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단일배너
Ѹ1 Ѹ2 Ѹ3 Ѹ4
노조뉴스

"해고자 복직! 노동조합 정상화!" 영남대의료원 집중 투쟁 전개

by 홍보부장 posted Jul 03, 2019 Replies 0
Extra Form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7/3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7311시부터 영남대의료원에서해고자 복직! 노동조합 정상화! 영남학원 민주화! 비정규직 철폐!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별노조 7만 조합원과 함께 총력을 다해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고공 농성중인 해고자들이 바라보이는 호흡기질환전문센터 앞마당에서 진행되었다. 영남대의료원에서 2007년 해고된 박문진 지도위원과 송영숙 부지부장은노동조합 기획 탄압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노동조합(지부) 원상회복, 해고자 복직, 영남학원 민주화,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며 70미터 높이의 병원 옥상에서 3일째 고공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결의대회는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을 비롯하여 전국 180개 지부 간부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7만 조합원의 힘으로 13년의 투쟁, 13년의 외침, 해고자 복직, 해고자 없는 병원을 반드시 쟁취하자고 결의했다.


DSC_0011.JPG

구호를 외치고 있는 김진경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보건의료노조

_CBJ2002.JPG

7/3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_CBJ2028.JPG

나순자 위원장의 발언 @보건의료노조


김민재 조직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대회에서 나순자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지난 13년 동안 영남대의료원지부는 무수한 투쟁을 진행했지만 사측은 단 한 번도 진정성 있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송영숙 부지부장은 20대에 해고가 되어 이제 40대가 되었고 박문진 지도위원원은 내년이면 정년이다. 얼마나 절박했으면 고공에 올라가겠는가, 이 책임은 영남대의료원에 있다며 영남대의료원을 규탄했다. 이어우리가 잘 알고 있는 KTX 승무원들, 파인택, 콜택 동지들, 쌍용차 해고자들 비롯하여 장기간 해고 상태에 놓여 있던 동지들이 복직되고 해결이 되었다. 그러나 사람을 살리는 병원인 이곳에서 가장 오래된 해고자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송영숙 부지부장은 살기 위해서 올라갔다라고 말했고 박문진 지도위원은 다시 가운을 입고 싶어서 올라갔다고 말했다. 병원이 사람을 살리는 곳이라면 저 두 사람부터 살리고 왜곡된 노사관계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나 위원장은 산별노조 차원의 투쟁 결의와 계획을 밝혔다.“해고는 살인이다, 살기위해서 고공농성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동지들, 이제는 보건의료노조 7만 조합원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자, 오늘 긴급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세부 투쟁 계획을 세울 것이니 현장에서 적극 실천해 달라고 당부 했다.


DSC_0035.JPG

나순자 위원장 @보건의료노조

_CBJ2060.JPG

7/3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DSC_0049.JPG

임성렬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수석부본부장 @보건의료노조


이어 임성렬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수석부본부장이 발언했다임 수석 부본부장은두 동지가 살기 위해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고 말했다지난 13년간 두 동지의 삶은 고통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2006년 영남대의료원에서 벌어졌던 일을 잊을 수가 없다. 1천명에 달하던 조합원이 계획된 노조 파괴 공작에 의하여 70명으로 줄어들었다너무 억울해서 안 해 본 투쟁이 없었다돌부처도 돌아앉는다는 3천배를 57일간 해봤다그런데 노조를 파괴했던 사람들 다시 경영진으로 이 병원에 돌아왔다절박한 심정으로 고공으로 올라간 동지들을 생각하며 우리는 반드시 승리로 마무리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아울러 임 부본부장은 이 투쟁은 영남대의료원지부만의 투쟁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투쟁이다대구 지역에서 앞장서서 목숨 걸고 지켜낼 것이다함께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김진경 지부장(보건의료노조 대구지역본부장)은 “13년전 영남대의료원 사측은 거의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행동했다박근혜에 반대하는 노조를 용납할 수 없었고 영남학원을 다시 자기들 손아귀에 넣기 위하여 민주 노조를 파괴했다그 하수인으로 심종두를 고용했던 것이다해고자 복직 당연히 원한다노조 정상화 간절히 원한다하지만 13년 사측이 벌인 만행에 대하여 진상규명해야 하고 자신들의 만행에 대하여 반드시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동지들의 연대가 있기에 꼭 승리할 것이다저 동지들이 빨리 내려올 수 있도록 울지 않고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_CBJ2125.JPG

김진경 보건의료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장@보건의료노조


이어서 전화를 통해 고공농성중인 해고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송영숙 부지부장은 이곳은 날아다니는 새들과 눈높이가 같다새들이 날아다니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하면서 가끔 새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한다사방으로 내려다보이는 수많은 집들과 자동차들사람들까지 여기에서 보면 레고 블록처럼 한손에 잡힐 것만 같다동지들도 가끔은 하늘을 보면서 지내길 바란다다행히 이곳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저희들을 감싸주고 보호해주고 있는 것만 같다지금 당장 동지들과 만날 수는 없지만 꼭 승리해서 땅위에서 어깨 걸 날이 올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묵묵히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문진 지도위원도 핸드폰을 통해 말을 이었다. “오늘은 민주노총이 비정규직 철폐를 내걸고 10만 동지들이 함께 투쟁하는 뜻깊은 날이다보건의료노조도 이 역사적인 투쟁에 함께 하고 있다자랑스럽고 정의로우며 자긍심 가져도 좋을 투쟁이다비정규직 철폐투쟁이 해고자 복직 투쟁이고 무상의료 투쟁이며 노동자들이 인간답게 사는 투쟁이다. 13년 동안 참고 살았던 분노를 똑똑히 보여줄 것이다노동자들은 언제나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았고 주저하지 않았다그 길에 우리 영남대의료원지부도 힘을 보탰고 이제 해고자들의 복직과 노조활동을 보장받는 투쟁을 끝장내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_CBJ2067.JPG

7/3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_CBJ2108.JPG

최도은 동지의 문화공연 @보건의료노조

_CBJ2087.JPG

7/3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DSC_0107.JPG

결의대회 참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박문진 보건의료노조 지도위원과 송영숙 영남대의료원지부 부지부장@보건의료노조


이어 각 지부에서 준비한 투쟁기금을 전달하는 마음 전달식을 진행했다. “산별노조의 결심이다끝장 투쟁 승리하자라는 구호와 함께 11개 지역본부 본부장들의 결의 발언에 이어 동지가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참가자들은 농성자들에게 격려의 함성을 보내고 손을 흔들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참가자들은 이날 3시 30분부터 부산대병원 앞마당에서 진행되는 부산대학교 병원 간접고용 노동자 직접고용 쟁취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으로 이동했다.

 

영남대의료원 사측은 2004년 주5일제 도입과 관련한 노사 합의와 단체협약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다가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노동조합을 탄압하기 시작했다영남대의료원은 불법적인 노조 파괴 공작으로 악명을 떨친 노무법인창조 컬설팅과 자문계약을 맺고 노조를 탄압했다영남대의료원지부는 2006년 인력충원비정규직 정상화 등을 요구하며 3일간 부분파업을 벌였다이를 빌미로 병원측은 2007년 2월 당시 영남대의료원지부 간부였던 10명을 해고하였고, 18명 정직, 10명 감봉 등 중징계를 내렸다병원측의 탄압으로 조합원 800여명이 노동조합을 떠나게 되었다병원측은 노조파괴 시나리오에 따라 교섭 불참 및 해태 → 파업 유도 단체협약 개악안 제시단체협약 해지 노조간부 징계 노조 무력화를 실행했다.


DSC_0084.JPG

7/3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_CBJ2217.JPG

7/3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_CBJ2120.JPG

나순자 위원장이 김진경 본부장을 위로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2010년 대법원은 해고자 10명 중 7명에 대해서는 부당해고라 인정했지만 박문진송영숙 등 간부 3명에 대해서는 정당 해고라 판결했다이후 이들은 2007년부터 13년째 복직 투쟁을 진행해왔다지부장 37일 단식간부 파업 및 단식간부 삭발대구 시내 삼보일배간부 혈서 투쟁박근혜 대선 후보 그림자 투쟁 등 수많은 투쟁을 벌였다심지어 박문진 조합원은 박근혜 대선후보 집 앞에서 57일간 매일 3천배를 절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투쟁까지 진행하였다. 2019년에도 매주 화요일 집중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병원로비에서하는 투쟁도 진행 했다해고자 2명은 7월 1일 새벽 영남대 의료원의 안전지대 하나 없는 위험천만한 70미터 높이의 병원 옥상 옥탑에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영남대의료원의 노조탄압은 박근혜가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영남학원과 영남대의료원이 내세운 노조파괴 전문가 심종두에 의해 기획된 불법적인 것이다따라서 영남대의료원 해고자는 즉시 복직되어야 하며 노조탈퇴는 원천무효이므로 즉각 원상회복되어야 한다.


_CBJ2169.JPG

마음전달식에서는 각 지역본부와 지부들이 투쟁기금을 전달하며 싸움에 힘을 보탰다 @보건의료노조 

DSC_0131.JPG

부산대병원을 위시한 비정규직 정규직화 싸움을 이끌고 있는 윤영규 부산지역본부장의 발언 @보건의료노조

_CBJ2196.JPG

보건의료노조 11개 지역본부장 @보건의료노조

Share
문서 첨부 제한 : 0Byte/ 64.00MB
파일 크기 제한 : 64.00MB (허용 확장자 : *.*)

  1. 영남대의료원 해고노동자 고공농성 9일차

    고공농성자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조합원들 @보건의료노조 해고자 원직복직과 노동조합 원상회복을 촉구하는 영남대의료원 해고노동자 고공농성이 7월9일로 9일차를 맞았다. 대구지역 노동시민사회의 폭넓은 연대로 해고자 복직투쟁이 힘차게 진행...
    Date2019.07.09 By선전부장 Reply0 Views698
    Read More
  2. 최저임금 인상! 재벌개혁! 민주노총 총 재벌규탄 순회투쟁 시작

    민주노총 순회투쟁단 출정식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이 7월 9일 오전 서울 마포 경총회관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최저임금 인상과 재벌개혁을 촉구하는 순회 투쟁을 시작했다. 민주노총은 3일간 전경련, 경총, 산업은행, 재벌기업 등 순회 투쟁을 벌...
    Date2019.07.09 By선전부장 Reply0 Views617
    Read More
  3. 단식 12일째, 부산대병원 문제 해결을 위해 각계각층이 나선다

    정규직 직원 직접고용 전환 직원서명에 4일만에 3,300명 대거 동참 비정규직 직원은 7월 6일부터 동조단식에 돌입 부산지역시민사회는 7월 8일 기자회견과 병원장 면담요청을 통한 해결 촉구 부산지방노동청 부산대병원 현장방문해 대화에 나설 것을 제...
    Date2019.07.08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733
    Read More
  4. "비정규직없는 병원, 해고자 없는 병원" 부산대병원 단식농성 9일차,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5일차

    간접고용 노동자의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부산대병원 정규직·비정규직 대표 단식농성이 9일차를 맞았다. 3일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로 부산대병원 노동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4일 밤 jtbc 뉴스룸에서는 부산대병원을 위시한 국립...
    Date2019.07.05 By선전부장 Reply0 Views708
    Read More
  5. "곡기를 끊고 요구한다! 부산대병원은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약속을 지켜라!"

    7/3 부산대병원 간접고용 노동자 직접고용 쟁취!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는 7월 3일 오후 3시 50분부터 부산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한다면 한다, 산별의 힘으로 비정규직 끝장내자! 부산대병원 간접고용 노...
    Date2019.07.03 By홍보부장 Reply0 Views729
    Read More
  6. 비정규직 없는 세상! 차별없는 세상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7/3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 총파업 전국노동자대회 보건의료노조 참가단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공공부문비정규직 파업위원회)은 3일 오후 3시 광화문광장에서 6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7.3총파업, 비정규직 없는 세상 문을 열자, ...
    Date2019.07.03 By선전부장 Reply0 Views510
    Read More
  7. "해고자 복직! 노동조합 정상화!" 영남대의료원 집중 투쟁 전개

    7/3 해고자 복직! 노조 정상화!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는 7월 3일 11시부터 영남대의료원에서“해고자 복직! 노동조합 정상화! 영남학원 민주화! 비정규직 철폐!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별노...
    Date2019.07.03 By홍보부장 Reply0 Views690
    Read More
  8. [부산대병원 단식농성 6일차] 부산대병원장 결단 촉구 부산대병원 직원 선언 시작해

    부산대병원 정규직노조 대표자-비정규직노조 대표자 단식 농성 6일차 @보건의료노조 부산대병원지부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정재범 부산대병원지부장과 손상량 부산대병원비정규직지부 시설분회장이 6월 27일부터 돌입한 단...
    Date2019.07.02 By홍보부장 Reply0 Views744
    Read More
  9. “인간다운 삶을 위한 최저임금 1만원이 필요합니다” 노동자-학생 공동 기자회견 개최

    노동자-학생 공동 최저임금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2일 오전 11시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앞에서 민주노총과 숙명여대 총학생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주최로 노동자-학생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숙명여대에는 최근 최저임금위원회에 공익위원 및 간사로 ...
    Date2019.07.02 By홍보부장 Reply0 Views564
    Read More
  10. 직접고용 쟁취! 부산대병원 정규직-비정규직 공동 단식농성 5일차

    7/1 부산대병원 정규직노조 대표자-비정규직노조 대표자 무기한 단식 농성 5일째 @보건의료노조 부산대병원지부 간접고용 비정규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부산대병원지부(정규직) 정재범 지부장과 부산대병원비정규직지부 시설분회 손상량 ...
    Date2019.07.01 By선전부장 Reply0 Views703
    Read More
  11. 오늘 오전 5시 30분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2명 고공농성 돌입

    해고자 원직 복직, 노동조합 원상회복 촉구”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2명, 70미터 병원옥상 고공 농성 시작 보건의료노조 7월 3일 11시 전국간부들과 함께 집중 투쟁 예정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2명(박문진, 송영숙)이 노조기획탄압 진상조사와 ...
    Date2019.07.01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915
    Read More
  12. 미납 건겅보험 국고지원금 이행과 건강보험료 동결을 위한 기자회견

    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국가의 미지급이 2007년~2019년 13년 간의 미지급 국고지원금은 24조 5천억 원에 이른다. 그러나 내년도 건강보험료 인상 수준을 두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통해 정부는 지속적인 보험료 인상으로만 재정을 충당하려 한다. ...
    Date2019.06.30 By정책국장 Reply0 Views556
    Read More
  13. 민주노총 단위사업장 대표자회의..."7월 총파업으로 노동탄압 분쇄"

    민주노총 단위사업장 노조 대표자회의 @보건의료노조 600여 명의 단위사업장 노조 대표자들은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 등 현 정세를 노동탄압 국면으로 규정하고 7월 총파업으로 노동개악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민주노총 소속 단위사업자 대표자...
    Date2019.06.28 By선전부장 Reply0 Views716
    Read More
  14. 국립대병원 파견용역노동자 2차 공동 파업

    3개 산별연맹이 공동 의견서를 제작, 청와대에 전달했다 @보건의료노조 1차 공동파업, 병원 천막농성, 청와대 농성 등에도 불구하고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의 정규직 전환이 아무런 진전이 없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 민주일반연맹이 지...
    Date2019.06.26 By홍보부장 Reply0 Views795
    Read More
  15. '정규직, 비정규직 함께 굶는다' 부산대병원지부 대표자들 27일부터 무기한 단식 돌입

    부산대병원지부 6.26 총파업 및 대표자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부산지역본부는 25일 부산대병원 앞에서 간접고용노동자 정규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보건의료노조 간접고용 비정규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Date2019.06.25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1017
    Read More
  16. 민주노총 7월 18일 총파업 투쟁으로 맞선다

    민주노총은 오늘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임원, 가맹⋅산하조직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정부 노동탄압 규탄과 민주노총 대응 투쟁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구호로...
    Date2019.06.24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1073
    Read More
  17. "문재인 정부의 ‘박근혜표 의료 민영화’ 완성 중단하라!" 의료민영화 정책 규탄 기자회견 개최

    무상의료운동본부(이하 무본)와 의료민영화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24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민영화 정책 시도를 규탄했다. 무본은 “최근 문재인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한 이후 박근혜 정부 이후 사라진...
    Date2019.06.24 By홍보부장 Reply0 Views784
    Read More
  18. [농성 10일차]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정규직화를 위한 청와대 앞 공동농성 투쟁 이어져

    9일차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정규직화를 위한 청와대 앞 공동농성 투쟁 @보건의료노조 6월 10일 시작한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정규직화를 위한 청와대 앞 공동 농성투쟁이 10일째 진행되고 있다. 오늘 부산대치과병원에서 노사 교섭을 통해 청소직 5명...
    Date2019.06.21 By홍보부장 Reply0 Views809
    Read More
  19. "노동존중 사회의 파탄"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 규탄 및 입장발표 기자회견 개최

    오전 9시 30분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개최된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 규탄 및 입장 발표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오전 9시 30분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 규탄 및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발언하는 ...
    Date2019.06.21 By홍보부장 Reply0 Views841
    Read More
  20. 보건의료산업 노사 공동선언 진행… 의료현장 바꾸기 위해 손 맞잡아

    6/19 환자와 직원이 안전한 병원 만들기, 보건의료분야 좋은 일자리 창출을위한 보건의료산업 노사 공동선언 @보건의료노조 6월 19일(수) 오후 2시 이대서울병원 대강당에서 환자와 직원이 안전한 병원 만들기와 보건의료분야 좋은 일자리 ...
    Date2019.06.19 By홍보부장 Reply0 Views88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201 Next
/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