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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정신병원 파업 47일차

by 제천정신병원지부 posted Aug 28, 2002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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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투쟁 47일차에 병원측으로 부터 면담 제의가 왔습니다.
교섭을 해도 좋고 현안문제를 얘기해도 좋으니 허심탄회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 병원의 이사장은 나오질 않았고 행정원장과 관리부장이 자리했으며 노측은 지부장과 상황실장이 자리했습니다.
어이 없게도 처음부터 우리 노동조합을 평가하는 발언과 민주노총의 성격이 너무 강성이 아닌가 하여 우려가 된다는 식의 평가를 했습니다.
이에 보는 시각이 너무 왜곡되있다는 것을 인식 시킬려고 많은 노력을 했으나 좁혀지는 것은 많지 않았읍니다.
또한 사이버 투쟁에 대해 병원의 문제를 외부로 내 비추는 것은 누워서 침뱉기 라며 자제를 요구하는 병원측에 씁쓸함을 느낍니다.
이러한 모든 사태가 병원측의 이사장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의료법을 위반하며 버티기 식의 노동조합 기만의 행위들을 해당관청에서 조차 묵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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