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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취재요청서

대한적십자사 차기 회장 선임 관련 보건의료노조 적십자사본부지부 기자회견

by 홍보부장 posted Jul 27, 202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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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대한적십자사 제30대 총재 선임에 즈음한 보건의료노조 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 기자회견(20. 7. 27.)

 

포스트 코로나19시대,

대한적십자사는 새로운 리더쉽으로 거듭나야 한다

대한적십자사 제 30 대 회장 선임에 즈음하여 -

 

7월 28(오전 10시 청와대 분수대 앞 보건의료노조 대한적십자사 본부지부 주최로 진행

포스트 코로나 시대대한적십자사를 이끌어 갈 새로운 리더쉽이 필요하다!

코로나 19 시기 혈액 사업장과 적십자병원 지부장들의 생생한 현장 발언

 

○ 보건의료노조 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 (본부지부장 정연숙)는 7월 28(오전 10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는 대한적십자사 산하 혈액원과 적십자병원 등 25개 기관을 포괄하고 있으며 조합원 2,200여명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 대한적십자사 제29대 박경서 회장의 임기가 2020년 8월 16일로 만료되고30대 적십자사 회장 선임을 앞두고 대한적십자사 구성원들에게 위기극복 의지와 미래에 대한 구체적이고 창조적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쉽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이에 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적십자사 차기 회장이 갖추어야 할 리더쉽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 팬데믹은 우리가 익히 알던 세상을 완전히 바꿔 놓고 있습니다자연재해 및 사회적 재난이 증가하면서 사회 안전망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입니다전 세계 190개국이 가입하고 있는 적십자는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국제기구인 동시에 우리나라에서는 기타 공공기관으로서 혈액 사업과 공공병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심각한 코로나 19 위기상황 속에서 선임 될 대한적십자사의 차기 적십자사 회장의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리더쉽 발휘는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고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 이에 보건의료노조 대한적십자본부지부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30대 회장은 다음 4가지 리더쉽을 갖춘 리더를 선임해 줄 것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첫째인도주의 실천과 더불어 위기극복과 실현 가능한 비전을 제시하는 창조적이고 적극적 리더쉽을 갖춘 리더가 되어야 한다.

둘째혈액 수급의 안정성 확보와 혈액 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정부와 책임 있게 사업을 추진할 리더가 되어야 한다.

셋째장시간 노동을 해소하고충분한 인력 확보로 노동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노동 존중 리더가 되어야 한다.

넷째공공병원인 적십자병원의 공공성을 해치는 경영 논리는 이제 그만공공병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대안을 만드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 기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2020년 7월 27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이 취재요청서는 보건의료노조 홈페이지(http://bogun.nodong.org/)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별첨 기자회견 개요

 

 

포스트 코로나19시대,

대한적십자사는 새로운 리더쉽으로 거듭나야 한다

대한적십자사 제 30대 회장 선임에 즈음하여 -

 

 

● 일시 : 2020년 7월 28() 10:00

● 장소 청와대 분수대 앞

● 주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

● 기자회견 순서 (진행 강현근 보건의료노조 적십자본부지부 사무국장)

 

■ 개회선언

 

■ 참가자 소개

 

■ 기자회견 취지발언

정연숙 대한 적십자사본부지부장

 

■ 인사말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 현장발언

대구혈액원지부 강귀분 지부장

상주적십자병원지부 엄태운 지부장

 

■ 기자회견문 낭독

 

■ 폐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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