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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대파업투쟁지지 민주노총천막공권력침탈사진(수정본)

by 충북대병원지부 posted Oct 23, 2001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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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파업 130일째!
충북대병원 파업투쟁승리와 김동호 병원장 퇴진을 위한 민주노총 충북본부 천막농성장 공권력 침탈 사진 자료입니다.

충북대병원 파업투쟁승리와 김동호병원장퇴진을 위한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천막농성장 공권력 침탈!!
수석부지부장외 민주노총 간부, 지역동지, 학생 등 25명 연행!!

파업 130일째가 되도록 충북대병원 김동호병원장은 여전히 "배 째라"식으로 사태해결의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고 부당해고 원직복직 명령이 잉크도 마르기 전에 또다시 12월 말일자로 해고예고 있으며 10월 정기 승진에서는 파업참가자 전원을 승진누락시키고 병원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국정감사에서 단협미이행사항에 대해 시정하고 지키겠다는 약속도 어기고 또다시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충북대병원장 김동호병원장 퇴진만이 충북대병원의 정상화되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하고 "충대병원 파업투쟁승리와 김동호병원장 퇴진을 위한 천막농성"을 충북대병원 오거리입구에서 오늘 20일부터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김동호병원장 퇴진을 위한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천막농성돌입 선포식이 끝난지 체 30분이 되지 않은 20일(토) 오후 5시경에 공권력 500~700여명을 투입하여 천막농성장을 철거하였습니다.

천막농성장 철거하는 것을 강력히 항의하는 민주노총 간부를 비롯한 지역 사업장에서 집회에 참석한 캄코, LG화학, 정식품, 충북대병원 조합원과 연대투쟁을 위해 집회에 결합한 학생 등 25명을 서부경찰서로 연행해 갔으며 연행해 가는 과정에서 민주노총 간부 및 충북대병원 조합원이 다치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습니다.


노동탄압 자행하는 폭력경찰은 물러가라!
불법부당노동행위 자행하는 김동호를 구속하라!

A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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