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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취재요청서

시민 사회 종교계 공동긴급기자회견 의료의 주권은 시민에게 있다! 공공성 없는 윤석렬 정부 의료 정책 규탄, 진짜 의료개혁이 필요하다!

by 선전국장 posted Jun 25, 2024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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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건강세상네트워크

주소 서울 중구 청파로 103길 35,3(04507) 전화번호 : 02-2269-1901.1905

대표메일 konkagn21@konkang21.or.kr 공동대표:나백주허현희

 

 

수 신

각 언론사관련 기관

제 목

시민 사회 종교계 공동긴급기자회견

의료의 주권은 시민에게 있다!

공공성 없는 윤석렬 정부 의료 정책 규탄진짜 의료개혁이 필요하다!!

일 자

2024년 06월 26(오전 10시 30

장소

국회 정문

담 당

건강세상네트워크 양영실 (010-7393-1177), 다른몸들 조한진희 (070-7954-7994)

 

 

시민사회종교계 공동긴급기자회견

의료의 주권은 시민에게 있다!

공공성 없는 윤석렬 정부 의료 정책 규탄공공성 중심 의료개혁 촉구 기자회견

 

 

○ 사회 양영실(건강세상네트워크)

○ 발언

조한진희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저자다른몸들)

전은경 (참여연대)

프란시스 김영균 (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서이슬 (한국PROS환자단체)

정성철 (빈곤사회연대)

박민숙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박경득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본부)

황태령 (한국정신장애인자립센터)

이서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일시 : 2024년 6월 26(오전 10시 30

○ 장소 국회 정문

○ 주최 윤석열정부 의료개혁규탄 및 공공성 중심 의료개혁

촉구 시민사회종교계

○ 주관 건강세상네트워크다른몸들

 

 

 

○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의료의 주권은 시민에게 있다!>는 것을 망각한 의정갈등과 공공성이 사라진 윤석렬정부 의료 정책에 분노하며 빈곤장애여성노동의료청소년인권종교계를 포함한 범시민사회계가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지난 4개월 환자와 시민들은 불안과 불편을 감수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지난 2020년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대한 의사들의 집단행동을 경험한 바 있음에도 윤석열 정부는 아무 대책도 없이 의사 2천명 증원을 밀어붙였고그로 인한 피해를 시민과 환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과 의협 등에서 집단 휴진 방침을 철회하고 복귀하겠다고 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일부 병원들은 집단 휴진 계획을 아직 철회하지 않고 있으며의대생들과 전공의들은 여전히 복귀하지 않고 있어 중증환자와 그 가족은 피가 마르고 심장이 오그라드는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출생과 고령화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지역소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비수도권 비도시 지역의 보건의료 시장은 붕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료산업의 과도한 집중과 관료적인 의료시스템의료영리화건강보험의 지속성 등 공론의 장에서 토론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데도윤석열정부는 단순히 의대 정원만 늘리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호도하며 시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습니다.

 

○ 시민의 생명을 수호하고 건강을 책임져야 할 국가의 책무를 방기한 현정부의 무책임과 무능함을 통렬히 비판하며다양한 시민사회 종교계 단체들이 모여 시민에게 의료주권이 있음을 알리고또한 공공성 중심의 의료개혁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많은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3년 06월 26

 

건강세상네트워크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본부다른몸들다른세상을향한연대빈곤사회연대사회주의를향한전진생명안전 시민넷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시민건강연구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전국장애인부모연대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청소년인권연대지음한국중증질환연합회(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한국 췌장암환우회한국루게릭연맹회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한국식도암 환우회한국폐암환우회),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한국여성노동자회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한국PROS환자단체 (계속 추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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