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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빛병원 공공노인전문요양원건립 추진 기자회견

by 늘빛지부 posted Dec 26, 2003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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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늘빛지부입니다...

2002년 4월 법인비리의 고발로 시작되어진 늘빛병원지부의 투쟁이 2002년 7월 진주지역 범시민대책위의 출범과 본격적인 활동으로 2002년 9월 법인비리로 기소된 대표이사일가의 구속과 시민서명운동을 바탕으로 공공병원추진투쟁을 벌여오다 2003년 병원의 폐업과 법인의 해산으로 앞이 보이질 않았으나, 이후 법원경매로 넘어가고 시민사회단체에 관심과 도움을 주시고 지역의 덕망가인 진주의료재단에 경매가 낙찰되고 진주의료재단이 (구)늘빛병원의 부지와 건물을 정부에 기부하고 출연하여 새로운 사회복지법인의 공공노인번문요양원을 설립하는데 시민대책위와 합의를 하고 2003년 12월 24일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시민대책위와 진주의료재단이 합의한 것을 기반으로 보건복지부의 예산지원 약속을 얻어냈고 앞으로는 진주시를 상대로 공공노인전문요양원설립추진에 총력을 기울일때입니다....

항상관심을 갖고 격려해주신 4만 보건의료노조 조합원동지들께 글로써 대신 감사를 드립니다...


조합원동지여러분 항상 걱정해주고 관심과 격력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기사발췌내용을 다음과 같이 올립니다...

경남도민일보 12월 25일자 기사

늘빛정신병원 “공공노인요양원 탈바꿈”
진주/김영신 기자 / yskim@dominilbo.com

인수한 진주의료재단, 건물 시에 기부…공공병원대책위 “시 협조 절실”

지난 1월 폐업한 진주 늘빛정신병원이 공공노인요양원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늘빛정신병원을 인수한 진주의료재단은 늘빛정신병원 터와 건물 등 38억원 상당을 진주시에 기부해 공공노인요양원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관련, 진주의료재단과 진주지역 공공병원 확대를 위한 시민대책위는 지난 20일 노인전문요양원 설립 및 운영에 대한 9개항을 합의했다.

이 운영안은 새로 설립될 노인전문요양원의 명칭은 ‘사회복지법인 진주노인복지원(가칭)’으로 하며, 복지법인은 고령화 사회의 노인문제 해결을 위한 저소득층 노인복지사업 개발과 노인급식사업·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 등 정부정책에 발맞춰 진주를 비롯한 서부경남의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시민대책위는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노인요양원이 설립되기 위해서는 시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시민대책위는 특히 “고령화 시대에 노인복지시설의 확대가 시급한 만큼 늘빛정신병원을 공공노인요양원으로 전환해 줄 것”시와 보건복지부에 건의했다.

한편 시민대책위원회는 민주노동당 진주시지구당과 민주노총진주지역협의회·진주시농민회·지체장애인협회진주지회 등 지역 40여 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늘빛정신병원의 공공노인요양원 전환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해 5만여 명의 서명을 받았다.


진주MBC 12월 24일 뉴스방송

[2003-12-24 ] 늘빛정신병원 공공노인요양원으로 전환 추진......

올해 초 문을 닫았던 진주 늘빛정신병원을 공공노인요양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늘빛정신병원을 인수한 진주의료재단은 최근 늘빛정신병원과 부지를 진주시에 기부해 공공노인요양원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주지역 공공병원 확대를 위한 시민대책위도 오늘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령화로 인해 노인복지시설의 확대가 시급한 만큼 늘빛정신병원을 공공노인요양원으로 전환해 줄 것을 진주시와 보건복지부에 요청했습니다.

한편 시민대책위는 올해 늘빛정신병원의 공공노인요양원 전환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여 모두 5만명의 서명을 받은 바 있습니다.



진주 서경CATV 12월 24일 뉴스기사

늘빛병원 노인전문병원 본격 추진

등록일 : [2003-12-24]

설립인가가 취소된 진주 늘빛병원을 노인전문요양센터로 활용하자는 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공공병원 확대를 위한 진주시민대책위는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늘빚정신병원을 인수한 진주의료재단 박건 이사장이 노인전문요양센터 건립을 위해 병원 건물과 부지를 진주시에 기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민대책위는 보건복지부와의 면담을 가져 노인복지사업을 위해 국고 지원 약속을 받았으며 공공병원 설립 추진을 위해 시민 5만여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시민대책위는 서부경남지역의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 복지, 요양사업을 전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진주노인복지센터 건립에 진주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진주시는 예산 확보가 가장 큰 문제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허귀용 기자



경남일보 12월 25일자기사

늘빛정신병원 요양원 전환 촉구

그동안 재단의 비리 등으로 물의를 빚어오다 지난 2월 문을 닫은 진주시 문산읍 늘빛정신병원이 지난 7월 진주의료재단(이사장 박건)이 인수해 ‘공공노인전문요양원’설립이 추진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진주지역 공공병원 확대·주민건강권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24일 오전 11시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7월 늘빛정신병원을 인수한 진주의료재단과 진주지역 공공병원확대·주민건강권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늘빛병원 정상화 방안으로 부지와 시설을 진주시에 기부하고 (가칭)사회복지법인 진주노인복지센터를 설립키로 지난 20일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시민대책위는 진주시에 진주와 서부경남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요양사업을 전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가칭)사회복지법인 진주노인복지센터 설립을 위해 국고지원 협조와 재정적인 지원 등을 촉구하는 4개항의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사진설명]진주지역 공공병원확대·주민건강권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와 의료법인 진주의료재단이 전 늘빛정신병원을 ‘공공노인전문요양원’으로 설립해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허홍구 기자
사진 최창민 기자
등록시간 2003-12-25 00:23:37

KBS진주 12월 24일방송

진주에 공공노인요양원 설립될 듯


진주에 공공노인요양원이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주지역 공공병원확대.
주민건강권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주 늘빛병원을 인수한 진주의료재단이 늘빛병원의 터와 시설을 진주시에 기부하고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대책위원회는 새로 설립될 가칭 진주노인복지원 은 진주시와 경남서부지역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라며 진주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
/ 김건우 2003-12-24 (10:5)



관련기사를 다시한번 사진을 첨부하여 첨부화일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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