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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투쟁속보> 전면파업 2일째 이모저모

by 본부 posted Dec 02, 200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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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파업투쟁 2일째 이모저모>


850여명 로비에 집결 힘찬투쟁!!!


전면파업에 2일째를 맞고 있는 아주대학교의료원지부는 2일 09시 현재 조합원 850여명이 병원로비에 집결 파업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파업돌입직전 1일 오전 7시까지 진행된 교섭은 파업돌입후 2일 현재 09시까지 열리지 않았다. 교섭과 관련 노동조합은 의료원이 진전된 안을 갖고 노동조합에게 교섭을 요청한다면 언제든지 응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노동조합은 1일 수원시장을 면담하고 2000년 임단협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수원시장이 노력할 것을 촉구하며 노동조합은 파업시에도 각 부서에 최소한의 인력을 유지 도내 유일 3차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09시에 열린 파업출정식에는 차수련위원장과 김경자 본부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차수련위원장은 "아주대 조합원이 자랑스럽다며 투쟁에는 여러 가지 난관이 있을 수 있으나 굳은 의지로 헤쳐 나갈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하종강 한울노동문제연구소장의 "총파업투쟁의 정당성", 강영삼 조직2국장의 "앞으로 예상되는 탄압"등의 교육이 계속됐다.저녁시간에는 성빈센트지부 및 인하의료원지부 조합원의 격려방문이 있는 가운데 사회보험노조 경인본부 노래패 <그루터기>, 영진약품 노래패 <율동>이 초청돼 열띤 분위기 속에서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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