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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정신병원지부단결속보

by 제천정신병원지부 posted May 26, 2002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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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결 속 보

♠열악한 근무환경에 노동착취!!!
저희 제천정신병원은 낮근무 10시간 밤근무 14시간의 혹독한 근무를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한달에 년월차 2개씩 포함해서 6일 쉬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인원감축으로 인해 한달에 320~350시간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함에도 불구하고 병원은 그에 합당한 임금뿐아니라 휴식시간조차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저희가 노조를 만들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조합원을 갉아먹는 병원!!!
노조를 결성한 후 병원의 부당노동행위는 차마 지켜볼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 예를 들어보이겠습니다.
노조를 탈퇴하면 임금이 올라감은 당연지사고 거기에 승진까지 하고 있습니다.
최근 간호과에는 어이없는 인사발령이 있었습니다.
4년차인 비조합원이 10년차이상인 간호사들을 제끼고 수간호사 타이틀을 얻어냈습니다.
거기에 조합원의 과실은 해고 또는 징계감이 되고, 비조합원의 과실은 무마시키려고 노력하는 등의 파렴치한 행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부교섭과 공동교섭의 연기공문을 하루 전에 보내며 병원에 급한 일이 있다며 교섭을 회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조식.중식 집회중에 각 30분씩만 앰프를 사용할 뿐,그 외 시간은 환자의 안정을 위해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측에서는 저희에게 조합홍보활동시 고성사용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환자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그러한 공문을 보내온 것입니다.
그러한 병원이 노조가 생기자 마자 환자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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