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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취재요청서

야간교대노동자 유방암 산재 인정 촉구 기자회견_ 취재요청서(0626)

by 김석우정책부장 posted Jun 24, 2024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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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626야간교대노동자 유방암 산재 인정 촉구 기자회견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 쟁취!

질병판정위원회는 야간교대노동으로 인한 유방암 산재 즉시 승인하라!

야간교대노동자 유방암 산재 인정 촉구 기자회견

626() 13:00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195개월간 야간교대근무를 한 간호사가 유방암이 발생하여 산재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근로복지공단의 기준으로는 산재인정을 받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현재 근로복지 공단에서는 25년을 기준으로 교대근무로 인한 직업성암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성 없는 기준 때문에 야간교대노동자들은 여전히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OECD 간호인력 평균의 절반 수준 밖에 미치지 못하는 인력부족 상황에서 간호사들은 극심한 노동강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위에 산재를 신청한 간호사도 하루에 15명의 환자를 돌보고, 새벽 근무를 마치고 바로 당일 오후 근무에 들어가는 등 말도 안되는 노동강도속에서 일해왔습니다. 이런 간호사에게 25년의 기준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노동강도도 업무부담 가중요인으로 적용하여 재해자의 직업성 암을 업무상 재해로 승인해야 합니다.

 

이에 보건의료노조는 626() 오후 13시에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간교대근무로 인한 유방암 산재 인정을 위해 우리들의 목소리를 내고자 합니다. 야간교대노동자의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 쟁취를 위한 기자회견에 기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2024624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 쟁취! 야간교대근무로 인한 유방암 산재 즉시 승인하라!

야간교대노동자 유방암 산재 인정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24626() 13:00

장소 :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주최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사회 : 곽경선 보건의료노조 사무처장

구호 제창

참가자 소개

취지 발언 : 서해용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

현장 발언 : 박향미 녹색병원 지부장

연대 발언 : 권수정 민주노총 부위원장

연대 발언 : 시민단체

기자회견문 낭독 : 박창호 서울본부 노동안전위원장

주요 구호

1) 야간교대노동은 국제암연구소에서도 인정한 “2A” 발암물질, 질병판정위원회에서 즉시 산재로 인정하라!

2) 죽어라 일했는데 치료도 못 받는다. 야간교대 노동자 직업성암으로 인정하라!

3) 장시간 야간교대 노동자는 죽어간다. 유방암 산재 즉시 승인하라!

4) 유방암 25년 인정기준 노동자는 동의할 수 없다. 잦은 교대근무 인정기준 확대하라!

5)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 쟁취! 야간교대 노동자 유방암 산재 인정 즉시 승인하라

6) 근로복지공단은 병원 간호사의 인력 부족에 따른 노동강도가 높은 것을 고려하여 판정하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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