병원과 211개 공공의료기관 준비상황을 전면 공개하라! 

메르스환자와 의료진, 의료기관은 실효성있는 지원대책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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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6월 1일 10:00 메르스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5.31)

병원 현장의 메르스 감염환자 치료 및 국가방역체계와 관련 현장조사 실시, 6월 1일 청와대앞 메르스 감염 확산방지와 국가방역시스템 구축을 위한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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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가방역체계 확립을 위한 종합대책 촉구(5.30) 

무방비와 무능 ... 메르스 괴담의 진원지는 정부이다!  정부 초기대응 실패, 또다시 도마위 … 공포확산 부추겨 
환자안전과 의료진, 직원보호 위한 비상체계 구축 필요  신종전염병 대응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대책 마련해야 

국가방역체계 구멍, 초기대응 실패  13명 환자 발생, 중동지역 제외 최대 발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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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메르스 비상! 환자안전, 직원안전 비상체계를 구축하라!(5.29)

사스 .. 에볼라 .. 메르스 .. 벌써 몇번째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병원 현장을 방문하여 국가차원의 종합대책을 강구하라!
보건의료노조 오후 3시 유지현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긴급하게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 메르스 감염환자를 집중 치료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 국립중앙의료원장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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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대응과 환자확산 과정 상황 요약

분류: 초기대응,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대응 변화(28일 이후), 6/2 변화상황

(1) 컨트롤타워
<초기대응>
- 20일 질병관리본부 중심<중앙방역대책본부> 구성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대응 변화(28일 이후)>
- 28일 보건복지부 차관 주관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운영
<6/2 변화상황>

- 3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긴급점검회의' 개최

- 4일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효과적인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우주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을 공동 본부장으로 하는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를 구성


(2) 국가 감염병위기대응 단계
<초기대응>
- 20일, 관심 → 주의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 20일, 관심 → 주의
<대응 변화(28일 이후)>
- ‘주의’단계 유지
<6/2 변화상황>
- ‘주의’단계 유지


(3) 대응내용
<초기대응>
- 중동지역 입국 항공기에 대한 검역체계 승객전원 체온방식으로 강화
- 20일 의심환자 행동요령 배포
- 21일 메르스 감염병 위기대응 전문가회의 개최
- 확진 환자 4명에 대한 밀접접촉자 61명 확인, 자기격리, 모니터링
- 가족 및 의료진 전원 64명에 대한 격리 즉각 수행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1차검사에서 양성반응 내국인 환자 1명, 26일 중국 출국. 다음날인 27일에서야 보건당국 확인.
- 27일까지 감염자 7명 발생.
★이중 2명은 질병관리본부 관리대상자를 벗어난 환자임.(4번째, 6번째 환자)
<대응 변화(28일 이후)>
- 복지부, 건보공단, 심평원 등 가용한 자원 활용 중동지역 입국자 전원에 대해 입국후 증상발현 여부를 유선 모니터링 실시 예정
- 28일 감영병위기관리대책전문위원회 개최※ 차관주재,. 전문가 및 관련 보건의료단체 포함
- 모든 확진환자와의 접촉자에 대해서 노출자 등 확인 위해 전체 재조사 실시
- 29일 오후 현재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격리 관찰 중인 사람은 모두 127명
<6/2 변화상황>

- 2일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 주재 관계장관회의 / 메르스 대책 발표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한 대상자 전체를 파악해 밀접접촉자 중 50세 이상 만성질환자는 시설격리 방침 의료기관 이용중 원인불명 폐렴 등과 50세 이상 기저실환이 있는 폐렴환자 등 고위험군 전수조사 실시 진단가능 대학병원 진단 시약을 제공, 확진 검사도 가능케 함. 중소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대형임상검사센터를 활용한 확진검사 조기진단체계를 구축 감염관리가 미흡한 중소병원에는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교육지원. 코호트 관리 계획.

- 4일 민관 종합대응 TF’를 구성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본부장 : 보건복지부장관)’와 함께 발생 상황 분석 및 정책 결정 방향 논의 메르스 발생 현황 분석 및 확산 가능성 여부 논의 향후 대응 방안검토  특히 B병원의 환자 발생 현황에 대한 대응 방안 논의

(4) 시설
<초기대응>
- 20일부터 국가지정 입원병원 운영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 국립중앙의료원 등 국가지정 입원병원에 격리 치료중: 환자 방문 의료기관은 총 4개소 - A의원(5.12, 14, 15), B병원(5.15-17), C의원(5.17), D병원(5.17-20) ,   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5.20-)
★현재 방문의료기관에서 의료진 고군분투 중이나, 인력·시설 장비 부족상황 발생. 국가 지원사항 미비한 조건. 입원치료중인 기관의 의료진 피로도가 상당한 상황임.
★환자와의 접촉의료진 3명이 이미 발병. 의료진 안전대책마련 및 보호장구 마련 시급.
<대응 변화(28일 이후)>
- 국가지정 입원병원 운영중
- 유사시 대비, 전국 공공의료기관 가용격리실 총동원 준비․점검키로
<6/2 변화상황>

-2일 국가지정입원병원 운영 코호트 관리 계획.검토

-4일 국가지정입원병원 운영

(5) 주요참고사항
<초기대응>
•최초발생자(index case) 이후 감염환자 전원 2차 감염자.
★최초발생자(index case)가 무방비 상태로 방치됐던 지역 로컬병원 접촉자에서 무더기 환자 발생
★4번째 환자(index case와 같은 병실을 사용했던 3번째 환자의 딸), 최초 감염자와의 상당한 접촉이 있었음에도 불구 메르스 의심증상으로 판단했던 체온기준에 도달하지 않는다고 하여 방치했다가 양성판정
★6번째 환자의 경우 진료받던 병원에서 의증발현으로 질병관리본부로 문의 “환자와 미접촉이니 메르스 의심으로 볼수 없고, 확진 판정때까지 이송할 수 없다”는 답변 확인→이후 확진판정
★질병관리본부의 노출자 기준이 형식적이거나 갖은 변화(체온 38도→37.5도, 공기감염→2M내 거리유지해야 하나 3pt로 한정, 1시간 이상 노출 기준 등), 이에 따른 관리대상자 기준외 환자 발생 빈번한 양상.
※질병관리본부 매뉴얼상 밀접접촉자는 “환자의 2미터 이내, 머문 경우, 같은 방 머문 경우,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직접 접촉한 경우”로 보고 있음.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대응 변화(28일 이후)>
<6/2 변화상황
>


3) 병원현황

(1)국가 지정입원병원 지정(17개)

국가지정입원병원.jpg


*2014년 8월 4일 기준. 출처: 보건복지부 [8.4(월) 보도참고자료] 에볼라출혈열 예방대책(최종)


(2) 지역거점공공병원 34개 현황 및 음압격리병상 현황
사본 -빈 문서 1001.png

출처: 2014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자료




4) 위기경보수준조치사항(5/20 이후~현재 '주의' 단계)


위기 경보 수준.jpg



* 출처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http://www.cdc.go.kr/CDC/info/CdcKrHealth0295.jsp?menuIds=HOME001-MNU1132-MNU1013-MNU1509-MNU1915&cid=6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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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 2015.06.18 10:45

    매일 들어와 봅니다만 몇일전부터 2번 국내환자 발생리스트의 사망자가 틀리게 표시된것 같아요.

    아래 매르스전국지도랑 차이가 나요

    9, 56, 88 분은 사망이 아니신데 사망으로 표시되었고

    31,42,38,98,123 분이 사망이시네요  ㅠㅠ

    암튼 더이상 사망자 없이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수고하세요

      

  • ?
    선전부장 2015.06.19 04:34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15일 이후 업데이트때 오류가 났던 것 같습니다. 환자현황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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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you 2015.06.16 21:29
    참 일목요연합니다^^<div>좋은 정보 감사합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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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17 10:40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제때 업로드 하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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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형 2015.06.12 10:28

    제가아는 친구 아버님이 2달전쯤 갑작스럽게 병원에서도 설명못한체 돌아가셨습니다.

    헌데 너무 메르스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어서요.

    4월 6일에 내원해 치료받고도 증상이 심해져서 4월 7일에 입원하셨고,

    사망시기는 4월 10일 입니다.

    증상도 메르스랑 너무 똑같습니다. 만약에 맞다면 매르스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내용 적어봅니다.


    위치는 평탱 오산 와따가따하셨다하고 그 근래에 제주도한번간게 전부였다고 합니다.
    고열에 기침과 가래가 너무 심한거 같아서 입원했고 병원검사결과 독감B 양성반응 보였고 폐렴이 의심되어 집중치료 했고 타미플루 약도 복용 했다 합니다. 중요한건 상태가 호전되어 퇴원해도 된다고(퇴원 후 외래에서 추적관찰 예정이라 진료기록에 적혀있었다고함) 다음날 퇴원하라고 했다하는데 그날 저녁에 심한구토증상 및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하십니다. 딱히 병원에서도(오산) 이러타할 사망원인도 본인들도 모르고 B형독감으로 이런경우는 자신들도 처음이라고, 설명도 정확히 못한체 그렇게 그냥 심장마비로 넘어가버렸다 합니다.

    메르스 증상과 너무도 비슷하고 실제 메르스 확산시기와 근원점을 바로 알아야 더 심각한 확산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고,  이미돌아가셨고 화장을 했기 때문에 병원기록과 처방등으로 메르스 였음을 짐작할 순 없을까요???

    가족들도 사망사유도 정확히 모른체 아버지를 황당하게 떠나보냈고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국가적으로도 도움이 되진 않을까해서 제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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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12 16:35
    사실이라면 심각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장례 절차가 끝났으면 확진을 판정하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 더 상의하실 내용이 있으면 보건의료노조(02-2677-4889)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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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해숙 2015.06.12 01:34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놓으셨네요
    많은도움이 되었어요~~~
    고생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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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12 16:33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정확하고 빠른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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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2015.06.08 18:58

    정부 차원에서 해야 할 일을.. 이렇게 감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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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9 14:14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국민의 생명과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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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덕 2015.06.07 11:33

    부산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4차 감염 아닌가요?  4차 감염에 대한 얘기가 없어서 문의합니다.


    4차 감염이라면 상당히 중요한 문제 같은데...... 병실 밖 감염이라는 얘기가 되고 바이러스 생존 기간도 24시간을 넘을 수 있다는 이야기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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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8 11:08
    메르스 상황판의 환자 현황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근거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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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2015.06.06 11:08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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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6 22:57

    며칠 집에 못가서 오늘은 좀 천천히 하고 내일 다시 재개할 까 합니다, 전반적으로 구성을 바꿀 게획입니다. 관심 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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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2015.06.05 17:07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605152213156


    수원시에 확진자가 나왔다고 하네요..

    내일 인원에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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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5 17:48
    저희도 보건복지부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부모님과 가족이 모두 수원에 살고 있어서 계속 상황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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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2015.06.05 14:51

    수원에 확진환자 나온거 반영된게 40명인가요? 2시에 수원시에서 브리핑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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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5 15:11
    현재 환자 현황은 보건복지부 발표가 난 뒤에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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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국장 2015.06.05 16:32
    수원 양성환자 확정. 42번째 환자 발생헀습니다. 사실 맞구요. 다만 이 상황판의 시점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의 공식 보고를 기반으로 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반영이 늦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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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2015.06.05 14:51

    수원에 확진환자 나온거 반영된게 40명인가요? 2시에 수원시에서 브리핑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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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현황 2015.06.05 09:43

    환자 현황 숫자가 잘못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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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5 14:37
    격리환자는 오늘 오후 보건복지부 발표 현황, 그 이외의 숫자는 오늘 새벽에 나온 숫자 입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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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2015.06.05 05:58
    개제---->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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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5 09:22
    집단지성의 힘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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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호진현애비 2015.06.04 17:47

    1번째 환자가 아산시 영인면 사람이라는군요.

    영인면 거주하면서 지금가지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위험에 노룿된 우리아이들....

    정부의 태도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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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4 22:29
    첫번재 환자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아픈 분들. 아파했던 분들 모두에게 슬픔을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선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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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학전 2015.06.04 15:25
    메르스에 대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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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4 22:27
    국민생명과 안전에 대한 관심에 오히려 저희가 감사드립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언제나 국민과 보건의료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선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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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유 2015.06.04 15:02 Files첨부 (1)

    MERS 관련 외국 통계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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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4 22:26
    자료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현재 상황판은 한국 상황을 주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외국 자료라서 좀 더 고민해 보고 업데이트 여부를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선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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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령 2015.06.04 12:30

    2차감염 29

    3차감염 9인데

    왜 확진환작 38이 아닌 35죠?

    숫자가 틀리게 기재 된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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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부장 2015.06.04 22:23

    접속자 폭주로 인한 서버 복구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습니다(창이 여러개 열린 과정에서 복구 시점에 잘못 입력이 되었습니다.).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국민생명과 안전을 위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보건의료노조 선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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