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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정신병원의 KBS인터뷰내용

by 제천정신병원 posted Apr 17, 2002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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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정신병원 행정부장은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를 퇴원시키는 이유를 묻는
KBS 기자의 질문에 "노조가 파업할 경우 비노조원으로 운영할수 있는 최소환자만 남겨놓기 위해서"라고 황당한 발언을 하였다.
이 무슨 망발인가. 미리 파업을 예상한다고 하니 오히려 사측에서 파업을 유도하는 것 아닌가. 파업의 절차도, 노동법의 기본도 모르는이가 노사관계를 책임지는 자리에 있다는 것이 한심한 지경이다.
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로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할수 없다며 수수방관하는 자세이다.
앞으로 노조가 더욱 단결하여 투쟁하여야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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