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노조뉴스



충북본부 "지역 공공의료 강화, 건대충주병원 정상화에 충주시가 나서라"

by 홍보부장 posted Oct 15, 2021 Replies 0
Extra Form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1.jpg

14일 충주시청 앞에서 진행한 건대충주병원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양승준)가 14일 충주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 공공의료 강화와 건국대 충주병원 정상화에 나서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라고 충주시에 촉구했다.


충주시는 65세 인구가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로, 응급환자의 사망비율이 전국에서 수위를 다투는 등 각종 건강지표에서 낙제점을 받고 있다. 본부는 "충주에는 공공의료기관인 충주의료원과 대학병원인 건대충주병원이 있지만 이 기관들이 충분히 역할하지 못해 충주 시민들은 아프면 서울로, 대전으로, 원주로 의료원정을 가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충주시는 지역에 공공병원과 대학병원이라는 훌륭한 의료 인프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주의료원은 충청북도의 권한이라고, 건대충주병원은 건대 법인의 문제라며 지방정부로서 구체적인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본부는 이날 충주시에 충주의료원이 공공병원으로서 지역민의 건강을, 건대충주병원이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책임질 수 있도록 충주시의 적극적인 투자와 관여를 촉구했다.




5_161Ud018svc1jx0kv6abm82l_tft75t.jpg

5_361Ud018svcmnrjal0zbvy9_tft75t.jpg

14일 충주시청 앞에서 진행한 건대충주병원 결의대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6길 10(당산동 121-29) (우 07230)
Tel: 02)2677-4889 | Fax: 02)2677-1769







0000.png 0000.png