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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취재요청서

사학법 위반 건국대 이사장 퇴진과 건대충주병원 정상화 촉구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by 홍보부장 posted Oct 13, 202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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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옵티머스 `120억 투자손실건국대법인 교육부 종합감사 실시사립학교법 위반한 유자은 이사장 퇴진건대충주병원 정상화 촉구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2020.10.14.()11시 국회 앞)

 

병원투자는 10년 이상 0옵티머스 투자는 120억 손실!

교육부는 정권 눈치 보지 말고 건대법인 종합감사 실시하라!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이하 보건의료노조)은 10월 14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옵티머스 120억 투자손실건국대법인 교육부 종합감사 실시사립학교법 위반한 유자은 이사장 퇴진건국대 충주병원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지난 10월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유자은 이사장은 본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건국대 법인이 건물 임대보증금 120억원을 사모펀드에 투자했다가 전액을 날렸다는 사실을 알았느냐는 질문을 받고전혀 알지 못했고, 6월경 언론보도를 통해 알았다라며 실소를 금치 못할 답변을 하였습니다.

○ 그러나 120억원 투자 건은 이미 건국대 법인 이사회의 2020년도 예산안 안건에도 올라간 바 있고올해 4월 발행된 건국대 법인의 연도별 정기 감사보고서에도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 또한 교육부는 지난 2016년 건국대 종합감사에서 그간 건국대 인근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개발 사업에서 얻은 임대보증금 7,000억원 이상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음을 확인하면서 최소 보전금으로 393억을 보전하라고 조치했고 건대 법인은 이를 이행하여 2017년 31, 2018년 83, 2019년 89억을 보전조치 하였고 올해와 내년에 각각 92, 96억을 보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그리고 이러한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해 11월말 교육부 조사관과 회계사 등이 건대법인에 파견되어 이틀간 조사를 벌인 바도 있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조사가 끝난 지 한 달이 조금 지난 2020년 1월에 그간 보전한 임대보증금의 절반이 넘는 120억원의 금액으로 옵티머스 사모펀드에 투자한 것입니다.


○ 보건의료노조는 건국대법인의 이러한 투자 손실에 대하여 유자은 이사장의 책임을 묻고 건국대법인에 대한 교육부의 철저한 감사를 촉구하기 위하여 기자회견을 개최하니 지역과 중앙 언론사 기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2020년 10월 13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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