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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선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평안한 삶을 사시길
간호대학생 2022.01.16 18: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bh252 2022.01.13 07: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1.06 16:10
기사를 보니 경찰 수사결과가 발표됐던데...직장내 괴롭힘, 갑질이 사실이 드러났다고...가해자에 대해 폭행, 모욕 혐의로 기소한다고 하던데...병원은 아무 책임 없는건가요? 병원이 더 큰 책임이 있는 것 아닌가요?...소위 꼬리 자르기?...정말 그러면 안되는거 아시죠?...여기서 이러면 안 되는데...답답한 마음에 여기에서라도...대충 시간끌다 조용해 지겠지...흐지부지 될꺼라 생각하고 계시다면 아니될 말씀...썩은 이가 있다면 뽑아 버려야죠...곪고 있다면 짜내야죠...시계 추처럼 왔다갔다 출퇴근만 하고있다고 생각하지 마삼...고인의 명복을 비는 것이 무엇인지 우린 알고 있거등요...이제라도 직원들 그만 후려 치시고 제대로 대우해 주고, 존중해 주시길...날이 추워지지 더 보고싶고...그립고...미안하고...그러네요...이대로는 안됩니다...바꿔야 합니다...제발!!!!!...
동료3 2022.01.05 22:25
선생님
저도 요즘 너무 힘들어요.
정말....
3년차인데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참 먹먹하네요
선생님 그곳에선 꼭 행복하시길 바라요..진심으로요
익명 2021.12.29 16: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간호학생 2021.12.29 16:17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 병원의 모습에 화가 치밀어 옵니다...병원은 직원들...사람들 기억속에서 잊혀지기를 바라는 것이겠지요...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지우고 싶은가 보네요...고인이 느꼈을 아픔, 고통...지금도 또 다른 동료들이 겪고 있는 아픔, 고통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병원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해요...출퇴근 길에 보건의료노조 분들인 것 같던데...추운 날씨에 저희를 위해서 고생해 주셔서...고맙습니다...
직원 2021.12.29 11: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동료 2021.12.25 05:46
한달도 넘었는데...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병원...날도 추워지고...다들 그만둔다고만 하고...이렇게 다들 뿔뿔히 흩어지고 나면...누군가 또 아파서 고통스러워서 힘들어서 답이 없어서...상상하기도 싫네요...ㅠㅠ...저 혼자 하기엔 두렵네요...무섭기도 해요...함께 목소리 내서 뭐라도 바꿔내는 것이 고인의 뜻 아닐까요?...답답한 마음에...ㅠㅠ
동료 2021.12.21 21:27
역시나 달라진 건 없는 병원 입니다,,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역시 최악의 병원 이었어요
크게 달라지는게 없더라도 꼭 가해자들, 병원 어떠한 방법에 의하건 천벌받길 빌어요, 특히 가해자들 훗날 죽느니만 못한 인생 살길 바랍니다. 꼭
간호사 2021.12.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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