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단일배너
Ѹ1 Ѹ2 Ѹ3 Ѹ4
노조뉴스

감시, 협박, 강제 노조 탈퇴, 징계·고소 남발… 창조컨설팅의‘원조 노조파괴 사업장’ 영남대의료원 노조 탄압 증언 이어져

by 선전부장 posted Jul 26, 2019 Replies 0
Extra Form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DSC01725.JPG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는 7월 26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창조컨설팅의 원조 노조파괴 사업장 영남대의료원 국회 증언대회」를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증언대회를 공동 주최한 여영국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헌법을 파괴한 창조컨설팅의 행위를 제대로 파헤치고 응당한 처벌을 내리는 게 실질적 적폐청산”이라고 지적하고, “두 동지가 무사히 이 싸움을 승리하고 내려올 수 있도록 저도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하겠다”면서 “교육위 소속 의원으로서 하반기 국정감사 때 이 문제를 파헤치겠다”고 밝혔다.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노동조합 파괴는 간부와 조합원의 삶을 파괴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행위”라면서 “창조컨설팅 심종두 전 대표가 실형을 받았지만, 아직도 피해자는 고통받고 있다. 이 고통을 끊어내는 것이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나 위원장은 “이 문제가 해결돼 고공농성 중인 두 분이 웃으면서 편하게 돌아올 때까지 보건의료노조가 총력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파괴가 벌어진 당시 현장 조합원의 증언이 이어졌다. 김진경 보건의료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장(영남대의료원지부 지부장)은 “2006년 당시 노사교섭의 양태와 조합원 대규모 탈퇴공작”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김진경 본부장은 2006년 노사교섭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기획된 시나리오에 따라 노조파괴가 벌어졌다”면서 합의사항 불이행 → 단체협약 위반 → 교섭 해태 → 도발 → 교섭 중단 선언으로 이어진 과정을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노조측이 조정신청 등 절차를 통해 파업에 돌입했으나, 사측은 ‘행정지도’를 이유로 불법 파업으로 왜곡하며 탄압한 사실을 증언했다. “합법적 파업임에도 병원측은 모든 일이 불법이라며 고소·고발·징계하겠다고 협박하고, 심지어 집으로 가족들에게 협박 수준의 편지까지 보냈다”고 회상했다. 대법원에서 2001년 이후 행정지도 하의 파업은 합법이라 판결한 사례도 있다. 하지만 병원측은 파업을 비롯해 로비농성·선전물 배부·노동조합 활동 등 모든 일상을 불법이라 규정하고 징계와 불이익을 운운해 조합원들이 극도로 위축되었다고 김 본부장은 설명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대다수 간부가 여성인 상황에서 의사 및 남성 구사대 200명을 조직으로 동원해 로비 농성장 침탈·훼손 및 철거 ▲근접촬영·녹음 기능 CCTV 대량 추가설치 뒤 감시 및 협박 ▲천막농성에 대한 조직적인 방해와 노조를 폭력 집단으로 매도 ▲노조 간부 10명 고소고발 등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 본부장은 “2006년이 물리적·직접적 탄압이었다면 2007년부터의 탄압은 노동조합의 근간을 흔드는 탄압”이 있었다고 말했다. ▲노조 탈퇴하지 않으면 업무를 인계받지 않음(퇴근 불가, 지연) ▲다량의 같은 내용 탈퇴서를 수간호사 책상에 두고 쓰게 함 ▲비정규직에게는 고용 담보로 협박 ▲동문 후배의 취업길이 막힌다며 탈퇴 종용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조합원을 탈퇴시켜 950명의 조합원을 100명 이하로 축소하고, 전현직 간부 28명을 징계했다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이어 ▲2007년 단체협약 일방 해지 통보, 해고자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 부당해고 판정자 복직시킨 후 재해고 ▲2008년 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판결 불복과 노조 간부 감시 강화 등 이어진 탄압을 밝혔다. 


 1988년 재단 비리로 이사장직에서 사퇴한 박근혜의 실질적 재단 복귀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다. 교육부가 20년간의 관선임시이사체제를 소멸시킨 2006년 노동조합에 대한 기획된 노동탄압이 시작되었으며, 노조 간부에 대한 징계․해고와 조합원에 대한 전방위적 탈퇴공작 등 노동조합을 철저히 파괴시킨 후 박근혜의 재단 복귀가 완료되었다는 설명이다. 박근혜가 재단이사 7명 중 4명의 추천권을 행사하여 실질적인 영남학원 재단으로 복귀하는 작업은 2009년 완료되었다. 김 본부장은 “박근혜가 재단의 실질적 소유주가 된 뒤 2010년 한해에만 의료원장이 세 번 바뀌었으며, 총장・의료원장・학장 직선제가 폐지되고 임명제로 바뀌었다. 이는 재단이 의료원에 직접 개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의 발언 이후 김지영 영남대의료원지부 사무장이 “조합원에 대한 징계·해고 등 노동조합 탄압”을 주제로 증언했다. 김 사무장은 “앞선 발언을 들으니 지난 13년의 시간이 눈앞에 아른거려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 사무장의 설명에 따르면 사측은 같은 사람, 같은 사건에 대해 세 차례 반복해 징계했다. 먼저 사측은 당시 박문진 지도위원·송영숙 사무장(현 부지부장) 등 노조 전현직 간부 28명에 대해 ‘불법 파업’을 명목으로 2007년 2월 1차 징계를 내렸다(해고 10명, 정직 8명, 감봉 10명). 같은 해 7월 지노위에서 해고 징계 대상자 중 5인에 대해 부당해고 판정을 내려 이들은 복직했지만, 사측은 10월 해당 5인을 대상으로 또다시 2차 징계를 내렸다. 대법원까지 법정 다툼을 이어갔고, 3명을 제외한 해고 징계자 7인은 부당해고 판결을 받고 복직했다. 그러나 사측은 대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받은 이들에게 정직·감봉 조치 등 세 번째 징계를 내렸다.


 김 사무장은 “계속해서 고소·고발과 징계를 남발하다보니 현장은 더 위축됐다”면서, “병원은 노조 간부가 현장 순회를 가면 조합원이 이를 기록지에 남기게 했다. 기록을 빠뜨리면 문책했기에 현장의 부담이 심했고, 해고자 눈조차 마주치지 않으려 했다. 조합원에게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힘들게 하니 현장 가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고 당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더불어 “지금 고공농성 투쟁에 대해서도 의료원이 불법 운운하는 것은 이번 기회로 조합원이 늘어나는 것을 막고자 하는 의도”라고 지적했다.


 마지막 순서로 정재수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이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복직·노조 정상화 문제 해결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정 정책실장은 1)노조 기획탄압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 2)해고자 명예 복원, 노조 원상회복 및 노조활동 보장 3)해고자 원직복직 4)영남학원재단 민주화를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다.







DSC01745.JPG

DSC01867.JPG


DSC01720.JPG



DSC01779.JPG


DSC01777.JPG


DSC01782.JPG


DSC01820.JPG


DSC01879.JPG



Share
문서 첨부 제한 : 0Byte/ 64.00MB
파일 크기 제한 : 64.00MB (허용 확장자 : *.*)

  1. NEW

    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국가 책임 촉구 및 보험료 인상 반대 기자회견

    8/22 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국가 책임 촉구 및 보험료 인상 반대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8월 22일 저녁 7시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제 1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회의에서 내년도 국민건강보험료율 인상안이 ...
    Date2019.08.22 By선전부장 Reply0 Views37
    Read More
  2. NEW

    국립대병원 파견용역 노동자들 무기한 총파업 대회 "추석전까지 정규직 쟁취하자"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무기한 총파업대회 8월 22일(목) 15:00 청와대 앞 800여명 집결 국립대병원에서 일하는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이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22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3개 산별연맹(보건의료노조, 공공운수노조,...
    Date2019.08.22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138
    Read More
  3. NEW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투쟁 승리! 보건의료노조 충북지역본부, 울산경남지역본부 수요집중투쟁 진행

    8월 21일 보건의료노조 충북지역본부와 울산경남지역본부가 진행한 영남대의료원 수요집중투쟁 @보건의료노조 8월 21일 보건의료노조 충북지역본부와 울산경남지역본부가 고공농성 투쟁 52일차를 맞는 영남대의료원지부를 찾아 수요집중투쟁을 ...
    Date2019.08.22 By홍보부장 Reply0 Views44
    Read More
  4. NEW

    성남시의료원의 노사관계 파탄 행위 규탄 기자회견, 천막농성 돌입

    21일 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후 성남시청 앞 천막 농성 돌입 성남시의료원의 왜곡된 노사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성남시가 자기 역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경기지역본부와 성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21일 성...
    Date2019.08.21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152
    Read More
  5. 국립대병원 파견용역노동자들 22일부터 무기한 파업돌입,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직접 나서라" 촉구

    8월 19일(월) 11:00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정규직 전환 촉구 기자회견 개최 “자회사 운운하는 국립대병원 규탄한다” “유은혜 장관은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약속을 지켜라” 국립대병원 파견 용역 조합원들이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8월 22일부...
    Date2019.08.19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386
    Read More
  6. 다시 해방의 날, 노동자가 외치는 자주의 함성! 민주노총 815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빗속 광화문광장 1만여 조합원 참여, 일본대사관 앞까지 거리 행진 광복 74주년을 맞아 민주노총은 15일 8.15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국민과 함께 자주와 평화, 통일과 평등의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결의했다. 오후 2시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
    Date2019.08.15 By홍보부장 Reply0 Views150
    Read More
  7.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45일차!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북지역본부 수요농성투쟁

    “노조 기획탄압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노동조합 원상회복!” “해고자 복직!” 한 달하고도 보름, 여전히 당당한 고공의 의지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북지역본부 조합원·간부 영남대의료원에 모여 연대 투쟁 결의 영남대의료원의 노조 탄압에...
    Date2019.08.14 By홍보부장 Reply0 Views208
    Read More
  8. 지부별 쟁의조정신청 보고대회 개최 " 2019 임단협 투쟁 승리 결의"

    이화의료원지부 쟁의조정신청 보고대회 @보건의료노조 건양대병원지부 쟁의조정신청 보고대회 @보건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 보건의료노조 산하 50개 사업장이 집단쟁의조정 신청을 한 가운데, 각 지부들은 쟁의조정신청 보고를 위한 원...
    Date2019.08.14 By선전부장 Reply0 Views226
    Read More
  9. 보건의료노조, 50개 사업장 대상으로 집단 노동쟁의조정신청, 현장 열기 뜨겁다

    인력충원, 비정규직 정규직화, 임금 6% 인상이 주요 쟁점, 타결되지 않을 경우 8월 29일부터 파업 돌입 현장 교섭 열기가 뜨겁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는 8월 13일 2019년 임단협 교섭과 관련 50개 사업장(조합원 2만여명)에 대해 노동위원회에 ...
    Date2019.08.14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364
    Read More
  10. 건강보험 재정, 국고지원 정상화 및 확대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 진행

    건강보험 재정, 국고지원 정상화 및 확대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무상의료운동본부 결의대회가 8월 13일 오후2시부터 세종시 정부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진행되었다 @보건의료노조 건강보험 재정·국고지원 정상화 를 위한 민주노총·무상의료운동본...
    Date2019.08.13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158
    Read More
  11. '노사 잠정합의 파기' 성남시의료원! 은수미 시장의 책임있는 역할 촉구 기자회견

    성남시의료원의 노사 잠정합의 파기, 노사관계 파탄 은수미 성남시장이 책임 있게 해결해야 한다! ○ 2019년 11월 진료 개시를 예고하고 있는 성남시의료원이 최소한의 상식마저 깨트리는 교섭 행태로 첨예한 노사갈등...
    Date2019.08.12 By선전부장 Reply0 Views163
    Read More
  12. “노조탄압 진상규명, 노조 정상화, 해고자 없는 병원 쟁취!”

    8/7 보건의료노조 3차 영남대의료원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제3차 영남대의료원 결의대회 , 전국 180개 250여 간부들 참여 “노조탄압 진상규명, 해고자 없는 병원 쟁취!” 해고자 2명 영남대의료원 본관 70미터 고공에서 3...
    Date2019.08.07 By선전부장 Reply0 Views324
    Read More
  13. 건강보험 재정 국가책임 정상화 및 확대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기자회견

    8/7 건강보험 재정 국가책임 정상화 및 확대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대국민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8/7 건강보험 재정 국가책임 정상화 및 확대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대국민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무상의료운동본부, 민주노총, 국민...
    Date2019.08.07 By선전부장 Reply0 Views188
    Read More
  14.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지부, “자본의 논리를 앞세운 엘리오엔컴퍼니 컨설팅 중단하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지부, “자본의 논리를 앞세운 엘리오엔 컴퍼니 컨설팅 중단하라” 보건의료노조 건국대학교충주병원지부(지부장 양승준)는 7월 31일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법인 재단 이사장이 경영적자를 개선한다는 명목으로 ...
    Date2019.08.06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264
    Read More
  15.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한 달, 이어지는 전국적인 연대

    영남대의료원 해고 노동자 박문진 보건의료노조 지도위원과 송영숙 부지부장이 영남대의료원 본관 70M 고공농성에 돌입한 지 어느덧 한 달이 흘렀다. 매주 수요일 보건의료노조 각 지역본부별로 영남대의료원에 모여 수요 집중 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또...
    Date2019.08.01 By홍보부장 Reply0 Views414
    Read More
  16. “이재용은 감옥으로, 김용희는 땅으로”

    "이재용은 감옥으로, 김용희는 땅으로” 50일 넘게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용희 삼성해고자노동자와 함께 하는 연대집회가 30일 저녁 강남역 8번 출구 앞에서 진행되었다. 민중공동행동이 주최한 이날 연대집회에는 박노봉 수석부위원장, 최희선 서...
    Date2019.07.30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338
    Read More
  17. 민주노총, 고용노동부 ILO 핵심협약 관련 법 개악 발표에 대해 긴급 규탄 기자회견

    ILO 핵심협약 비준 정책 실무를 총괄해야 할 고용노동부가 결사의 자유 보장을 위한 입법은커녕 노동조합 활동을 심각히 손상․제한하는 법 개악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 민주노총이 강력한 반대 투쟁을 천명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발표한 'ILO 핵심협약 관련 ...
    Date2019.07.30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244
    Read More
  18. 31일 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위한 첫 집단협의 시작

    정재범 부산대병원지부장, 30일만에 단식 농성 해제 ... 교섭 집중 국립대병원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위한 집단협의 7월 31일 추진된다. 교육부가 7월 29일(월) 국립대병원에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위한 집단협의를 7월 31일(수) ...
    Date2019.07.30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378
    Read More
  19. 시민단체들, “규제자유특구 이용한 의료민영화ㆍ영리화 중단하라” 기자회견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 정책 강행시 7만 조합원과 함께 총파업, 총력 투쟁에 나설것"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29일 10시30분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규제자유특구 이용한 의료민영...
    Date2019.07.29 By선전홍보실장 Reply0 Views343
    Read More
  20. 감시, 협박, 강제 노조 탈퇴, 징계·고소 남발… 창조컨설팅의‘원조 노조파괴 사업장’ 영남대의료원 노조 탄압 증언 이어져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는 7월 26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창조컨설팅의 원조 노조파괴 사업장 영남대의료원 국회 증언대회」를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증언대회를 공동 주최한 여영국 의원은 ...
    Date2019.07.26 By선전부장 Reply0 Views43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201 Next
/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