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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뉴스

지방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비정규직 무기한 공동파업 집회

by 선전홍보실장 posted Sep 30, 2019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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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14:00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개최, 지방국립대병원의 자회사 담합과 발목잡기 폭로

자회사 중단 촉구, 직접고용 위한 끝장투쟁 선포

 

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 민주일반연맹에 소속된 지방 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노동자 500여명이 무기한 공동파업을 선언하고 30일 오후 2시 세종시에 있는 교육부 앞에서 공동파업 집회를 개최했다.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부산대병원, 전남대병원 등 쟁의권을 확보한 4개 국립대병원의 간접고용 비정규직 조합원들은 파업으로, 나머지 지방 국립대병원 조합원들은 휴가, 연차, 비번 등을 이용해 집회에 참석했다.

박두진 보건의료노조 조직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서울대병원의 직접고용 노사합의에도 불구하고 지방 국립대병원들이 자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담합하고, 직접고용하려는 병원의 발목잡기에 나서고 있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교육부가 명확한 진상조사와 함께 강력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 3개 연맹은 투쟁결의문을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피눈물로 호소하고 온 몸을 바쳐 싸워왔다, 그동안 용역업체의 노예였던 우리는 용역업체와 다를 바 없는 자회사의 노예가 될 수 없다며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 전환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는 여전히 무책임하다, 병원들이 자회사 운운하며 교육부의 방침에 역행하는데도 속수 무책이라고 지적하고 장관이 나서서 10월내에 직접 고용 합의를 완료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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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등 3개 연맹에 소속된 지방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공동파업을 선언하고 30일 교육부 앞에서 공동파업 집회를 개최했다.@보건의료노조

 

대회사에서 박노봉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은문재인 정부의 임기도 절반을 넘어가고 있다. 이 정부가 생명안전을 담당하는 보건의료노동자는 직접 고용하라는 방침을 세웠다. 비정규직 제도는 현대판 노예제도이고 우리 사회가 이렇게 망가진 것은 비정규직 문제 때문이다. 우리가 정규직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 광역 단위 최고 공공의료기관인 국립대병원은 진정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는가? 사회적 책임은 고사하고 지난 2년여 동안 국립대병원 사용자들이 보여준 것은 핑계대기, 변명하기, 말 바꾸기, 담합하기, 협박, 회유, 권모 술수로 가득차 있다. 도대체 교육부는 왜 존재하는가? 주무부처인 교육부의 관료들이 도대체 행정력을 동원해서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 대통령의 말이 거짓이 아니라면 진정성 있는 정규직화 방안을 제시하고 전국 지방국립대병원에 대해 행정 대집행을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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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등 3개 연맹에 소속된 지방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공동파업을 선언하고 30일 교육부 앞에서 공동파업 집회를 개최했다.@보건의료노조

 

변희영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은“3개 연맹 노동자들이 모여서 다시 총파업을 비장하게 결의하는 자리이다. 이렇게 길바닥에 앉아서 임금을 포기하며 벌이는 파업 투쟁이 많은 아픔이지만 우리가 투쟁해야 우리 다음에 일하는 동지들은 최소한의 인권과 노동기본권을 누릴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투쟁하는 가치이다. 상시지속, 생명안전 업무 담당 노동자가 정규직이 될 수 있도록, 병원을 돈벌이 하는 곳으로 생각하는 저들의 생각을 바꿔내어야 한다, 우리의 투쟁으로만 이것을 바꿔낼 수 있다. 국립대병원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지켜지는 병원이 되기 위해서 우리의 처우가 최소한 정규직 되어야 함을 알리면서 3개 연맹이 함께 싸워서 반드시 승리하자, 결코 쓰러지지 말고 끝까지 함께 투쟁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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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박노봉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 보건의료노조

 

이어 나영명 보건의료노조 기획실장, 이정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장, 이성억 민주일반연맹제주병원 집회장은 교육부를 방문하여 지방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직접고용 전환을 위한 요구서를 전달했다. 이들은 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비정규직 직접고용을 위한 대교육부요구서를 통해 교육부가 직접고용 전환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할 것 국립대병원 발전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 구체적인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 장관이 직접 나서서 직접 고용을 지시하고 국민에게 약속할 것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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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JPG 교육부  면담을 위해 청사로 들어가는 대표단들 .@보건의료노조


 

면담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투쟁발언을 이어나갔으며, 정규직화 요구를 담은 소자보를 교육부 벽에 붙이는 결의 의식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공동파업 투쟁 승리 결의문을 낭독하고 파업가를 부르며 4시경 집회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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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등 3개 연맹에 소속된 지방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공동파업을 선언하고 30일 교육부 앞에서 공동파업 집회를 개최했다.@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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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등 3개 연맹에 소속된 지방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공동파업을 선언하고 30일 교육부 앞에서 공동파업 집회를 개최했다.@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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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등 3개 연맹에 소속된 지방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공동파업을 선언하고 30일 교육부 앞에서 공동파업 집회를 개최했다.@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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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등 3개 연맹에 소속된 지방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공동파업을 선언하고 30일 교육부 앞에서 공동파업 집회를 개최했다.@보건의료노조


 

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비정규직 직접고용 쟁취 투쟁결의문

 

지난 4월부터 6개월 동안 우리는 피눈물로 호소하고, 온 몸을 바쳐 싸웠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간접고용 비정규직이고, 희망고문은 계속되고 있다.

또 다시 우리는 파업을 결의했고, 또 다시 우리는 교육부 앞에 모였다.

 

자회사가 아닌 직접고용!

포기할 수 없는 투쟁이고, 패배할 수 없는 투쟁이기에 기필코 승리하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이 힘차게 투쟁을 결의한다.

 

1. 그동안 우리는 용역업체의 돈벌이를 위한 노예였다. 용역업체의 착취와 횡포, 갑질과 인권유린에 그 동안 흘린 피눈물이 얼마였던가? 우리는 또 다시 용역업체와 하나도 다를 바 없는 자회사의 돈벌이를 위한 노예가 될 수는 없다. 우리는 자회사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노예가 아닌 당당한 노동자로 살기 위해 반드시 직접고용을 쟁취할 것을 결의한다.

 

2. 직접고용에 발목을 걸고 자회사를 추진하기 위해 짬짜미하는 것은 국립대병원의 공공적 역할을 망각한 부끄러운 작태이고, 환자안전과 서비스 질 향상을 내팽개치는 죄악이다. 우리는 자회사 추진을 강행하는 국립대병원의 부당한 압박과 기만술책을 반드시 이겨내고 직접고용을 쟁취하여 국립대병원의 공공성을 지켜낼 것을 결의한다.

 

3. 여전히 정부는 무책임하다. 국립대병원들이 간접고용 비정규직을 2년 동안 희망고문하는 데도 방관하고 있고, 자회사 운운하며 교육부 방침에 역행하는 데도 속수무책이다. 우리는 교육부가 자회사 담합과 직접고용 발목잡기에 대해 진상을 조사하여 책임을 묻고,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직접 나서서 10월 내에 직접고용 합의를 완료하기 위한 실효성있는 조치를 취하도록 전면적인 대교육부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한다.

 

4. “생명안전업무는 직접고용해야 한다는 정부 가이드라인이 있다. “직접고용으로 조속히 전환하라는 교육부 방침도 있다. 공공병원 중 단 한 군데도 자회사로 전환한 곳이 없고,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국립대병원도 직접고용했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직접고용만이 유일한 해답이다. 우리는 정부의 가이드라인과 방침에 따라 공공병원과 국립대병원의 선례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직접고용 쟁취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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